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진치료 잘못하고 보니
작성일 : 2017-08-15 15:36:41
2402085
레진 치료 잘못해서 치통으로 고통 받고 있어요 평소에 치아가 불편한걸 못느끼고 생활 했었는데 예전에 레진한게 떨어져서 그것 다시 떼우러 갔다가 반대쪽에 기계로 윗니 어금니 앞에 두개에 바람을 부어 시리다고 하니 떼워야 한다기에 하는김에 같이 하기로하고 보험되는거와 안되는거 두가지가 있는데 한개에 4만원차이도 나고해서 보험되는걸로 해주세요 하고 조금 있으니 치아색이랑 차이가 많이나서 다듬기전에 보험 안되는걸로 다시 했거든요 그때 치위생사가 오래 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지 레진하고 한달보름이 지났는데도 치통땜에 괴로워요 어떡하죠 그냥 보험 되는걸로가만 둘걸 치아가 불편하니 정말 괴롭네요 이가 시리면 시린이치약을 사용해보고 영 불편할때 해도 되는데 이렇게 오랜시간 괴로울줄 몰랐어요
IP : 219.249.xxx.4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17.8.15 3:41 PM
(223.33.xxx.172)
레진도 시리고 안시리고가 있나요?
저도 레진한게 있는데 참 골칫덩어리긴해요
잘 부러지고 착색도 잘되고 조심스러워요
시린건 레진종류 문제라기보다 시술과정의 문제가 아닐지..
2. ..
'17.8.15 3:53 PM
(49.170.xxx.24)
-
삭제된댓글
잘못하면 시리죠. 신경치료가 필요했는데 그 의사가 놓친거 아닐까요? 시술한 병원가셔서 상황 설명하세요.
3. ..
'17.8.15 3:56 PM
(49.170.xxx.24)
잘못하면 시리죠. 그 의사가 잘못 진단하고 치료한것 같은데요? 그 병원 의사는 실력이 부족한 것 같으니, 동네에서 오래 있었던 평판 좋은 치과 가셔서 다시 치료 받으시는게 좋겠습니다.
4. 저도
'17.8.15 4:12 PM
(175.116.xxx.120)
레진치료하고 무지 고생하고 있습니다. 일단 레진이 익숙해질때까지 기다려야한다고 해서 일년을 기다렸지만 여전히 아파서 이제는 병원에 가려구요. ㅠㅠ 제가 좀 바보 같이 참을성이 많아가지고는...
5. 알러지
'17.8.15 4:28 PM
(123.109.xxx.191)
레진이 치아와 같은 색인가요? 저 전에 어금니 새로 하고나서 음식을 씹지도 못했어요. 씹을때마다 찌릿찌릿. 동일한 치과 다시 가서 말하니 간혹 그런 경우가 있다고. 레진을 넣을 때 잘못넣은..:그래서 레진 다시 파고 새로 했어요. 그러니 괜찮았어요. 비슷한 경우인가 싶어 댓글 답니다
6. 안타깝
'17.8.15 4:30 PM
(223.62.xxx.11)
-
삭제된댓글
치위생사가 레진 다루는 거, 핸드피스로 갈아내는 거 다 불법위임진료예요. 그런 병원은 가질 말아야 되고 보건소에 신고하세요. 추가피해자를 막아야죠.
7. 세잎클로버
'17.8.15 4:43 PM
(219.249.xxx.49)
보험되는걸 바른후 어느정도 굳힌후에 샘이 다듬잖아요 다듬기전에 보니 제 치아색은 누런데 하얀게 발라져 있어치아색이랑 같은거로 바꾸면서 하얀거 긁어 내면서 잘못한건지 우리한 느낌도 들고 레진한 부위가 안좋아요 저는 하얀거 처음에 바른거 벗겨 내면서 치위생사가 많이 갈아내서 그런게 아닌가 그런 의심이 드는데 처음부터 보험 안되는걸로 했으면 이런 현상이 안생겼을것인데 후회되네요
8. 치경부마모증
'17.8.15 4:50 PM
(223.62.xxx.204)
-
삭제된댓글
레진이나 GI(글래스아이오노머, 보험재료)으로 때우기 위한 작업 중에 치위생사가 해도 되는 행위는 시작 전에 잇몸에 코드 끼우는 것 정도예요. 이것도 의사가 직접하기도 해요.
그리고 개당 가격 차이가 4만원이라는 걸 보니 레진을 5만원 밖에 안 받은 거 같은데 불법위임진료하는 병원이라 다른 병원의 반값 정도만 받은 거예요.
