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문화쇼크라면 이런것도 해당될까요?

글쎄요 조회수 : 2,646
작성일 : 2011-09-06 10:53:55
부모님이 잔심부름 엄청시키는 타입이세요
일어나는 김에 뭘 해라...뭐 이런류
그걸 언니도 배우고, 나도 남동생에게 시키고,,,
암튼 악순환
다른방에 있는 절 불러서 티비채널 돌려보라고 시키기는 다반사
(리모컨 없던 시절)

결혼을 했는데
시어머니가 일절 이런면이 없으세요
둘이서 나란히 앉아있으면 
제옆에 있는 물건을 
'좀 집어다오' 하실수 있잖아요?
일어나서 빙돌아 와서는 그걸 가져가시고
다시 빙돌아서 제자리 갖다 놓으시고 그래요

정말 힘든건 부탁을 하시고요
남편도 그렇고 시댁 형제들이 다 그래요
너무 신기했어요
부모님들은 다들 심부름 엄청 시키는줄 알았거든요







IP : 122.32.xxx.10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9.6 10:57 AM (110.13.xxx.156)

    문화쇼크가 아니라 사람마다 다른거죠
    형제 쌍둥이도 다르잖아요

  • 2. Irene
    '11.9.6 11:14 AM (203.241.xxx.40)

    문화쇼크인것같은데요.
    친정집의 문화와 시댁의 문화가 다른거니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074 얼마전 기정떡바람이 불었잖아요 24 나만 그런가.. 2011/09/06 5,725
15073 제 피부상태도 봐 주세요. (굽신) 1 어쩌다 2011/09/06 2,584
15072 피부과 표독이네 2011/09/06 2,385
15071 안철수 자체가 브랜드다 물장수 2011/09/06 2,448
15070 닌텐도 구입하려고 하는데 어떤색상이 이쁠까요? 2 추천 2011/09/06 2,406
15069 3세 아이의 잦은 사과 행동 1 걱정되요. 2011/09/06 2,738
15068 시어머니가 쌀을 설거지 고무장갑으로 씻어요. 101 고무장갑 2011/09/06 20,424
15067 나꼼수 들으면서 가장 쇼킹했던 거 하나씩~ 25 dd 2011/09/06 5,907
15066 뜸 뜨는 법 배워보신 분 계신가요? 19 남편 어깨 2011/09/06 3,905
15065 문과애서 커트라인이 낮은 과는 어느과인가요? 11 불안 2011/09/06 4,168
15064 네이트 온에서 무료문자 2 어떻게 보내.. 2011/09/06 2,816
15063 너무나 얄밉고 이해가 안가는 울 시아버지!!! 1 한송이~~ 2011/09/06 3,518
15062 안철수-박원순 단일화하면 누가 나갈까 2 세우실 2011/09/06 3,024
15061 난관수술을 할려고 하는데요... 공포의 11.. 2011/09/06 3,212
15060 거실 마루에 오줌. 허연 자국 뭘로 지우죠?ㅠㅠ(사람것임...ㅜ.. 5 도와주세요 2011/09/06 5,385
15059 포도 어디꺼 사야돼요? 한번만 더 질문 드려요~ 4 죄송 2011/09/06 3,011
15058 세탁방법 좀.... 1 먹물 2011/09/06 2,629
15057 맏며느리집에서 차례지내는데.... 22 에휴 2011/09/06 4,734
15056 경주 여행시 3 지지지 2011/09/06 3,180
15055 본인보다 덜이쁜 여자에게 이쁘다고 하는 여자의 심리는? 18 .. 2011/09/06 5,636
15054 올린 엄마입니다. 4 아래 키 얘.. 2011/09/06 3,155
15053 입천장이 헐었을때 뭘좀 발라야 할까요... 5 bb 2011/09/06 9,649
15052 원빈, 김태희, 장동건, 신민아 3D CF 3 털수맘 2011/09/06 3,562
15051 결혼하신분들~ 궁금해요 5 구동 2011/09/06 3,574
15050 근검 절약은 아내 몫인가요? 스트레스 2011/09/06 3,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