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뚜레** 매장에 바퀴벌레가.....ㅠ

.. 조회수 : 3,382
작성일 : 2011-09-07 09:46:10
어제  오후10시경 뚜레**매장에 방문하였습니다.
직원은 여자분 한분(아르바이트생인듯)계셧구요..
저 말고 다른 여자손님 한분 계셨어요.

먼저 오신분 계산하고..
제가 계산을 하려고 카운터 앞에서 기다리는데..
커다란 바퀴벌레가 카운터 바닥에 계속 왔다갔다..
숨을 곳을 못찾아서 그러는지...
계산기다리고..계산하는 중간에도 계속 시야에 보이더군요..
먼저 손님이 가신뒤...
여직원에게..'바퀴벌레가 있어요' 햇더니.
전혀 신경쓰지도 않는표정에..미안해 한다거나..바퀴가 어디에 있는지도..묻지 않더군요..
매장에 오픈되어서 파는 빵도 잇는데...
이렇게 고객시야에 바퀴가 보일정도면...
매장엔 얼마나 많은 바퀴벌레가 잇을까요???
얼마나 바퀴를 자주 보길래 매장직원은 그렇게 아무렇지 않은듯..시큰둥하게 고객을 대하나요???
다른빵집에 비해 뚜레**는 가격이 저렴하진 않습니다.
그래도 믿고 사는건..
대기업에서 운영하기때문입니다.
매장위생에 이렇게 신경을 쓰지 않으시다니..놀랍습니다.



IP : 125.131.xxx.3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9.7 9:47 AM (119.192.xxx.98)

    이런건 뚜레 홈피 게시판에 올리심이 개선에 훨씬 빠른 도움이 될듯 싶습니당
    잘못하면 님이 파리 알바라고 오해받을수도 있으실듯

  • 원글
    '11.9.7 9:48 AM (125.131.xxx.33)

    방금 홈피에도 글 올렸어요..

  • 2. ...
    '11.9.7 9:48 AM (175.119.xxx.69)

    방금 홈피에도 글 올렸어요..

  • 3. --
    '11.9.7 9:51 AM (123.109.xxx.34)

    별 반응이 없었다는건 늘 자주본다는 말이네요...

    음식점들 가게들 그런거 알면서도

    눈에 안보이니 사먹게 되는데

    막상 한번 저렇게 보고나면 그가게 다시는 못가겠죠...

    우리동네 굽네치킨집에서 오픈전에 가게에서 고양이만한 쥐가 뛰어가는걸

    본 후론 굽네치킨은 사먹질 않아요...

    모르는게 약인것이 음식점위생인듯...

    알고나면 먹을것이 하나도 없죠?

  • 4. 음..
    '11.9.7 9:55 AM (211.208.xxx.201)

    왠만한 식당, 베이커리 다 쥐, 바퀴벌레있어요.

    저는 수저집에서 수저 빼는데 바퀴벌레가 같이 나온적도 있네요.

    굽네치킨 뿐 아니라 다른 치킨집도 다 있고

    뚜레~뿐만 아니라 파리~에서 많아요.

  • 5. 오뎅
    '11.9.7 9:57 AM (210.101.xxx.100)

    인천에 구*동에 있는 애슐리 벽에서 바퀴벌레 기어가는거 보고 놀랬던 사람입니다..
    위생관리좀 잘 하시지..ㅠ

  • 6. ...
    '11.9.7 10:01 AM (121.169.xxx.129) - 삭제된댓글

    어쩔 수 없다는 건 알지만, 그래도 한번 보이게 되면 그 가게는 가지 못하겠더라구요...ㅠ.ㅠ

  • 7. ..
    '11.9.7 10:45 AM (222.237.xxx.178)

    매일 세탁합니다.
    저도 늘 하루 더 입고 싶고 실제로 추울 땐 이삼일도 입어요.
    여름엔 안되던데요...

  • 8. 조평범
    '11.9.7 11:10 AM (211.214.xxx.238)

    저는 한 4~5년전 영등포 롯데 백화점 지하 만두파는 곳에서 바퀴벌레 지나가는 거 봤음 ㅜㅜㅜㅜ
    지금은 어떨지..원...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998 신종 사기인가봐요. .. 2011/09/08 2,613
15997 동서의 행동 제가 기분 나빠해도 되겠지요?? 7 섭섭 2011/09/08 5,509
15996 친정에서 더덕을 보냈는데요 시어머님이 저보고 요리하래요..요리법.. 8 좀 서운.... 2011/09/08 4,122
15995 꼬꼬면 괜찮던데... 11 어떠세요? 2011/09/08 3,086
15994 이런 날이 올까요? 1 2011/09/08 2,808
15993 서향아파트 어떤가요? 16 서향 2011/09/08 5,225
15992 남자 중학생 전자 손목시계 추천해주세요.. 3 궁금해요 2011/09/08 4,039
15991 아이허브서 효과본 약종류나, 화장품 종류 알려주세용 2 ,,, 2011/09/08 3,525
15990 연세대 국제학부 7 촌아줌마 2011/09/08 6,577
15989 스마트폰이 먹통이 잘 되나요? 3 스마트 2011/09/08 3,533
15988 컴퓨터 A/S를 받았는데요,, 저 바가지 쓴 건가요? 2 웃어요 2011/09/08 3,054
15987 아이허브 싼거 20개 사도 관세 무나요? 3 손채린 2011/09/08 4,031
15986 코스트코에 바베큐그릴 없지요? 1 바베큐그릴 2011/09/08 3,952
15985 저는 전 핑클의 멤버 '이진'의 성형 수술이 굉장히 잘 됐다고 .. 10 이진 2011/09/08 17,848
15984 컴퓨터 아무나 사용못하게 암호지정하는거 어떻게 해요?????? 3 2011/09/08 3,151
15983 후쿠시마산 햅쌀, 산지 위장 준비 완료 사월의눈동자.. 2011/09/08 2,846
15982 [펌]추석 애매한것들, 애정남이 정리합니다잉~ 7 나라냥 2011/09/08 4,182
15981 제주도 성당에서 결혼하고 싶어요. 5 결혼식 로망.. 2011/09/08 4,626
15980 추석선물로 뭐가 좋을까요? 3 선물 2011/09/08 2,862
15979 쌀쌀해진 날씨 어떤 차 들 드시나요? 2 허브차 2011/09/08 2,727
15978 경향 - 박명기측, “후보 사퇴 대가성 없었다…언론이 왜곡” 7 참맛 2011/09/08 3,144
15977 나가시끼 라면 먹고...완전 충격 @@이게 뭔가요?? 39 와 이런 2011/09/08 17,360
15976 족저근막염으로 체외충격파치료 받아보신분 계신가요?(일산입니다) 9 로즈마리 2011/09/08 12,539
15975 선물 뭘로 살까요??골라주세요^^ 4 골라주세요... 2011/09/08 2,851
15974 삼성생명 설계사님 봐주세요 3 보험 2011/09/08 3,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