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드라마 도깨비 재미있게 보셨나요?

마담 j 조회수 : 3,210
작성일 : 2017-08-28 13:56:44
이번달에 시간 여유가 많이 생겨서 화제가 됬던 도깨비 정주행중인데요..
너무 재미가 없어요....
무슨 말을 하는건지 개연성도 도무지 모르겠고..

대충이라도 줄거리를 보고 봐야할까요?
다음달 되면 다시 바빠지기에 ㅠ 비밀의 숲이랑 도깨비 다 끝내려고 작정중인데요

비밀의 숲은 너무너무 감탄을 하며 봤어요.
그런데 도깨비는 보기가 많이 힘드네요.

몇회부터 재미있어질까요?
IP : 124.50.xxx.55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8.28 1:59 PM (14.39.xxx.18)

    도깨비가 이해가 안간다면 비밀의 숲 보지 마세요.

  • 2. ㅇㅇ
    '17.8.28 1:59 PM (49.142.xxx.181) - 삭제된댓글

    도깨비하고 비밀의 숲 둘다 너무 재밌게 본 사람으로서
    도깨비 한 1~2회 끝낸후 3회보고 싶은 생각 안들면 접는게 좋다고 봅니다.
    드라마가 재미가 다 사람마다 느끼는게 달라요..

  • 3. ㅇㅇ
    '17.8.28 2:02 PM (49.142.xxx.181)

    도깨비하고 비밀의 숲 둘다 너무 재밌게 본 사람으로서
    도깨비 한 1~2회 끝낸후 3회보고 싶은 생각 안들면 접는게 좋다고 봅니다.
    드라마 재미가 사람마다 느끼는게 달라요..

  • 4. ...
    '17.8.28 2:25 PM (121.165.xxx.164)

    저 너무 재미없었어요 ㅠㅠ 2회까지 보다 포기하고
    재미있다길래 아니야 재미있을거야 맘 다독이며 5회까지 봤는데 도대체 모르겠어서 손놨어요
    아쉬움 없어요
    최강배달꾼은 넘 재미있어요~!
    각자의 재미포인트가 다른가봐요

  • 5. ..
    '17.8.28 2:25 PM (221.142.xxx.204)

    저도 얼마전에 기대하면서 전편 정주행 시도하다가 도저히 뭔소리인지 못보겠어서 5화 보다 그냥 접었어요 ㅠ
    아무리 인기가 많았어도 내 취향이 아니면 아닌갑다 하고 말았네요.

  • 6. ...
    '17.8.28 2:27 PM (121.165.xxx.164)

    특히 공유랑 남남케미로 인기끌었던 탤런트, 멋있지도 않고, 재미도 없고 눈도 쾡하니 들어가서 매력을 못느끼겠고 일단 거기서 재미를 못느끼니 다른부분도 재미가 없었던것 같아요

  • 7. .............
    '17.8.28 2:42 PM (66.41.xxx.203)

    저도 지금 정주행 중인데 큰 뼈대는 나름 매력이 느껴지고
    중간중간 심각한 에피소드들은 감동이 느껴지는데
    너무 자주 나오는 썰렁한 유머코드 땜에 매력이 확 반감되네요.
    드라마가 너무 늘어지는 것도 단점.
    딱 12부로 스피디하게 찍었었더라면 싶네요.

  • 8. ㅇㅇ
    '17.8.28 2:43 PM (39.115.xxx.179)

    해품달 도 그렇고 도깨비, 또 전지현씨 나온 무슨 별 어쩌고 하는거 다 안맞아서 못봤어요. 점점 드라마에서 멀어지니까 연예인도 잘 모르게 되네요

  • 9. 그럼
    '17.8.28 2:43 PM (182.216.xxx.61) - 삭제된댓글

    드라마가 이해가 가고말고 할게 있나요?
    어떤 스타일의 드라마를 좋아하세요?
    재미있게 보신걸 알려주세요.

  • 10. 도대체
    '17.8.28 3:03 PM (107.188.xxx.51)

    전 재미없고 유치하던데요.
    공유가 별로 멋져보이지도 않고.
    트와일라잇 조금 변형한 거 같았고.

  • 11. 별로
    '17.8.28 3:14 PM (180.65.xxx.239)

    저도 열광할만큼 재밌지도 않았지만 저는 그 눈이 퀭한 이동욱의 연기 보느라 끝까지 봤어요.
    공유랑 김고은 케미 전혀 없고 김고은이 대사 외운거 다다다 내뱉어 내는 듯한 무교감 발연기 싫었어요.
    오직 이동욱 연기는 잘 봤습니다.

  • 12. 원글
    '17.8.28 3:15 PM (106.102.xxx.235)

    제가 최근에 재미있게 본 드라마는 비밀의 숲이랑 쌈마이웨이고요^^
    예전에 나상실 나왔던거랑 삼순이 넘 재미있었어요

  • 13. 원글
    '17.8.28 3:21 PM (121.125.xxx.167)

    아. 태양의 후예 도봉순 황정음 나오는 드라마 거의 다. 그리고 아주 예전거 불새 등등 그래도 드라마 꾸준하게 보는 편인데 정말 보기가 넘 힘들어서 생각중이에요.

