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문화쇼크라면 이런것도 해당될까요?

글쎄요 조회수 : 2,607
작성일 : 2011-09-06 10:53:55
부모님이 잔심부름 엄청시키는 타입이세요
일어나는 김에 뭘 해라...뭐 이런류
그걸 언니도 배우고, 나도 남동생에게 시키고,,,
암튼 악순환
다른방에 있는 절 불러서 티비채널 돌려보라고 시키기는 다반사
(리모컨 없던 시절)

결혼을 했는데
시어머니가 일절 이런면이 없으세요
둘이서 나란히 앉아있으면 
제옆에 있는 물건을 
'좀 집어다오' 하실수 있잖아요?
일어나서 빙돌아 와서는 그걸 가져가시고
다시 빙돌아서 제자리 갖다 놓으시고 그래요

정말 힘든건 부탁을 하시고요
남편도 그렇고 시댁 형제들이 다 그래요
너무 신기했어요
부모님들은 다들 심부름 엄청 시키는줄 알았거든요







IP : 122.32.xxx.10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9.6 10:57 AM (110.13.xxx.156)

    문화쇼크가 아니라 사람마다 다른거죠
    형제 쌍둥이도 다르잖아요

  • 2. Irene
    '11.9.6 11:14 AM (203.241.xxx.40)

    문화쇼크인것같은데요.
    친정집의 문화와 시댁의 문화가 다른거니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150 급) 포도쨈 만들 때 궁금한 것이 있어요 2 포뇨 2011/09/06 3,144
15149 제사지낼 때 절 몇번 하나요 11 제시 2011/09/06 35,050
15148 외국에서 겪은 컬쳐쇼크 무엇이 있었나요? 28 합류 2011/09/06 7,792
15147 그래도 한나라당보다는 민주당이 3 결론은? 2011/09/06 2,435
15146 왜 노무현,이명박이 대통령이 되었을까... 11 20대후반 2011/09/06 3,013
15145 왜 자꾸 투표하지말자는 얘기가 나오는거죠? 13 아니 정말 2011/09/06 2,860
15144 포장이사 잘하는곳 1 고민 2011/09/06 2,772
15143 주가 급락으로 증권가 패닉상태... 1 호빗 2011/09/06 3,317
15142 늦된아이 어떻게 키우면 되나요? 2 엄마라는건 2011/09/06 3,846
15141 고무장갑으로 쌀씻는 시어머니를 보고.. 4 오오 2011/09/06 3,724
15140 허리 디스크 증상 학생 2011/09/06 2,755
15139 제가 실제 겪었었던(좀전에도 한건) 네이트온 피싱 ㅋㅋ 6 제이엘 2011/09/06 3,482
15138 박근혜 온다고 공무원 전체 동원 4 밝은태양 2011/09/06 2,866
15137 한나라당이 경쟁력있는 외부 인사를 영입할거래요!!! 28 오직 2011/09/06 3,598
15136 제기 .. 완전 편한 방법 11 우리 시댁 2011/09/06 6,866
15135 중1 머리좋고 국영수 좋은데, 암기과목 꽝인 아이 뭐가 문제일까.. 10 샤르망 2011/09/06 4,039
15134 반한나라랑 연합때문에 안철수를 50%가 지지한게 아니다 78 20대후반 2011/09/06 3,830
15133 아이데리고 아무도 나를 못알아보는 곳에서 살고 싶어요. 4 친구 컬쳐 .. 2011/09/06 3,594
15132 5학년 딸아이가 초경을 시작했네요. 4 기분이 묘해.. 2011/09/06 4,757
15131 (급)지금 외국인이랑 인천(송도)에서 출발해서 관광가이드 해야 .. 1 인천송도 2011/09/06 2,699
15130 안철수씨 조심하세요 8 Analys.. 2011/09/06 3,810
15129 청국장우유 만드는 법좀 .... 1 국제백수님... 2011/09/06 2,947
15128 이번에 서울시장이 무소속에서 나온다면? 3 만약에 2011/09/06 2,754
15127 서울지역아동센터(공부방) 2 ... 2011/09/06 2,795
15126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8 사용법? 2011/09/06 4,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