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집 애 입술에 뽀뽀하는 아짐
수영장 왔는데 짐푸르고있는와중 애기 예쁘네 안녕하시길래 감사한 마음으로 그냥 뒀는데 양 볼을 손에 꼭 붙들고 입술에 쪽 소리내게 제 눈앞에서 뽀뽀를 하네요
이런 경우는 또 처음이라 황당 그 자체...
아이 부모도 어른의 입에서 어떤 세균 옮을지 모른다고 싹싹 씻고도 21개웡 간 단 한번도 입맞춤은 안했는데요....
아 주책도 이런 주책 어디 남의 자식 어린아기 입에 뽀뽀를 하나요..ㅜㅠ 바로 왜 이러시냐 아기입에는 뽀뽀 안된다 말하니 죄송하다곤하는데....손에 뽀뽀하고 가시네요
아...아이 예뻐해쥬시고 관심가는거 다 감사하며 지냈는데 오느정도 경계해야겠어요ㅜㅜ
1. 유난 이십니다.
'17.8.28 1:20 PM (114.203.xxx.157) - 삭제된댓글이래서 전 이쁜 애기들 봐도 눈길 한번 안줍니다...
그 애 부모가 왜 쳐다 보냐 이럴 수도 있거든요.
살기 팍~~~팍 해 졌어요....2. 윗님
'17.8.28 1:22 PM (106.102.xxx.218)쳐다보는거랑 입술에 뽀뽀하는거랑 같나요~?ㅎㅎㅎㅎㅎ
3. 유난 이십니다
'17.8.28 1:23 PM (114.203.xxx.157) - 삭제된댓글뭐라고 훅 치고 들어 올지 모르는 요즘 세대들이거든요.
같은 거라고 볼 수도 있겠죠.
사람 다 다르니까.4. ...
'17.8.28 1:23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미친 거죠... 친조카에게도 뺨에냐 할까 입술에는 안 하는데...
5. ....
'17.8.28 1:24 PM (112.220.xxx.102)ㅁㅊㄴ이네요
상상도 못할 일이에요
뭐라고 했는데도 손에다가 또 뽀뽀를 했다는거에요??
저라면 난리 났어요 진짜6. ㅇㅇ
'17.8.28 1:24 PM (175.223.xxx.241)입술뽀뽀..황당해하는 게 왜 유난입니까?
어처구니7. 유난이라는
'17.8.28 1:25 PM (106.102.xxx.218)저분도 틈새보임 남의집에 볼 붙잡고 뽀뽀하시겠어요...저런 사람들 앞으로 조심하려구요....
아...양가 할머니 할어버지도 얼마나 조심하시며 볼에 뽀뽀하시는데 길거리 첨보는 이방인이 입술에 쪽소리나게 뽀뽀라니 너무 황당해요8. 몇살쯤 된 사람이던가요?
'17.8.28 1:26 PM (1.254.xxx.178)정말 경우없네요. 울애 지금 중학생이지만 십여년전 그때도 입술뽀뽀 자제했어요. 의사샘한테도 많이 들었구요.
어디 남의 자식한테 이쁘다고 함부로 입맞춤이래요. 그건 일종의 폭력이에요. 자기혼자 좋으면 하는거? 참 나.
친정부모님 시부모님 다들 우리애들 조심해주셨어요. 그런 어르신들도 제대로 아시는 분들은 그러신데. 어떻게 남의 애한테.9. 유난이다
'17.8.28 1:27 PM (114.203.xxx.157) - 삭제된댓글쳐다도 안본다니까 머하러 뽀뽈 하나요.
소설 쓰지 마시고...애 입을 마스크로 가리시구려.10. 유난이다
'17.8.28 1:27 PM (114.203.xxx.157) - 삭제된댓글쳐다도 안본다니까 머하러 뽀뽈 하나요.그럴 가치가 없어요...
소설 쓰지 마시고...애 입을 마스크로 가리시구려.11. ...