레진도 종류 여러가지고 처치과정이 민감해서 싸게 받는 병원은 안 봐도 이유가 뻔해요.
9. 치경부마모증
'17.8.15 4:56 PM
(223.62.xxx.204)
-
삭제된댓글
많이 갈아내서 그런 걸 수도 있어요.
이 작업을 하기 전에 에칭이라는 과정에서 이미 치아를 까끌까끌하게 살짝 갈아내요. 레진이나 지아이가 잘 접착되라고. 근데 이걸 또 갈아내고 또 그 면을 살짝 까끌까끌하게 작업하는 행위를 2번이나 했으니 신경에 가깝도록 자극이 되었을 가능성이 높고 그렇지 않더라도 레진의 성분 어떤 점 때문에 치아가 민감하게 반응하는 특성이 있다고 해요.
이건 설명 들었는데 까먹. 그래서 시술자의 능력이 매우 중요. 어쨌든 저 과정에서 위생사가 핸드피스 들고 갈아내는 행위 이거 신고해야 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719889 |
지금 전쟁과 여성, kbs에 나오는 할머니 |
000 |
2017/08/17 |
813 |
| 719888 |
바둑 잘 두는 여자 멋있지 않나요?? 10 |
11바둑 |
2017/08/17 |
2,191 |
| 719887 |
콜센터 3곳중 어디가 좋을까요? 13 |
2...2... |
2017/08/17 |
2,846 |
| 719886 |
대딩아들이 불법피라미드다단계 tps138을 가입 2 |
... |
2017/08/17 |
2,447 |
| 719885 |
냉장고에 보관된 3년된 된장 먹어도 되나요? 3 |
바나나 |
2017/08/17 |
3,069 |
| 719884 |
관리자님, 유동 아이피로 글 올리는 거 막아 주시면 안될까요? .. 24 |
ㅁㅇㄹ |
2017/08/17 |
1,451 |
| 719883 |
나그랑티 살만한곳 없을까요? 3 |
82쿡쿡 |
2017/08/17 |
877 |
| 719882 |
문재인이라는 사람을 처음 봤을때 느낌이요 10 |
옛날에 |
2017/08/17 |
3,246 |
| 719881 |
부동산 죽었다 깨나도 안 잡혀요. 15 |
/// |
2017/08/17 |
6,172 |
| 719880 |
사람들 만나고오면 외로워요 5 |
외로움 |
2017/08/17 |
3,267 |
| 719879 |
jtbc 헤어스프레이 뭐라고 나오던가요? 1 |
뉴스못봄 |
2017/08/17 |
1,112 |
| 719878 |
물만두 런치에 싸줄려면 어떻게 하나요? 7 |
Aaaaa |
2017/08/17 |
1,945 |
| 719877 |
오늘 덥지않으세요? 10 |
덥다 |
2017/08/17 |
2,100 |
| 719876 |
딩크로 사는 분들, 여유롭게 사시나요? 17 |
딩크 |
2017/08/17 |
9,698 |
| 719875 |
식도열공탈장이 뭔가요ㅜㅜ 1 |
검진 |
2017/08/17 |
933 |
| 719874 |
Kbs기레기 계란방송하는것 봐라 ㅋㅋ 7 |
... |
2017/08/17 |
2,079 |
| 719873 |
서울에서 살아있는 닭 입양하려면 어디로 가야하나요? 16 |
애완계 |
2017/08/17 |
2,243 |
| 719872 |
제 냉장고 계란 17영신, 적합 판정이라고 하네요. 3 |
egg |
2017/08/17 |
3,254 |
| 719871 |
'친일파' 지옥도…헛된 꿈을 꾼 마름들 1 |
자세히 |
2017/08/17 |
647 |
| 719870 |
송아지만한 쥐를 봤는데 ㄷㄷㄷ 40 |
며칠전에 |
2017/08/17 |
11,751 |
| 719869 |
질성형 병원마다 기술 차이 많이 날까요? 31 |
.. |
2017/08/17 |
5,298 |
| 719868 |
아무리 동안이라도 목을 보면 나이를 숨길 수 없답니다 24 |
목 |
2017/08/17 |
6,260 |
| 719867 |
효리 민박 정말 재밌게 보고 있어요 29 |
.. |
2017/08/17 |
4,836 |
| 719866 |
오늘 시이모부님이 돌아가셨는데, 안가봐도 되겠죠. 14 |
.... |
2017/08/17 |
3,985 |
| 719865 |
8.2 대책 의미없네요 공덕 sk 청약률 엄청나네요 44 |
더 센거 준.. |
2017/08/17 |
5,9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