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씽크대에 다 집어 넣고 싶은데 한계가 있네요

... 조회수 : 3,795
작성일 : 2017-08-20 12:02:25
전 최대한 집어넣어요 양념병.조리도구.키친타올등 넣을수 있는건 넣는데
자리가 있어도 못 넣는것
밥솥. 이건 밥솥자리가 따로 있음 좋겠어요 이건 불가능
일리 커피머신.이건 인테리어 감안하고 산거라
캡슐통은 오늘 선반에 넣어봤어요 이것도 그냥 넣어야겠고
도마. 마르기전에 넣으면 세균생길까봐
전기주전자.매일 쓰고 주전자안이 건조하지 않아서 넣으면 안될거같고
행주.오븐장갑.주방수건도 나와있네요 말려야해서

울 형님은 전기주전자 쓸데만 꺼내놓더라구요
저도 그러고 싶은데 한번 쓰고 물기 다 말리고 넣어놓나요?
물기 말리기 힘들지 않아요? 건조대 자리도 다 차지하고
전기주전자 관리가 제일 궁금해요
IP : 61.79.xxx.197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말
    '17.8.20 12:18 PM (125.187.xxx.37)

    꼭 넣고 싶으시다면 물 끓고 뜨거울때 비워서 넣으시면 잘 말르긴
    근데 쓸때마다 꺼내서 전원꼽고 그러실건가요. 부지런하신
    전 상상만으로도 번거롭네요^^

  • 2. 정말
    '17.8.20 12:18 PM (125.187.xxx.37)

    말르긴은 마르긴으로 점정합니다

  • 3.
    '17.8.20 12:26 PM (175.117.xxx.158)

    마르길 기다리기엔 지져분 해서 손행주로 다닦아 넣던데요ᆢ말쑥하게치우려고ᆢᆢ그노동력이 전 헛짓같이 보여요ᆢ관절ㆍ손목 ᆢ어쩔ᆢ

  • 4. ...
    '17.8.20 12:32 PM (73.13.xxx.192) - 삭제된댓글

    가스나 전기렌지 있는 곳에서 전기주전자가 굳이 필요하나 싶어서 없어요.
    하이라이트전기렌지라 모카포트로 커피 만든후 이인분 물까지는 충분히 잔열로 덥혀지고 찻물 끓이는 전용 작은 주전자를 안쓸땐 세척기나 장안에 넣어둬요.

  • 5. ...
    '17.8.20 12:34 PM (73.13.xxx.192) - 삭제된댓글

    가스나 전기렌지 있는 곳에서 전기주전자가 굳이 필요하나 싶어서 없어요.
    하이라이트전기렌지라 모카포트로 커피 만든후 이인분 물까지는 충분히 잔열로 덥혀지고 찻물 끓이는 전용 작은밀크팬을 안쓸땐 세척기나 장안에 넣어둬요.

  • 6. ..
    '17.8.20 12:35 PM (124.111.xxx.201)

    전기주전자 쓰고 아직 뜨거울때
    물 다 비우고 뚜껑 열어 잠시 두면
    열기때문에 금세 바짝 말라요.

  • 7. 해피송
    '17.8.20 12:45 PM (211.228.xxx.170)

    전 모든 가전제품이 제가 보이는 곳에 있어야~~~ㅠㅠ
    정리와는 거리가 멉니다~~

  • 8. 전기주전자도
    '17.8.20 12:48 PM (124.50.xxx.94)

    자주쓰는 집은 늘 나와있던데요?
    다 빈도수 라고 봅니다.

  • 9. dd
    '17.8.20 1:03 PM (107.3.xxx.60)

    주방에 늘 쓰는 가전 정도는 나와있어도 상관없지 않나요?
    저도 인테리어 정리 신경 많이 쓰지만
    이렇게 고민을 하시면서까지 집어넣어야 한다는 강박은 안가지셔도 될것 같은데요.
    그냥 자연스러운게 제일 좋아보여요
    주방에 정말 아무것도 안나와있으면 너무 썰렁해보일듯도 하구요

  • 10. 닦아
    '17.8.20 1:04 PM (14.56.xxx.153) - 삭제된댓글

    전기주전자는 위에 분 말씀처럼 뜨거울때 열어두면 금방 말라요
    오븐장갑 넣어둘 수 있잖아요 씽크대 문 안쪽에 고리 거거나 붙여서요
    주방수건도 그리 걸어 둘 수 있겠네요
    고무장갑도 마트에서 양말사면 조그만한 플라스틱으로 한짝씩 묶여있는 경우 있는데 그거 빼서 고무장갑 걸이로 써요
    저는 고무장갑 설거지 끝나고 나면 뒤집어서 씽크대 문 안쪽 걸이에 걸어둬요
    플라스틱 도마는 쓰고 나면 설거지후에 키친타올로 닦아서 넣고 나무 도마는 오늘 같은 날은 힘들지만 해 뜨는 날이면 에어컨 실외기 위에 두고 바짝 말려 넣습니다
    젖은행주는 그냥 널어두고 마른 행주는 나무도마 널어둘때 나무도마 밑에 놓고 같이 말립니다

  • 11. ..
    '17.8.20 1:08 PM (61.79.xxx.197)

    오히려 게을러서예요 먼지닦는게 집어넣는것보다 더 귀찮아서요
    왠만한덴 천을 올려두는데 그래도 먼지 쌓여요

  • 12. 아주
    '17.8.20 1:37 P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주방을 전시용.과시용으로 사용할거 아니면
    편하게 사는게 좋다고봐요.