'17.8.28 1:27 PM (118.176.xxx.202)유난 아니예요
친구의 아이라도
남의집 애들이 뽀뽀해준다고 다가오면
아이들은 면역이 약하니까 해로울까봐
입은 꺼리게되던데요
그 아줌마 진짜 매너없네요
저라면 화날거 같아요12. 오옹
'17.8.28 1:28 PM (61.80.xxx.74)아 얼마나 기분 안좋으실지 ㅜ ㅠ
13. ᆢ
'17.8.28 1:30 PM (175.117.xxx.158)입을 때려야ᆢ 충치옮겨서 내자식에게도 안하는 에미도 많은데ᆢ
14. 유난이다
'17.8.28 1:30 PM (114.203.xxx.157) - 삭제된댓글이젠 말에 말이 더해져서 고추얘기에 하지도 않을
뽀뽀얘기까지..
다들 희안하네 ...남들눈에 다 자기 자식들이 귀엽게 보인다고 느끼는건 단단한 착각이지...15. ㅇㅇ
'17.8.28 1:31 PM (180.229.xxx.174) - 삭제된댓글입에다하면 안되죠.
16. .....
'17.8.28 1:33 PM (14.45.xxx.218)헐 저게 유난인가요????? 더럽게 입에다;;;;; 가족도 아니고 생판 남이 .. 안될짓이죠!!!
17. ...
'17.8.28 1:33 PM (122.32.xxx.2)미친... 더럽거ㅣ애기입에 왜 뽀뽀를 해요.
저같음 지랄발광했을거에요. 나도 우리애 입에 뽀뽀안하는구만18. ..
'17.8.28 1:35 PM (220.126.xxx.4)댓글이 충격이네요
못배워서 그렇겠죠? 입에다 하면 안되는데19. 유난 아닙니다
'17.8.28 1:36 PM (58.225.xxx.118)요새 남의 집 아기 이쁘다고 손 잡는것도, 머리 쓰다듬기도 꺼려지는데 뽀뽀요? 게다가 입이요?
와 진짜 너무하네요.20. 추행수준이네요
'17.8.28 1:37 PM (39.7.xxx.139) - 삭제된댓글부모도 충치균?같은거 옮을까봐 입술에 잘 안하는데
미친사람같네요.21. ....
'17.8.28 1:38 PM (211.246.xxx.59)어머 미쳤네요 충치세균득실 간염균이라도 있는지도 모르고
22. ....
'17.8.28 1:39 PM (1.227.xxx.251)모르는 사람이 그랬다고요???
어휴 진짜 이상한 사람 많네요
미친거 아닌가요23. 유난이다~~
'17.8.28 1:41 PM (114.203.xxx.157) - 삭제된댓글헛소리 해서 자빠질랍니다~~~
다들 즐 욕 하셈~~☆☆24. 헐????
'17.8.28 1:43 PM (59.14.xxx.103)헐??? 저는 애엄마 싫어할까봐 절대 남의애는 귀여워도 섣불리 만지지도 않아요.
입에 다 뽀뽀를 한다고요? 미친듯?25. 우웩
'17.8.28 1:44 PM (58.140.xxx.36) - 삭제된댓글더러....미친
유난이란 글 작자도 재수없네요26. ????
'17.8.28 1:46 PM (119.52.xxx.184)그 아줌마 미친거 맞고요
그런데 애엄마도 애 21개월 될때까지 뽀뽀 한번도 안했다니...실화에요??27. 음
'17.8.28 1:47 PM (110.70.xxx.65)성추행아닌가요.
조카도 입술뽀뽀는 안해요.28. 상상도 못함
'17.8.28 1:51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남의 애를 왜 만져요..만지는것도 싫은데 입에 뽀뽀라니,
엉덩이를 빵 차주지 그랬어요
그 리고 윗님,,, 21개월 까지 ...입술에..... 안했다는 것이겠죠29. ㅁㅊㄴ
'17.8.28 2:01 PM (121.160.xxx.142)ㅁㅊㄴ 맞네요 ㅜㅜㅜㅜ아진짜 그런 찰나
저도 그런경험한적있어요 어떤할머니가
자꾸 자기 손등을 우리애 당시 15개월
얼굴에 갖다대서 응뭐지??이러고 보고있었는데
자기 손등에 뽀뽀하라는 거였어요 왜.왜왜왜왜오???
