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광화문의 새문안교회 어떤가요?

교회 조회수 : 1,386
작성일 : 2017-08-28 08:54:15
개인적인 이유로 교회를 옮기려고 하는데
중형교회도 다니기 번거롭고 지금의 교회는
아이 예배시간이 초등학교 가게되면 안맞을거 같아요
예전의 교회는 헌금에 대한 얘기도 설교시간에 했던
부분 등 여러가지로 상처를 받았는데
새문안교회 어떤가요 거리도 가깝고 역사도 있어서
마음이 가는데 너무 우편향적이지 않았으면 좋겠고
설교도 집중이 되었으면 해서요

다니시는 분들이나 얘기들어 보신거 있으신지요?
IP : 182.172.xxx.5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
    '17.8.28 8:59 AM (115.161.xxx.186)

    우편향 대박이라 들었었는데...

  • 2. 진짜요?
    '17.8.28 10:09 AM (222.110.xxx.95)

    독립운동가 배출도 많이한 곳인가요?

  • 3. .......
    '17.8.28 10:12 AM (221.141.xxx.8) - 삭제된댓글

    그 때 그 교회에 아니예요.그것이 알고 싶다...에서 교회 관련 방송보세요.
    많은 교회들이 태극기를 들고다니면서 누구를 많이 사모하는 사람들이 모여다니는 군인들 같이 변했어요.

  • 4. 거기
    '17.8.28 10:37 AM (220.68.xxx.85)

    목사님이 좀 ....
    큰 교회는 목사님 따라 가죠.
    아니 장로님이 결국 목사님 초방하니 거기 장로들 성향이 그렇다 봐야죠.

  • 5. 목사님
    '17.8.28 11:57 AM (110.15.xxx.154) - 삭제된댓글

    담임목사님이시던 이수영목사님 은퇴하시고 지금 담임목사님 공석인 상태이고, 곧 새 담임목사님 오시는데 새 담임목사님은 어떤 분이신지는 모르겠어요. 이수영목사님은 설교 자체로는 정치색 드러내지 않으셨어요. 새문안교회 전체 목사님 다 마찬가지로 설교시간에 개인 얘기 거의 안하고 성경말씀에 근거해서 그것을 설명해주시는 강의적 설교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장로교 교단 설교 중에서도 새문안 교회 설교가 정적이고 성경 중심적인 설교인 것 같아요.
    예배시간에 장로님들 대표 기도하실 때 기도가 우편향이죠 매우 ㅠㅠㅠ

    역사가 매우 오래된 교회이고 훌륭한 분도 많이 새문안 교회에 출석하셨고..반듯한 교회예요.
    비리도 없고요...성도들도 뭐랄까 좀 반듯반듯 하고 정적이구요.
    하지만...정치색을 떠나서 모든 면에서 심하게 보수적이에요. 청년들이 자꾸 떠난다고 고민하던데..그건 교회가 너무 보수적이기 때문 같아요. 고리타분하고 고지식하달까요?
    변화를 극도로 주저하는 거 같아요.

    일단 인터넷으로 여러 교회 설교 들어보세요.
    내수동 교회
    용산 청파교회
    청운교회

    등등

  • 6. 목사님
    '17.8.28 11:59 AM (110.15.xxx.154)

    담임목사님이시던 이수영목사님 은퇴하시고 지금 담임목사님 공석인 상태이고, 곧 새 담임목사님 오시는데 새 담임목사님은 어떤 분이신지는 모르겠어요. 이수영목사님은 설교 자체로는 정치색 드러내지 않으셨어요. 새문안교회 전체 목사님 다 마찬가지로 설교시간에 개인 얘기 거의 안하고 성경말씀에 근거해서 그것을 설명해주시는 강의적 설교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장로교 교단 설교 중에서도 새문안 교회 설교가 정적이고 성경 중심적인 설교인 것 같아요.

