가끔..일주일에 두세번씩 차를 빌려 달라는 시숙..
물론 보험도 없이요..
우리한테 잘하긴 하지만... 사고라도 나면 어쩌나 싶어 저는 난리를 칩니다..
그런데 신랑이 거절을 못합니다..
어제는 차 등록증좀 달라하던데... 자주 가는 곳 주차 때문 이라구요..
주차증을 발급 받는다 하더라구요
못 빌려 주게 하는거 ...제가 야박한거 아니지요?
가끔..일주일에 두세번씩 차를 빌려 달라는 시숙..
물론 보험도 없이요..
우리한테 잘하긴 하지만... 사고라도 나면 어쩌나 싶어 저는 난리를 칩니다..
그런데 신랑이 거절을 못합니다..
어제는 차 등록증좀 달라하던데... 자주 가는 곳 주차 때문 이라구요..
주차증을 발급 받는다 하더라구요
못 빌려 주게 하는거 ...제가 야박한거 아니지요?
자동차 보험을 바꾸세요. 거절하지 못하실 바에는.
시숙이 포함되게 추가하시고 마음 편하게 사시는 게 어떨런지요.
어제 TV보니 자동차등록증만으로 명의이전 되던걸요...
작은흠집 이라도나면 얘기할 수 있나요 차내부 더러워지면 얘기 할 수있나요??
여러가지로 아닙니다요...
자동차 등록증 함부로 빌려주지마세요
그거로 대출 받을수 있다네요
절대 거절하세요 근데 신랑명의 차면 신랑이 먼저 딱잘라 거절해야 할텐데.
님이 악역을 굳이 맡을 필요가 없어요.
차라리 보험을 바꾸세요
차는 아무리 보험이 들어졌다고해도 쉽게 빌려주지 않습니다.
전 제차 남편이 운전하는것도 마음이 불안해요..
제 애인 뺏긴거마냥^^
시숙이 개념이 없어 보여요.
동생재산인데 왜 넘보는지
어쩔 수 없는 사정에 의해 한 두번 빌려타는 건 이해 되지만
자주는 아니죠..
그렇게 차가 필요한 양반이 왜 차를 못 살까요.
형편이 안 되면 빌려타지도 말아야지..
무개념에 님 속한 타겠어요.
시숙님한테 차 자꾸 빌려타시면 보험도 안 되는데 어쩌실려고 그러냐고
남편이 말 못하면 님이 총대메셔야죠..
내 재산 내가 지켜야한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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