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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의문화적충격(저도 ㅋㅋ)

아침 조회수 : 3,836
작성일 : 2011-09-06 13:22:59

시어머니 시아버지보고 무슨일만 하면 시아버지더러

당신,,저거 좀 가져와보오,,,

제가 바지 단추가 떨어져 바늘하고 실좀 어딧냐고 물으니

 또 시아버지보고 여보 당신이 며늘아기 단추 좀 달아줘봐요

뜨아아아~~~~~~~~~

더 웃긴건

시아버지:: 아가? 이리 가져온 ~~~

IP : 59.19.xxx.196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스왙(엡비아아!
    '11.9.6 1:24 PM (175.215.xxx.7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여우십니다.

  • 2. ..
    '11.9.6 1:25 PM (125.152.xxx.231)

    ㅎㅎㅎㅎㅎㅎㅎㅎㅎ

  • 3. 스왙(엡비아아!
    '11.9.6 1:25 PM (175.215.xxx.73)

    울 시어머니는 울 남편에게.. 작은거 형아야, 큰거 형아야 라고 표현하는데요. 듣기 싫어 죽겠어요. 애기도 아니고 작은형, 큰형 이렇게 말하면 어디가 덧나나요? 그렇게 듣고 커서 울남편도 자기 형들에게 작은형아야 큰 형아야 하더라고요.. 하긴 나도 언니야 라고 하긴한다만..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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