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딸 겁이 많아서 아직 잠자리독립은 꿈도 못꾸고 있네요.
근데 자꾸 침대는 사달라합니다.
이제 3살된 둘째가 태어날때 안전상의 문제로 안방에 침대를 치우고 다같이 자는데
좀 크니 이쁜침대가 갖고 싶고 혼자자긴 겁나니
자기침대 이쁜걸로 사서 안방에 놔주면 자기만 침대에서 자겠다고 ㅡ,ㅡ
초등입학쯤에 자기방도 좀 꾸며주고 잠자리독립을 시켜주는게 아이에게 좋은건지
아님 지금처럼 쭉 같이 자는게 좋은건지..
7살 딸 겁이 많아서 아직 잠자리독립은 꿈도 못꾸고 있네요.
근데 자꾸 침대는 사달라합니다.
이제 3살된 둘째가 태어날때 안전상의 문제로 안방에 침대를 치우고 다같이 자는데
좀 크니 이쁜침대가 갖고 싶고 혼자자긴 겁나니
자기침대 이쁜걸로 사서 안방에 놔주면 자기만 침대에서 자겠다고 ㅡ,ㅡ
초등입학쯤에 자기방도 좀 꾸며주고 잠자리독립을 시켜주는게 아이에게 좋은건지
아님 지금처럼 쭉 같이 자는게 좋은건지..
보통 초등학교 입학하면서 혼자 자게 하는 것 같더라구요.
울 아이도 그때 쯤...따로 재우기 시작했어요...가끔씩 무섭다고 같이 자기도 하고,
여름엔 더워서 저랑 거실에서 같이 자고요...남편은 더위를 잘 안 타서 안방 침대에서 자고
전 아이가 하나라 그런지...더 크기(지금초3)전에 옆에서 끼고 자고 싶기도 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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