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우짓도 타고 나는거죠?

궁금 조회수 : 7,230
작성일 : 2017-08-22 22:36:37
남자앞에서 애교처럼 그냥 몸에 밴듯이 자연스럽게 나오는 여자들있잖아요.

여우짓도 애교처럼 연습으로 되는게 아니고 타고나는건가요?


동창중에 진짜 여우짓 잘하는 애가 있는데 괜찮은 남자가 끊이지 않더니 돈잘버는 잘생긴 연하남 잡아 시집가네요.
IP : 175.158.xxx.8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Vv
    '17.8.22 10:37 PM (125.176.xxx.253) - 삭제된댓글

    타고난 기질 이라는게 있죠..

  • 2. ㅇㅇ
    '17.8.22 10:38 PM (123.108.xxx.136) - 삭제된댓글

    맞아요
    제가 곰같아서 손해보는거 같아
    나도 좀 여우처럼
    바꿔보려고 했는데
    잘 안되더라고요

  • 3. ...
    '17.8.22 10:39 PM (220.116.xxx.180)

    제 주변에 보면 미인들은 좀 무뚝뚝이들이 많고

    약간 so so인 애들이 애교가 많더라고요

    남자들은 애교 많으면 일단 껌뻑 죽고요.

  • 4. ...
    '17.8.22 10:40 PM (175.223.xxx.40) - 삭제된댓글

    그래도 애교 싫어요.
    그건 자존감 없는 인간이나 하는 짓이에요.
    어린아이 빼고요.
    그래서 애교 부리는 인간을 경멸합니다.

  • 5. ..
    '17.8.22 10:42 PM (112.186.xxx.121)

    타고나기도 하고 후천적으로 학습되기도 하죠. 자기가 이래저래 행동하고 말을 하니까 남자들이 이걸 저걸 해주더라...는걸 계속 학습해 왔을 테니까요. 그래서 연애 잘 한 애들이 결혼 잘 한다는 말도 있는 거구요.

  • 6. ...
    '17.8.22 10:44 PM (110.12.xxx.145)

    경멸까지야 ㅋㅋ 안타깝다 정말

  • 7. 빨강브라
    '17.8.22 10:46 PM (114.206.xxx.45) - 삭제된댓글

    원탑은 이쁘거나 애교 많거나...
    이도저도 아니라면?
    순종적이거나...

    이것도 아니라면?
    다 지 팔자...

  • 8. 타고나는거죠.
    '17.8.22 10:47 PM (58.226.xxx.252)

    타고나기를 밝고 싹싹하고 애교많게 태어나죠.

  • 9. 음..
    '17.8.22 10:50 PM (191.184.xxx.154)

    애교라는 말을 별로 안좋아해서..
    애교가 귀엽고 이쁘게 보이려고 애기짓 하는 건가요?
    저는 말이나 행동을 그렇게 하는건 정말 싫어해요.. 좀 덜떨어져보여서..

    그러나 잘 웃고 웃을때 눈이 반달모양 되는게 참 이쁘더라구요.
    이걸 애교라고 생각하진 않고요.

  • 10. 타고나
    '17.8.22 10:58 PM (14.41.xxx.158)

    여자끼리 있을땐 걸걸하게 있다 남자하나 끼면? 코맹맹한 소리내며 얼마나 간지러지게 웃으며 애교를 떠는지? 말도 마요ㅎ

    근데 그여우짓 남자들이 눈치까면서도 참 그렇게 좋아합디다 남자얼굴에서 아주 함박웃음 피더이다

    근데 여우짓 하는 여자들이 의외로 얼굴이 안되요 진짜! 내가 그여자들 보면서 얼굴이 다가 아냐를 몸소 체험했는게 , 의외로 얼굴이 예쁜 여자들이 말이 없고 리액션이 없다는거,곰과랄까?