    예배시간에 장로님들 대표 기도하실 때 기도가 우편향이죠 매우 ㅠㅠㅠ
    몇몇 청년들은 장로님 기도하실 때 자리 박차고 일이나고 그랬어요.
    저도 진짜 기도듣다 말고 눈 번쩍 뜨고 대체 어느 장로님이냐 하고 본 적도 몇 번 있구요. ㅠㅠ

    역사가 매우 오래된 교회이고 훌륭한 분도 많이 새문안 교회에 출석하셨고..반듯한 교회예요.
    비리도 없고요...성도들도 뭐랄까 좀 반듯반듯 하고 정적이구요.
    하지만...정치색을 떠나서 모든 면에서 심하게 보수적이에요. 청년들이 자꾸 떠난다고 고민하던데..그건 교회가 너무 보수적이기 때문 같아요. 고리타분하고 고지식하달까요?
    변화를 극도로 주저하는 거 같아요.

    일단 인터넷으로 여러 교회 설교 들어보세요.
    내수동 교회
    용산 청파교회
    청운교회

    등등

  • 7. 광화문
    '17.8.28 12:23 PM (112.170.xxx.103)

    가까우시면 내수동교회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전 실제로 가본적은 없는데 인터넷으로 말씀만 들어요.
    목사님 말씀이 참 바르고 정직하고 깔끔하세요.

  • 8. 밤늦게
    '17.8.29 12:06 AM (182.172.xxx.57)

    이제서야 다시 들어와서 보네요
    하나하나 읽어보고 추천교회도 알아볼께요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23119 요즘 잘 때 베란다문 창문 닫으세요 여세요? 6 어우 추워 2017/08/28 1,924
723118 눈밑이 꺼지는건 뭘해야하나요? 1 뉴뉴 2017/08/28 1,723
723117 님들은 지금까지의 삶중에서 가장 고결했던것은 무엇이라고생각하나요.. 4 2017/08/28 1,837
723116 남편의 술주정 1 비피더스 2017/08/28 1,381
723115 24개월 아들이 어린이 집에서 친구들을 때린대요 ㅠㅠ 16 초보엄마 2017/08/28 6,973
723114 볼케이노치킨이 너무 그리워요ㅠ 볼케이노 소스 집에선 어떻게 만들.. 1 굽네불매중인.. 2017/08/28 1,115
723113 딱딱 복숭아 후숙 3 무맛 2017/08/28 2,484
723112 저 아래 화장글 보고... 2 시에나 2017/08/28 1,176
723111 보스톤에서 오븐트레이 살수있는곳 아시는분?? 1 참나 2017/08/28 606
723110 비정상회담 복부장 나오네요 1 복부장 2017/08/28 2,278
723109 친박 정갑윤 "文대통령의 반복되는 위헌, 탄핵사유 해당.. 7 샬랄라 2017/08/28 1,348
723108 중학교 듣기평가를 전국으로 어디선가 2017/08/28 807
723107 신용대출이랑 마이너스통장이랑 차이가 뭔가요? 3 2017/08/28 2,104
723106 미치도록 그리운 시절 25 파피 2017/08/28 6,742
723105 발이 지근지근 너무아픈데 왜그런걸까요 2 qweras.. 2017/08/28 1,042
723104 오늘 비정상회담 뤽 베송 감독 나온대요 2 ^^ 2017/08/28 1,324
723103 카톡으로 왕따를 다하는 기분 2 마음이.. 2017/08/28 3,438
723102 청바지에 벨트 매는게 다시 유행 되려나 봐요 1 sss 2017/08/28 1,353
723101 질염에 팁하나 7 ㅇㅇ 2017/08/28 7,363
723100 초등 방과후 다른데도 이렇게 비싼가요? 9 ... 2017/08/28 2,154
723099 공범자들 봤어요 스포없음 4 영화 2017/08/28 914
723098 제천 리솜 포레스트 2 가을 2017/08/28 3,074
723097 일드 고독한 미식가 보시는 분 25 아 배고파.. 2017/08/28 4,993
723096 지긋지긋한 알레르기 비염 눈가려움 .. 15 코아파 2017/08/28 8,286
723095 올해 최고라이징스타는 1 2017/08/28 1,8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