    인기가 많다보니 사람들과 이야기 하는 중 한번씩 이 드라마 이야기 나오면 저만 안봤더라고요.
    그래서 보기 시작한건데...
    저도 딱 한회만 더 보고 결정해야겠어요

  • 14. 비밀의 숲은
    '17.8.28 3:28 PM (118.221.xxx.161)

    제 인생드라마인데 도깨비는 안봤네요ᆞᆞ 흥미가 전혀없었어요ᆞᆞ 공유라는 배우를 참좋아하는데도 불구하고요~

  • 15. 핫하지 않아서
    '17.8.28 3:42 PM (59.10.xxx.7) - 삭제된댓글

    그런 것 아닐까요?
    도깨비 정말 재미있게 반복해서
    봤어요.
    근데 지금 본다고 생각하면...
    그냥 김 빠진 콜라일 듯
    요즘은 하백의 신부 재방송 보는데
    그냥 남주혁 보는 재미로 ㅋㅋ

  • 16. oo
    '17.8.28 3:51 PM (39.115.xxx.179)

    저도 나상실 나오는거 재밌었어요
    또 한석규? 세종대왕 얘기...
    또 무슨 검사 비리 관련된거 였는데... 잘모르는 배운데 안경테 너머 날카로운 눈빛이 인상적이던..
    이정도 기억에 남네요

  • 17. dd
    '17.8.28 4:17 PM (116.121.xxx.18)

    원글님 드라마 취향이 저랑 비슷하신 듯.
    비밀의숲 너무 재미있었고, 나상실 재미있었어요. 쌈마이웨이 좋았고요.
    도깨비는 도저히 못 보겠어요. 저도 2회에서 더 못 나갔어요.
    김은숙 작가 드라마가 거의 순정만화 스타일,백마 탄 왕자 이야기 아닌가요?
    모든 걸 다 가진 주인공 남자가 가진 것 없는 여주인공을 구해주는 이야기.
    도저히 적응이 안 되더라고요.

  • 18. ..
    '17.8.28 5:21 PM (39.7.xxx.186)

    아저씨 오백만 해주세요. 이런 대사가 말이 되나요. 재능 분명 있는 작가지만 김은숙 작가 세계관 수용이 안됩니다.

  • 19.
    '17.8.28 9:54 PM (218.236.xxx.162)

    잔잔해서 그러셨을까요..? 살짝 느릿하지만 재미가 있고 철학이 있어요 저승이 앞에서 차마시는 사람들의 짧은 에피소드로 그들의 삶을 보여주는 작가의 능력에 깜짝 놀랐어요
    삼신할머니 도깨비 저승사자들 복숭아꽃 전생 환생을 세련되게 무섭지 않고 친근하게 표현해줘서 고마웠어요

  • 20. 비밀의 숲은 재밌었구요
    '17.8.28 10:00 PM (211.199.xxx.40) - 삭제된댓글

    도깨비는 남편이 좋아해서 억지로 봤어요.
    끝까지 재미없더라는..

  • 21. ..
    '17.8.28 11:34 PM (119.200.xxx.140)

    장편 cf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31989 두 가지의 관계 /....... 2017/09/25 679
731988 초등학교 남아 친구는 어찌 사귀어야 하나요... 9 ... 2017/09/25 1,908
731987 효리는 어쩌다 저리 진국 되었을까요? 48 요가 2017/09/25 23,345
731986 공동명의에 1380만원 비용이 들면 집이 얼만건가요? 5 얼마 2017/09/25 3,078
731985 냉동 구이용 가자미로 조림 할수 있나요? 1 2017/09/25 865
731984 키155초등5학년 여자아이 옷선물 15 .... 2017/09/25 3,323
731983 양치에는 딱딱한 칫솔이 좋다는데... 14 치약치솔 2017/09/25 5,552
731982 구해줘 보신분들 같이 얘기해요 6 2017/09/25 2,502
731981 요새 혼술,혼밥 트렌드요 8 ... 2017/09/24 3,166
731980 진상환자 1 .. 2017/09/24 1,311
731979 공기청정기 추천 좀 해주세요 ㅠㅠ 1 아웅이 2017/09/24 1,021
731978 do not honour가 무슨 말이에요? 해석 좀 ㅜㅜ 8 궁금 2017/09/24 7,924
731977 모둠별 ucc 이거 고등때도 하나요? 10 2017/09/24 1,137
731976 영어가 모국어인 사람들도 은근 문법 12 영어 2017/09/24 3,155
731975 예의상 멘트 한 소개남 23 피스타치오1.. 2017/09/24 9,317
731974 18대때의 문통은 참 날카로운 이미지였네요 12 ㅡㅡ 2017/09/24 2,856
731973 강경화, 감비아 외교장관과 회담…북핵문제 협조강화 9 ........ 2017/09/24 1,844
731972 Ebs 에서 접속 시작했어요 13 지금 2017/09/24 2,303
731971 미우새 어머님들 다 자기진짜 머리일까요 5 . 2017/09/24 6,141
731970 앞집에서 문 앞에 쓰레기를 내놓는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3 앞집 2017/09/24 3,314
731969 저 오늘 자랑(?) 조금만 하고갈께요.. 49 조금 소심한.. 2017/09/24 16,995
731968 학군 좋은 동네도 엄마들 그룹지어 행동하는거 많은가요? 13 학군 2017/09/24 7,042
731967 100일 아기 회사 복귀 고민 19 고민중 2017/09/24 3,357
731966 방문틀 제거 살면서 할수있나요? 6 .. 2017/09/24 2,232
731965 반곱슬인 분들 모두 머리털 건조하고 개털이세요? 16 ᆞᆞ 2017/09/24 12,0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