자꾸 자기 손등을 우리 애 입술에 ㅜㅜㅜ다행히 금방 내렸는데 진자 ㅁㅊㄴ 같았어요30. ...
'17.8.28 2:08 PM (128.106.xxx.56)그건 성추행으로 신고해도 괜찮을 정도 아닌가요??? 정말 충격이었겠어요..ㅠㅠ
그리고 저도 제 아이 24개월 되도록 입술에 뽀뽀한적 없어요. 집안에 아무 누구도 아이 입술에 뽀뽀 안하네요.. 당연한거 아닌가요!!!!31. ㅠㅠ
'17.8.28 2:14 PM (223.62.xxx.71)우리집안 첫 아기였던 첫조카
다들 애지중지 아까워서 입술뽀뽀는 한번도 안했는데
부모 조부모 이모고모 삼촌외삼촌 모두 안했는데
생판 남이 그러더라구요32. 아니
'17.8.28 2:32 PM (223.62.xxx.150)볼뽀뽀도 기분 나쁜데 입술 뽀뽀라니요.
정말 불쾌하시겠어요.33. ...
'17.8.28 2:44 PM (223.38.xxx.145)헐 뽀뽀하겠다 미리 고지하고 하는것도 아닐테고 저런 미친사람은 어찌 막아야하나요.. 방어적으로 키울 수 밖에 없겠네요. 내아이한테 가까이 어른이 다가오면 좀 거리를 듀는 수 밖에요... 그사람 얼굴 기억하세요??? 절대 근처에 있지도마세요.
34. 내자식도
'17.8.28 2:50 PM (47.138.xxx.11)입에 뽀뽀는 조심해서 거의 안하고 키웠는데
정말 열 받으시겠어요.
특히 애기엄마들 친척중에 다큰 남자아이들 조심하셔요
대학다닐때 우리 과 남자 애가 자기 사촌 누나 어린 여자애
뽀뽀를 해줬는데 아주 딥키스를 할줄 안다고 남학생들끼리 얘기하더라구요. 지 놈이 애 한테 딥키스를 가르쳤겠죠. 어이가 없어 지금도 기억나네요.35. 헐 미친
'17.8.28 2:51 PM (115.136.xxx.67)세균을 떠나서라도 왜 첨보는 애한테 입술 뽀뽀를 해요?
정신 나간 년이네요
요새는 남의 애 건드리지도 않는데
어떤 미친 뇬이 입술에 뽀뽀를
아우 진짜36. 내자식도 님...
'17.8.28 3:42 PM (223.38.xxx.145)어쩜 그런 미친개XXXXXXX가 다 있나요!!!!!!
어린조카여자아이한테 딥키스라니.. 진심 죽여버리고싶네요.37. 아...
'17.8.28 4:11 PM (211.111.xxx.30)수영 끝나고 돌아오니 유난이다는 댓글지우고 도망 ㅎㅎㅎ
뽀뽀한 사람은 50대 후반....60은 안 되어 보이셨어요
다 큰 남자 조심할게요....아 조심리스트에 없었는데 너무 가까히 오시는 분들 다 조심하려구요
불쾌하네요!! 애 아빠도 듣곤 난리구요
여러분들이 같이 공감해 주시니 감사해요ㅠ38. 완전
'17.8.28 8:53 PM (203.226.xxx.30) - 삭제된댓글개념이 없네요.
그 사람도 생판 모르는 남이 입에다 뽀뽀하면 기겁할 듯.
무슨 병을 가지고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이 애한테 그런 짓을 하다니.39. 완전
'17.8.28 8:54 PM (203.226.xxx.30)개념이 없네요.
그 사람도 생판 모르는 남이 자기 입에다 뽀뽀하면 기겁할 듯.
무슨 병을 가지고 있는지도 모르는 사람이 애한테 그런 짓을 하다니.40. 아울렛
'17.8.28 9:38 PM (220.76.xxx.85)미친년 나같으면 따귀를 갈길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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