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강 꼭 달라고 하세요

쌀 살때 조회수 : 5,018
작성일 : 2011-09-06 21:15:56
방앗간이나 마트 등에서 도정한 쌀 살때 꼭 미강 달라고 하세요 공짜로 주시거든요. 그걸 세수할때 조금씩 손에 덜어서 물 섞어 얼굴에 바르면 좋아요. 환해지는 느낌 ㅎㅎ그리고 된장이나 국 끓일때 쌀뜨물 대신 넣음 구수하고 맛있어요. 저는 저번에는 마트 아주머니가 많다고 두 봉지나 주셔서 냉동실에 넣고 잘쓰고 있어요비싼 곡물팩 필요없어요 ㅎㅎ
IP : 122.35.xxx.3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시키미
    '11.9.6 9:19 PM (115.139.xxx.42)

    애들..아토피에도 좋아요..
    저희는 꼭 5분도 먹는데....항상..미강 덤으로 얻어오죠..
    미강..참 ..요긴한 물건이죠..
    조미료대용도 좋고..집에서 만든 요플레에 넣어 먹어도 좋고..
    여중고생...여드름에도 좋다고 하고...
    변비에도 좋고..
    백미로 밥할때..위에 뿌려줘도 좋고..(가끔 백미 먹을때...)
    ...넘...유용한것 같아요..

  • 2. 무농약 아니면,
    '11.9.6 9:25 PM (110.47.xxx.42)

    무농약쌀 아니면 미강 좀 불안하지 않나 싶은데요...

  • '11.9.6 9:30 PM (122.35.xxx.36)

    얼굴엔 괜찮지 않을까요. 그리고 무농약인증쌀 바로 도정하면서 비닐에 넣어달라하면 바로 주시던데요 ㅎㅎ

  • 3. 걱정마
    '11.9.6 9:29 PM (121.141.xxx.150)

    미강은 정미기에서 바로 나온것을 사용하면 안됩니다.
    미강을 다시 분쇄기로 곱께 깔아 사용해야 해요.
    또한 무농약인증쌀이 아닌걸로 잘못사용하다간..
    특히 피부에 민감하신분들..트러블 생길수 있습니다.

  • '11.9.6 9:32 PM (122.35.xxx.36)

    마트 거는 곱게해서 주시더라고요 ㅎㅎ 무농약. 음. 좀 그런가요. ㅎㅎ

  • 4. ...
    '11.9.6 9:30 PM (122.34.xxx.199)

    좋단 말에 얻었는데, 깜빡 잊고 있다 집에 나방이 날아다녀 보니 미강에서 살더라고요....다음엔 꼭 냉동실로. 잊지 말아야겠네요.
    맞아요. 미강 무농약으로 사야해요.

  • 5. 원글이
    '11.9.6 9:34 PM (122.35.xxx.36)

    미숫가루로도 똑같이 하면 좋아요. 여름 지나면 잘 안먹어서. 아깝길래. 효과 좋아요. 미강 찝찝하신 분들은 미숫가루 쓰세요 ㅎㅎ

  • 6. 시키미
    '11.9.6 9:45 PM (115.139.xxx.42)

    미강도..속미강이 있고..겉미강이 있어요..
    마트등에서 주는 미강은 속미강이예요..
    겉미강이 문제이지..속미강은 상관없어요..
    미강은 꼭 냉동실보관하시고..
    식용으로 드실려면..중불에서 구수한냄새나고 진갈색으로 변할때까지 볶아서 드세요.

  • 7. 꿀 섞어
    '11.9.6 9:54 PM (182.209.xxx.241)

    팩 하세요.
    보들보들 야들야들...느낌이 참 좋습니다.

  • 8. 사용주의
    '11.9.7 12:22 AM (218.236.xxx.59)

    사용하실때 눈쪽은 피해서 사용하셔야 해요.
    저는 미강 알러지인지는 모르겠는데, 세수할때 조심해서 사용해도 다음날 눈꼽이 찐득하게 생기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477 가방세탁은 어떻게 하나요? 3 구동 2011/09/07 4,105
15476 사고력 수학이 중고등학교 가서 정말 효과적인가요? 고민 2011/09/07 2,798
15475 자꾸 아줌마라고 부르시네요 77 호칭문제 2011/09/07 15,513
15474 단시간에 영어 귀뚫리는 방법 아세요? 5 비법 좀 알.. 2011/09/07 5,428
15473 법 잘 아시는 분.... 5 다윤아 2011/09/07 2,590
15472 컴퓨터 책상 구입 .. 2011/09/07 2,399
15471 전;; 항의같은거 안하는 사람인데.. ㅠ.ㅠ 1 나라냥 2011/09/07 2,853
15470 비위약하고 마른아이 해결방안? 1 5학년 여아.. 2011/09/07 2,737
15469 저희 애 증상도 한번 봐 주세요 3 육아는 힘들.. 2011/09/07 2,481
15468 젖뗀 지 7개월이 넘었는데도 여전히 젖 먹고 싶어하는 아이 어찌.. 6 고민이요 2011/09/07 2,869
15467 이사오니..한 6년 전 아파트인데요.연수기 도움좀 주세요. 2 아이리스 연.. 2011/09/07 3,209
15466 박원순 “단일화 정치쇼? 이런 쇼는 더 많은 게 좋은 거 아닌가.. 1 세우실 2011/09/07 2,752
15465 아래 사투리 글 읽고 저도 생각나서요.. 12 ㅋㅋㅋ 2011/09/07 3,344
15464 안 해 줄거 같아요. 2 장농 A/S.. 2011/09/07 2,909
15463 취미로 피아노 배우고 있는데 조언해 주실 분 계세요? 2 피아노 2011/09/07 2,926
15462 자게의 영향력... 휴지통과 이별 10 .. 2011/09/07 4,360
15461 아들자랑 ^^ 23 아들 2011/09/07 4,171
15460 기본 가디건 색상 좀 골라주세요^^ 가디건홀릭 2011/09/07 2,573
15459 독도관련 동아일보 기사중에...이런일이... 민심은천심 2011/09/07 2,675
15458 일본군의 호남 대토벌 작전..기록이 없으면 독립군도 아님? 진짜.. 1 기록이없으면.. 2011/09/07 3,657
15457 소닭보듯하는 친정오빠도 가끔 필요할때가 있네요 2 ,,, 2011/09/07 3,521
15456 일본 군인들에게 사살당한 이름없는 의병들은 독립운동가들이 아냐?.. 아래 글보고.. 2011/09/07 2,654
15455 결핵검사했는데 아직도 부어있어요. 결핵검사 해보신 분? 3 마니 2011/09/07 4,262
15454 "그런 의미에서 오늘 점심으로 짜장면을 먹어볼까?" 요? 사랑이여 2011/09/07 2,456
15453 영양제 과다복용은? 5 미주 2011/09/07 3,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