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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직을 했는데 고민이에요

벤트 조회수 : 1,486
작성일 : 2017-08-25 08:15:01
안녕하세요

제가 이번주에 취직을 했는데도 고민이라서 글을 올립니다

청년고용촉진사업에 따라서

취직한 회사에 제가 입사전 3개월/취직 후 1년동안 해당회사에서 실업급여를 받은 직원이 없고

제가 2년동안 그회사를 근무하면 1600만원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회사에 들어가 문의해보니 다른 조건은 다 맞는데

마지막 제가 취직 후 1년동안에는 실업급여를 받을 직원이 1명이 있을 거라고 하네요;

회사과장님이 저를 오래 다니게 하고싶어서 웬만하면 1600만원 받게 해주고 싶은데 어쩔 수 없다고 ㅠ

그래서 과장님이 고민해본 끝에 제 수습기간을 3개월->1,2개월로 줄이고, 6개월 후 주임 승진,

그리고 1년또는 1년 6개월 후 대리승진 해주겠다고 하네요.

급여는 월 5만원 정도(많아도 10만원정도 일듯) 상승이구요, 물론 1600만원에 못 미치겠지만 꼭 다녔으면 좋겠다구요

그래서 1600만원을 포기하고 계속 이 회사를 다니는 게 좋을지

아니면 빨리 관두고 한두달 정도 계속 조건에 맞는 회사를 찾으며 구직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여러분들 생각도 궁금하네요 ㅠ
IP : 115.90.xxx.21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8.25 8:50 AM (121.141.xxx.156) - 삭제된댓글

    뭔 말을 하는 건지?
    머리 나쁜 사람도 아닌데 이해못하겠는 글이 나만 그런가????

  • 2. ~~~~~~`
    '17.8.25 8:55 AM (222.104.xxx.121)

    고용 촉진 지원 대상자를 고영하는 업체의 또다른 부작용의 하나인것 같아요

  • 3. 벤트
    '17.8.25 8:56 AM (115.90.xxx.218)

    죄송해요 급하게 쓴다고 글이 좀 두서가 없네요;;약간 수정했어요

  • 4. ~~~~
    '17.8.25 9:00 AM (222.104.xxx.121) - 삭제된댓글

    다른 업체 알아볼수 있으면 다른곳 알아보시길 저는 권합니다.
    그러니 고용촉진지원 대상자 아니어도 취업 할 능력 되시면 지원 대상 아닌 업체로 가시길
    고용 지원자 받는 업체들이 월급 아끼는 효과만 보는 것 같아서요

  • 5. 비슷한사례
    '17.8.25 9:12 AM (116.255.xxx.59)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취직후 1년이내에 실업급여 대상자가 없을것이라는건. 그실업급여 대상자분이 원글님보다 먼저 그 회사에 입사 했었던분이라면 상관없는걸로 알아요. 원글님보다 나중에 입사한사람이 퇴사하면서 실업급여를 받으면 안되구요. 저희회사에 고용촉진지원금 관련해서 비슷한 사례가 있었는데 정작 고용센터 담당자가 그 규정을 잘 모르는 분이었어요. 자세히 알아보셰요.

  • 6. ..
    '17.8.25 9:40 AM (223.62.xxx.13)

    원하는 조건의 회사가 찾아진다는 보장이 없죠.
    선택은 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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