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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지갑놓고~ 웹툰 . ㅠㅠ

누구시죠? 조회수 : 2,029
작성일 : 2017-08-30 09:54:50
우연히 82게시판 보고 웹툰 정주행했습니다
워낙 눈물 많은 아줌마라 울기싫어 감정이입 안하려 나름 냉정하게 맘먹고 봤습니다
그런데 마지막 스크롤 내릴때 저도 모르게 뜨거운 눈물이 주르르..
웹툰추천해주신 분께 감사하고 좋은작품 써주신 작가님건강을위해
기도드립니다
IP : 14.52.xxx.15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즁3고1
    '17.8.30 9:55 AM (210.118.xxx.5) - 삭제된댓글

    아직 유료화 안됐어요? 저도 봐야겠어요.. 큰애가 추천해서 보다가 말았는데..

  • 2.
    '17.8.30 9:56 AM (14.52.xxx.157)

    아직 무료에요
    무료로 보기가 작가님께 죄송할정도였어요

  • 3. 이거
    '17.8.30 10:02 AM (221.140.xxx.157) - 삭제된댓글

    명작이죠... 노루가 마음아파서 정말..
    성폭행은 그 한 사람만이 끝이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고통받는다는 거ㅠㅜ가족들도...
    그런 의미에서 초등교사 너무 나빠요. 남자어린이 부모님은 얼마나 괴로울지,,

  • 4. ~~
    '17.8.30 10:03 AM (121.128.xxx.224)

    아지갑.. 정말 훌륭한 작품이죠. 제목만 떠올려도 눈물이 핑 돌아요.

  • 5. 좋은 작품
    '17.8.30 10:25 AM (210.105.xxx.253)

    평이 좋길래 읽다가 정주행 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훌륭하고 아이가 너무 안스러워 울며 봤어요. 무섭고 슬픈 주제이지만 담담하게 그려서 더 감동이고 더 많은 사람이 볼수 있던것 같아요. 작가님 병중이시라는데 쾌유 기원해요

  • 6. 그래요?
    '17.8.30 10:27 AM (124.49.xxx.203)

    큰병 아니길 바랍니다..

  • 7. ㅜㅜㅜㅜㅜ
    '17.8.30 3:28 PM (119.193.xxx.147)

    저도 여기서 보고 가서 끝까지 봤거든요.
    저 아무래도 감정적으로 문제 있나봐요. 눈물은 커녕 마음이 움직이지도 않았어요.
    싸이코패스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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