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다른 학부를 나오면 아웃풋

ㅇㅇ 조회수 : 1,587
작성일 : 2017-08-15 20:22:41

어떤사람이 인서울 대학 영문과를 나오는거랑

서울대에서 영문과를 공부하고 나올때

아웃풋은 차이가 학부의 경우 비슷하다고 봐야하나요

근데 학부는 학부라서 방통대를 나와도

똑같은 학사학위인데


대부분 한국에서 아웃풋은 비슷하지만

순전히 인맥때문에 좋은 대학가는거라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저다니는 회사에

서강대 영문나오신분도 있고

서울대 영문나오신분도 있는데

영어구사력은 별 차이가 없는거 같더라구요


업무능력은 그야말로 타고난 성격이나 능력이지

학벌차이는 아니고...





IP : 58.123.xxx.16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8.15 8:25 PM (39.7.xxx.246)

    인맥도 무시 못하고
    같은 회사에서 일 하지만 결국 임원까지 올라가는건
    스카이 출신들이더라구요...

  • 2. 죄송한데
    '17.8.15 8:30 PM (114.204.xxx.4) - 삭제된댓글

    제 경험으로는
    아웃풋이 차이가 날 수밖에 없다는 결론이었습니다.
    물론 모든 서울대 졸업생과 인서울대 졸업생을 전수조사한 것은 아닙니다.

    그런데 서강대 영문이랑 서울대 영문이라면
    아웃풋에 차이가 없을 수도 있습니다. 애초에 서강대 영문이 서울대 영문보다 많이 처지는 건 아니거든요. 본인 노력 여하에 따라 더 나은 영어 구사력을 갖출 수도 있어요.

  • 3. ...
    '17.8.15 8:47 PM (211.246.xxx.62)

    개인차도 있어요 같은학교안에서도 실력차 있어서

  • 4. 아니오
    '17.8.15 9:00 P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전에 시립대 수학과와
    서울대 역사학과 나온 선생님
    단순 수학문제 푸는데 서울대 역사학과 선생님이 더 잘함.

  • 5. 81학번
    '17.8.15 9:16 PM (222.106.xxx.19)

    대학 4년간 공부한 차이에 따라 아웃풋 차이가 나겠지요.
    남의 도움없이 업무를 처리해야 하고 그에 따른 책임을 지는 자리라면
    출신대학 보다는 실력이 우선이지요.
    80년대엔 영어회화를 잘하는 사람이 많지 않아서
    출신학교 상관없이 대학 4년간 회화공부를 많이 한 사람들이 취직이 되었어요.

  • 6. 서울대
    '17.8.15 10:00 PM (114.204.xxx.212)

    기본적으로 머리 좋고 공부잘한 사람이란게 인정되니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8771 팔자걸음 고치고싶어요 15 pp 2017/08/16 2,658
718770 서민사다리킥 풍자만화 28 서민 2017/08/16 2,248
718769 아일랜드 글렌달록에 간 이야기 (스압) 11 챠오 2017/08/16 2,058
718768 울산 물 언제 나온대요..??? 4 울산 2017/08/16 2,224
718767 미국의 대중국 포위전략과 중국의 미래 6 펌) 드루킹.. 2017/08/16 966
718766 강서양천 가까운 곳에 치매예방이나 진단병원 있나요? 1 ........ 2017/08/16 623
718765 계약직의 정규직 전환, 자꾸 핀트가 어긋난단 느낌이에요 13 ... 2017/08/16 2,089
718764 경복궁역 고궁박물관 직원들은 8 궁금 2017/08/16 3,388
718763 도그쇼. 리트리버 1 ㅇㅇ 2017/08/16 997
718762 집에만 계신분들ᆢ정상 맞으시죠? 73 루비 2017/08/16 27,723
718761 아이유 보면 우리가 상상 못할 일을 많이 겪은듯해요 78 종합 2017/08/16 34,964
718760 행복하게 살고싶지 죽고싶진 않아요 26 저도 2017/08/16 4,751
718759 유기견, 장애견 등 동물입양 경험자 계실까요? 10 동물 2017/08/16 1,069
718758 우애좋은 동성 형제나 자매는 인생의 가장 큰 복이네요. 5 형제 2017/08/16 3,225
718757 혹시 롯데마트 행복생생란 드시는분 계신가요? 5 .. 2017/08/16 3,285
718756 아이유가 얹혀 살았던 친척얘기로 든 생각. 46 robles.. 2017/08/16 36,343
718755 서른넷인데 확 늙은 것 같아요. 14 ㅇㅇ 2017/08/16 4,084
718754 보수기독교계에 한방 먹인 JTBC 뉴스룸, 통쾌했다 3 샬랄라 2017/08/16 1,984
718753 비밀자유클럽 4 Sk 2017/08/16 1,242
718752 살을 빼는게 가장 힘들면서도 쉬운일일텐데 4 .. 2017/08/16 3,113
718751 제가 비정상인지 좀 봐주세요. 남편이 키봇(아이용 로보트컴퓨터).. 16 2017/08/16 2,573
718750 오늘 계획대로 28Km 10 운동 2017/08/16 1,880
718749 닭 진드기, 살충제 살포...정부, 계란 위해성 알면서도 방치 5 참맛 2017/08/16 1,602
718748 영화 제목이 생각이 안나요..혹시 아실까요. 7 궁금하다 2017/08/16 1,497
718747 매미는 벌써 다 죽었나봐요 8 2017/08/16 2,5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