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네여자들 싸우면 결말이 어떤가요?

Libkr 조회수 : 2,776
작성일 : 2017-08-22 10:13:46

1.서로 무시하며 마주칠때마다 기분 나쁘게
살고 자기편 만들어 적이 된여자 험담하고 다닌다

2. 한동네 사는데 맘불편한거 하루이틀도 아니고 화해하고 맘풀고
다 털어버리고 쿨하게 잘지낸다

근데 2번이 가능하긴할까요.. 누군가 한쪽에서 기쎈엄마의 파워가 무서워 깨갱하고 완전 숙이고 들어갔을때..라면 가능할거 같긴한데..
IP : 39.118.xxx.16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8.22 10:19 AM (175.182.xxx.19) - 삭제된댓글

    무슨일로 싸웠는가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요?
    2번 경우를 본 적은 있어요.
    매일 만나 수다떠는 사람둘이 어느날 크게 싸우는 거 봤는데
    며칠 지나니 또 둘이 잘지내고 있었어요.
    무슨일로 싸운건지는 모르겠고요.

  • 2. ㅇㅇㅇ
    '17.8.22 10:20 AM (14.75.xxx.44) - 삭제된댓글

    둘다 아닌듯
    보통싸우면 생까고 아는척도안함
    자기편만들어험담? 애도아니고.
    화해해도 그냥인사정도만하지
    예전처럼 뭉치고 그런거 없응
    둘다 상처입긴 매한가지

  • 3. 1번이던데요.
    '17.8.22 10:21 AM (116.45.xxx.71) - 삭제된댓글

    나이도 다들 마흔이 넘었는데 셋이서 애들 문제로 싸움이 붙었어요. 평소에 절친도 그런 절친도 없을 정도로 서로 챙기고 잘 지내더니 애들 싸움이후로 서로 아는 사람들 만나서 욕하고...

  • 4. 싸우지말아야합니다
    '17.8.22 10:21 AM (221.145.xxx.131)

    꼭 반드시 기필코
    싸워야 할 이유가 있나요

  • 5. wait
    '17.8.22 10:32 AM (1.226.xxx.64)

    안싸우고 선 지키는게 가장 좋지만 사람일 모르니...
    혹시 그런일이 생긴다면 1번이죠.

    제가 아는엄마도 그렇게 잘지내더니 아이들문제로 싸우고 서로 쳐다도 안보더라구요.

    그런데 그게 그냥 소 닭쳐다보듯 하면 될것인데 상대방엄마는 또 영역을 넓혀 소곤소곤 하는데 들어주기가 참ㅡㅡ

    당사자도 아닌데 이제 그거 듣고 오히려 옆에 사람들이 욕하고 째려보는것도 봤어요ㅡㅡㅋ

    하튼 욕하든말든 다 해라!하고 더 이상 엄마들관계 안만들고 사시는분도 계시더라구요.

    엄마들관계 다 부질없다고...

  • 6. ㅡㅡ
    '17.8.22 11:09 AM (116.37.xxx.99)

    3.화해하고 어색하게지낸다

  • 7. 333
    '17.8.22 11:20 AM (123.224.xxx.150)

    남들 앞에섬 화해한 척하고 둘이 있으면 쌩깐다

  • 8. 그러니까
    '17.8.22 11:54 AM (119.196.xxx.103)

    동네엄마들도 가깝게 지낼필요 없어요 가까우면 말나오고 사고나요
    지낼사람 안지낼사람 안목을 길러야지 가까우면 서로 불편스러워요

  • 9.
    '17.8.22 12:43 PM (175.117.xxx.158) - 삭제된댓글

    쌩까고 ᆢ뒤로 욕하고 다니던데ᆢ둘중한명이 유달리 그럴때ᆢ욕하는 사람도ᆢ개차반이란 생각듭니다ᆢ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20577 결혼하면 어떤기분인가요? 34 .. 2017/08/21 6,900
720576 내자신이 너무 초라하고 바보같아 눈물이나요 7 2017/08/21 3,911
720575 출산하고 살 얼마만에 빠지셨어요? 12 0108 2017/08/21 2,095
720574 문재인이요.. 27 dfgh 2017/08/21 2,934
720573 정부의 교육정책 방향을 잘 설명하고 있는 글이나 기사가 있을까요.. 4 짠김 2017/08/21 550
720572 세돌 아기가 혼자 엉터리 영어를 하며 노는데요. 7 히맘 2017/08/21 3,104
720571 아랫집 할머니 선물 (급해용) 15 마우코 2017/08/21 3,148
720570 타인에 대한 기대를 내려놓는 법? 6 ee 2017/08/21 2,436
720569 살면서 샤시 교체 해보신분 계시나요? 6 궁금. 2017/08/21 2,764
720568 월남쌈에 고기대신 햄이나 베이컨 어떨까여 5 호롤롤로 2017/08/21 1,445
720567 김선아는 왜 안 나오지요? 4 품위 있는 .. 2017/08/21 3,694
720566 지방서 서울로 졸업식가요~ 꽃다발 준비할까요? 1 몰라서요~ 2017/08/21 596
720565 졸업 전이라면 학년 마지막날에 선물드리는 것도 안 되지요? 3 혹시 2017/08/21 544
720564 학종은 무임승차하고 싶은 사람들의 입시. 7 ^^ 2017/08/21 1,227
720563 면생리대 어디꺼쓰세요?? 1 ㅅㅈ 2017/08/21 1,058
720562 신체중에 얼굴만 항상 부어있어요 6 2017/08/21 2,122
720561 곰국 끓이려하는데 스텐용기 추천 부탁드려요. 3 ,, 2017/08/21 959
720560 82를 하면서 몇번씩 생각해 본 것 2 2017/08/21 1,137
720559 이효리네 집구조... 43 .... 2017/08/21 21,900
720558 오늘 볼 영화 추천 부탁드려요~ 7 영화 2017/08/21 1,121
720557 정말 공무원 60세까지 일하나요 11 ㅇㅇ 2017/08/21 4,480
720556 이민영 원래 저렇게 예뻤어요? 18 2017/08/21 7,637
720555 먼지 털고나면, 털어낸 먼지는 어떻게 없애나요? 6 ddd 2017/08/21 1,219
720554 강예원 어떻게뜬거죠? 20 .. 2017/08/21 7,516
720553 다리꼬는 버릇으로 인한 한쪽 요통 해결법 있을까요 6 다리꼬는 버.. 2017/08/21 1,3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