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9일부터 문 잠겼다고 119 신고해도 안온다

세우실 조회수 : 3,348
작성일 : 2011-09-06 13:37:30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view.html?cateid=1067&newsid=20110906110...

 

 

 

당연한 걸..............

 

 

 


―――――――――――――――――――――――――――――――――――――――――――――――――――――――――――――――――――――――――――――――――――――
왕은 배, 민중은 물이다. 물은 큰 배를 띄우기도 하고 뒤엎기도 한다.
                                                                                                                                                        - 순자 -
―――――――――――――――――――――――――――――――――――――――――――――――――――――――――――――――――――――――――――――――――――――

IP : 202.76.xxx.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블루
    '11.9.6 1:42 PM (121.67.xxx.52)

    119를 자신들 기사마냥 부르는건 아니다 싶었는데 좋은 소식입니다.
    얼마전에 고양이 잡으려다 옥상에서 떨어져 숨진 소방관 일도 있었잖아요.

  • 2. ...
    '11.9.6 1:42 PM (220.71.xxx.187)

    진즉 했어야 하는 걸... tv동물농장같은 프로그램도 자꾸 구급대원들한테 도움받는 장면 앞으로는 tv에서 뺐으면 좋겠고 술 쳐마시고 구급대원들한테 폭행 휘두르는 놈들도 벌금 팍팍 물려야 하는데...

  • 3. 프린
    '11.9.6 1:51 PM (118.32.xxx.118)

    빨리 했어야 했던일이고
    그간 소방관이 해야하는일이 아니란걸 초등학생도 아는 일을 그간 해온 사람들의 무개념이 문제죠
    24시간 열쇠 열어주시는분들 계시는데 본인 편하자고 돈 아끼자고 했던건 정말아니라 봐요
    각자 책임 져야하는 일만 책임지고 잘하는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 4. ..
    '11.9.6 1:52 PM (125.152.xxx.231)

    동물농장.......고양이 구조하다가 죽은 소방관.....나이도 29살 신혼이던데.....안타깝던데...

    119대원들을 우리나라 사람들은 너무 부려 먹는 듯.....

  • 5. 그러게..
    '11.9.6 1:59 PM (58.140.xxx.19)

    당연한걸..왜 이제서야..
    정말 지극히 개인적인 비용이 아까워서 119부르는 사람들은 벌금 왕창 물리는 법이라도 만들었으면 좋겠어요

  • 6. ....
    '11.9.6 2:04 PM (175.196.xxx.104)

    우리나라 공무원 중 제대로 일 하고 계시는 분들이 119 구조대 분들인거 같아요....

    국개의원 그 쓰레기들 월급 주는 돈 진짜 너무너무 아깝습니다....
    그 금 뺏지 쓰레기들이야 말로 일한 만큼만 시급으로 받아야 하는데....
    돈 없고 힘 없는 서민들 피 빨아먹는 쓰레기들 땜에 정말 세금내는거 아까워요....

  • 7. 3교대
    '11.9.6 3:03 PM (61.79.xxx.52)

    문 잠기면 열쇠집에 전화하면 되지 않나요?
    왜 119에?
    아-- 아기 안에 있고 빨래 삶고 있고 급할 때 그럴수도 있겠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325 외국에서 태어난 여아인데 하위10%학생 방과 후 프로 그램에 안.. 3 lavend.. 2011/09/07 3,347
15324 아이 방문수업 선생님 추석선물 드리나요? 1 ... 2011/09/07 2,992
15323 컴퓨터 도와주세요.. 4 dpp 2011/09/07 2,540
15322 설겆이 고무장갑으로 쌀씻는다는 소리듣고.. 57 깜짝~ 2011/09/07 12,742
15321 왕짜증나여... 1 ... 2011/09/07 2,560
15320 잘 못 송금한 돈은 돌려받을 수 없나요? 8 송금 2011/09/07 3,545
15319 펌)남자친구와 헤어졌는데, 남자친구의 말에 아직도 마음이 아프네.. 11 맑음 2011/09/07 11,864
15318 잠 안자는 중3 아들땜에 미치고 팔짝 뛰겠어요. 9 흑흑 2011/09/07 4,309
15317 비데를 쓰시는 분들이야 건조기가 있겠지만... 2 발수건말고... 2011/09/07 2,822
15316 중고등 자녀 둔 선배맘님들께 여쭤봅니다.. 7 ... 2011/09/07 3,203
15315 영어 한 줄 번역 좀 도와주세요~ 2 duddjd.. 2011/09/07 2,547
15314 이해가 안 가는게..안철수씨 말이에요. 8 궁금 2011/09/07 3,758
15313 정신 바짝 차립시다.. 1 .. 2011/09/07 2,561
15312 안철수. 곽노현. 17 .. 2011/09/07 3,452
15311 박명기 '이중 작성' 차용증 12장 확보 1 차용서 2011/09/07 2,907
15310 나는 꼼수다 내일 올라오나봐요~ㅋㅋ 9 노원구 공릉.. 2011/09/07 3,231
15309 초 4 너무 놀리고 있는건지,엄마들보고 나니 심난해요 5 엄마들 만나.. 2011/09/07 3,403
15308 므흣~*한 밤~ ㅎㅎ (어느부산싸나이의일기.txt) 18 제이엘 2011/09/07 4,506
15307 두부전 했는데.. 너무 뻑뻑해요 4 2011/09/07 2,678
15306 왜 안철수씨는 박원순씨와 연대하고 싶어하는지..궁금. 3 꿀벌나무 2011/09/07 3,157
15305 곽교육감님 차용증... 25 ... 2011/09/07 4,640
15304 스스로가 한심해요 5 초록가득 2011/09/07 3,026
15303 전 대체 무슨일을 할 수 있을까요?? 한국은 영어 가르치기 힘든.. 6 헤헤 2011/09/07 3,556
15302 짠음식을 너무 좋아해요..ㅠㅠ 4 .. 2011/09/07 2,902
15301 2천만원가량의 새차를 현금으로 구매하면 카드혜택이 얼마나 되나요.. 5 $$ 2011/09/07 3,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