  • 11. ㅌㅌ
    '17.8.22 11:29 PM (42.82.xxx.48)

    이쁜애들은 애교없어도 알아서 남자가 붙기 때문에 배울필요성을 못느꼈고..
    어중간하게 생긴 애들은 애교라도 부려야 남자들이 따른다는 사실을 잘알고..

  • 12. 타고나요
    '17.8.23 1:26 AM (124.56.xxx.35)

    음 특별히 애교를 귀엽게 사랑스럽게 부리지 않아요
    남자를 대하는 방법을 본능적으로 알고있죠
    진짜 그것은 누가 가르쳐줘도 배운다고 할수없고
    그냥 그런 남자한테 앙탈(?!)부리는 기질이나 태도나 행동 같은거~ 거의 타고나는 것이 8~90프로 라고 보면 되요

  • 13. ..
    '17.8.23 2:34 AM (39.7.xxx.88)

    인간 관계를 너무 피상적으로 보시네요.
    스펙 좋은 남자를 애교로 얻는다.. 애교도 통하는 사람이 아니면
    이상하다고 꺼려해요. 애교 많아 봤자 인연은 따로 있는 거구요
    정말 속깊고 좋은 남자는
    애교보다 우선하는 순위가 너무도 확실합니다.
    본인의 색깔도 아니라면 애교 그거 딱 하나 장착해서 뭐하시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22169 품위녀보면서 생각났던 드라마 8 상류사회 2017/08/24 2,548
722168 집을 한번에 5채를 사면 세금 많이 나오지 않나요?? 8 11층새댁 2017/08/24 1,872
722167 땀으로 누래진 남편 이불 살릴수 있을까요? 7 ^^ 2017/08/24 3,317
722166 꿀 대신 조청을 사용해도 되나요? 2 겨울이네 2017/08/24 897
722165 가사 도우미 빨래 삶아달라고 해도 될까요? 11 삶기 2017/08/24 2,983
722164 배가 맛이 하나도 없어요 1 어쩔까요 2017/08/24 763
722163 공범자들 보고왔어요 강추합니다 7 2017/08/24 1,531
722162 우리도 관심끌려는 종족들한테 무플로 대응하면 좋겠어요.. 4 말랑 2017/08/24 453
722161 날씨 정말 왜 이래요??? 17 아웅 2017/08/24 3,682
722160 오늘부로 열대야는 완전 사라지겠네요. 10 날씨 2017/08/24 3,878
722159 소식하면 골다공증 혹은 장수? 어느게 진실일까요? 8 hmm 2017/08/24 2,969
722158 성추행 성희롱 유능한 전문변호사 소개부탁드려요. 2 ㅡㅡ 2017/08/24 820
722157 머리염색 할까 말까 고민이예요. 2 염색고민요... 2017/08/24 1,433
722156 라오스 실종된분 아직도 못찾으셨나보네요 1 에구 2017/08/24 2,123
722155 운동은 왜 항상 가기 싫은거죠 13 ~~ 2017/08/24 2,402
722154 안철수씨 상치우면서 직원이모가 했던말이.... 38 습기 2017/08/24 15,182
722153 집 팔고 이사가려는데 상황이 7 ㅇㄹㅎ 2017/08/24 2,448
722152 가스오븐팬 어떤거 쓰시나요? 가스오븐 2017/08/24 404
722151 비밀의 숲 이제 5화 봐요 2 2017/08/24 892
722150 브라바 물걸레청소기 어디서 사셨어요? 9 청소끝 2017/08/24 3,113
722149 오피스텔에 개미가... 2 월세 2017/08/24 825
722148 입주하면서 청소 도우미 두 분... 38평을 네시간에 할 수 있.. 18 청소 2017/08/24 4,825
722147 선생들 절대평가 두손들고 환영하는 거 보면 곱게 안 보이네요 12 1001 2017/08/24 2,457
722146 드럼 삶기했는데 2 ㅇㅇ 2017/08/24 1,357
722145 지금의 저출산과 청년실업문제에 4 ㅇㅇ 2017/08/24 6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