  • 13. ....
    '17.8.20 1:51 PM (126.162.xxx.137)

    키큰장에 가전제품 넣고 위에서 블라인드처럼 내리는 소물장 있어요.

  • 14.
    '17.8.20 1:52 PM (121.131.xxx.66)

    저는 싱크대에 나와있는거 거의 없는 집인데요..
    전기주전자 없고 그냥 작은 냄비에 물 끓여요
    그전에는 설거지 후 말리는 그릇이 산더미처럼 나와있었는데
    식기세척기 산 이후로는 그럴일이 없어서 그거 하나만으로도 싱크대가 말끔해지더라구요
    되도록 싱크대 수납장 안에 다 넣어놓고 필요할때만 꺼내써요

  • 15.
    '17.8.20 1:54 PM (121.131.xxx.66)

    그리고 오븐장갑도 부엌에서 쓰는 실리콘장갑은 서랍안에있고
    오븐 꺼낼때 쓰는 긴 면장갑은 뒷베란다 오븐있는 곳 장에 걸려있어서 부엌에선 안보여요
    전기밥솥은 안써서 나와있을게 없고요.. 그냥 압력밥솥이나 냄비로 밥해요.

  • 16. 엥?
    '17.8.20 3:25 PM (61.84.xxx.134) - 삭제된댓글

    전기주전자도 넣어야 해요?
    왜요?
    다 넣어야 하는 이유나 목적이 뭔가요?
    강박증?

    전기주전자 정도는 나와있어도 지저분해 보이지 않고 인테라어로도 훌륭합니다.
    오히려 정말 암것도 없는 주방은 썰렁하고 매력이 없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20694 차상위자활은 주로 어디서 근무하나요 3 .. 2017/08/21 868
720693 플리츠 주름옷 쇼핑몰 추천부탁드려요. ... 2017/08/21 1,587
720692 동네학원 초 중등 강사 자리 많이 어려울까요? 10 경단녀 취업.. 2017/08/21 2,871
720691 릴리안 모두 환불받아야 하는거 아닙니까 20 분통 2017/08/21 5,205
720690 인스타 화장품 판매하던 여자.. 4 2017/08/21 4,604
720689 댓글 알바 처벌 받는다네요. 32 댓글 2017/08/21 2,493
720688 학종부터 고쳐주세요 6 이범 2017/08/21 903
720687 채소 소분 냉동 어떻게하세요? 1 채소채소 2017/08/21 785
720686 그 릴리안생리대기사 보세요! 분통!! 15 릴ㅇㅇ 2017/08/21 7,693
720685 각 지역 쓰레기배출일 알수있는곳 문의 ㅇㅇ 2017/08/21 348
720684 중학생 아들 자세 및 걸음걸이가 구부정한데 진료 받을려면.. 8 걱정맘 2017/08/21 1,258
720683 여행 가는 건 너무 좋은데, 일정 계획하는 것이 싫어요. ㅠㅠ 18 갈대 2017/08/21 3,301
720682 불어공부중인데요 말을 잘하려면 5 qnfd 2017/08/21 1,417
720681 결혼하면 어떤기분인가요? 34 .. 2017/08/21 6,855
720680 내자신이 너무 초라하고 바보같아 눈물이나요 7 2017/08/21 3,858
720679 출산하고 살 얼마만에 빠지셨어요? 12 0108 2017/08/21 2,044
720678 문재인이요.. 27 dfgh 2017/08/21 2,866
720677 정부의 교육정책 방향을 잘 설명하고 있는 글이나 기사가 있을까요.. 4 짠김 2017/08/21 508
720676 세돌 아기가 혼자 엉터리 영어를 하며 노는데요. 7 히맘 2017/08/21 3,049
720675 아랫집 할머니 선물 (급해용) 15 마우코 2017/08/21 3,118
720674 타인에 대한 기대를 내려놓는 법? 6 ee 2017/08/21 2,364
720673 살면서 샤시 교체 해보신분 계시나요? 6 궁금. 2017/08/21 2,708
720672 월남쌈에 고기대신 햄이나 베이컨 어떨까여 5 호롤롤로 2017/08/21 1,372
720671 김선아는 왜 안 나오지요? 4 품위 있는 .. 2017/08/21 3,634
720670 지방서 서울로 졸업식가요~ 꽃다발 준비할까요? 1 몰라서요~ 2017/08/21 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