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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장덕 노래 들으며 위로받네요.

장덕 조회수 : 1,271
작성일 : 2017-08-27 23:38:43
오래 전 장덕이라는 가수 아시나요?
유명한 노래 두세곡 정도만 알았는데 우연히 찾아보니
좋은 곡이 너무너무 많아요.
밝은 곡 보다는 대부분 외롭고 슬프고 가슴 아픈사랑 이야기 ㅠ
장덕의 가성사릏 알기에 충분히 공감되는 가사들...
슬픈 약속,이런게 아니었는데,잠못드는밤,날 찾지말아요,
너에게 안녕을고할때,뒤늦게 깨달은사랑, 등등
노래 듣다보면 저도모르게 눈물이 흐르고 위로받는
기분이 드네요.
정말 보고싶은 밤입니다.
IP : 114.204.xxx.79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8.27 11:45 PM (49.168.xxx.75)

    이쁘고 노래도 잘하고
    작곡도 잘했는데 너무 안타까운 가수죠....

  • 2. ....
    '17.8.28 12:03 AM (1.231.xxx.48)

    장덕.
    오랜만에 들어보는 이름이네요.

    어린 나이에도 그 사람 노래를 듣고 있으면
    괜시리 제 마음까지 아릿해졌던 게 기억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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