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요즘 포도 맛있나요? 달아요???

과일 조회수 : 2,670
작성일 : 2011-09-06 11:37:12

신 과일 입에도 못대는 주부에요~

오로지 좋아하는 과일은 감하고 수박 정도..

복숭아도 조금 새콤해서 꺼리구요~

근데 포도를 박스로 살까말까 고민이라서...

요즘 포도 맛있나요? 단물 많이 나오는지... 안사보고 안먹어봐서요.. 여쭙습니다~

 

IP : 175.196.xxx.18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9.6 11:38 AM (119.192.xxx.98)

    지금 먹고 있어요. 아주 달고 맛있네요. 과일을 어디서 어떻게 구입하느냐가 중요한거 같은데요.

  • 2. 가격따라
    '11.9.6 11:40 AM (119.148.xxx.3)

    조금 실하게 생긴 걸로 비싸게 샀더니
    달고 맛있네요.
    과일은 정말 비싼 값을 하는 거 같아요.

  • 3. ---
    '11.9.6 11:41 AM (125.138.xxx.190)

    제가 먹은 포도는 달고 맛있었어요.
    색이 골고루 까맣고 알이 굵은 포도 였습니다.
    저는 입안이 헐어 있어서 혹시나 하고 씨를 안빼고 먹었더니 더 달았던것 같아요.

  • 4. 햇볕쬐자.
    '11.9.6 11:43 AM (121.155.xxx.201)

    영ㄷ포도 축제에서 4박스 사다가 친정, 시댁, 동생네 한박스씩 주고(드리고)
    한 박스 지금 먹고 있는데...너무 달고 맛있어요...포도도 따서 2~3일 숙성되면
    더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 5. ....
    '11.9.6 12:12 PM (124.54.xxx.43)

    5년째 같은 포도농원에서 포도를 사먹는데 올해가 가장 맛있네요
    너무 달고 맛있어서 감탄을 하면서 먹고있어요
    가격도 작년과 같이 저렴해서 상품은 1만 5천원 가정용은 만원에 서비스도 많이주고
    복숭아도 해마다 한 집에서 사먹는데 올해가 가장 맛있구요
    날씨는 최악이었는데 과일은 다 맛있네요

  • 6.
    '11.9.6 12:23 PM (58.227.xxx.121)

    저도 원글님처럼 신과일 입에 안대는 사람인데요.
    그래서 포도도 즐겨 먹는편 아닌데
    올해 포도 두 상자 사봤는데
    청포도 알 작은거 한상자는 너무너무 달게 맛있게 먹었고요.
    캠벨도 마트에서 너무 싸게 행사하길래 한상자 샀었는데
    가격 생각하면 꽤 괜찮았어요. 하지만 저는 신걸 안먹는고로 이건 남편 혼자 먹이고 있네요.
    여튼, 다른 해에 비해 포도 농사 잘된거 같긴 해요.
    복숭아도 다른 해에 비해 싸고 맛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715 신생아때팔다리 길쭉한 아이들이 대체로 키가 크게 자라나요? 10 홍홍홍 2011/09/08 11,676
15714 1학년 딸아이 학습태도 때문에 갑갑하네요. 9 1학년맘 2011/09/08 3,728
15713 최명길씨 트위터 좀 들어가주세요 ~~ 16 ^ ^ 2011/09/08 15,189
15712 이 커피잔 어디거죠? 1 궁금 2011/09/08 3,167
15711 오늘은 짝 못봤는데 짝..재미없.. 2011/09/08 2,835
15710 나꼼수를 왜 아이튠즈로 다운받아야 좋은??가요?? 8 다운 2011/09/08 3,584
15709 아들아이한테 갑자기 비염증상이 나타나요 3 고민 2011/09/08 2,822
15708 제가 전에 세스코 검색하다가 발견한글... 16층 2011/09/08 3,763
15707 싸촌끼리 남녀좋아하는거 가능할까요> 31 사촌끼리 2011/09/08 22,700
15706 건강검진할때 서비스 선택검진 뭘로 하시나요? 3 야미야미 2011/09/08 2,927
15705 82쿡 아직 개정중이면.. 2 버들아씨 2011/09/08 2,446
15704 현미가 소화가 안되는 걸까요 ....지저분함,,,, 6 초록가득 2011/09/08 7,256
15703 제 성격이 이상한가요? 10 2011/09/08 3,326
15702 속보: 박명기 변호사 대가성 전면 부인 -- 검찰의 조작 의심 33 barthb.. 2011/09/08 9,340
15701 대체로 늦는 7살아이, 점점 괜찮아질까요? 절실.. 6 육아 2011/09/08 3,298
15700 백일된 아가가 어른방귀를 껴요 1 백일 2011/09/08 2,926
15699 추석날 미리 해놓을 수 있는 매콤한 음식 뭐가 있을까요? 5 아!!!!!.. 2011/09/08 3,383
15698 우리는 이런 존재에 목말라 있었던 것 같습니다. 새시대의 맏형~.. 11 나모 2011/09/08 2,978
15697 위키리크스-노 대통령이 근본적으로 한국 정치를 혁신하고 사심없이.. 11 참맛 2011/09/08 3,685
15696 저 좀 축하해주세요. 김경호님이 나가수에 나온대요.... 17 김경호전도사.. 2011/09/08 3,717
15695 짝 잼있네요 급편집된 7 느낌 2011/09/08 3,743
15694 베란다 샷시 형태가 동그랗게 나와있는 곳에 커튼 달때...?? 5 색연필 2011/09/08 3,205
15693 아기의 부모를 찾습니다~ 7 참맛 2011/09/08 4,141
15692 서울대학부가 아니라 대학원이라고.. 56 오직 2011/09/08 17,016
15691 ‘직원들 폭행’ 피죤 회장, 외아들과는 재산다툼 1 세우실 2011/09/08 2,9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