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택시보고 느낀것

영화 조회수 : 1,574
작성일 : 2017-08-15 14:30:12
내용.연기력.줄거리..다 눈에 안들어왔어요
그냥 영화내내 든 생각은 발포명령한 놈.국민들끼리 서로 총쏘아 죽이고 죽게 만든놈.권력유지위해 자국의 군대와 국민 서로에게 총겨눈 놈
그놈들이 살아있고 저렇게 희생한 광주를 빨갱이 폭도로 몰아
전라도 빨갱이 독한 전라도로 낙인시키고 고립시킨 놈들
고개 뻣뻣히 들고 아직도 경호 받으며 잘먹고 잘사는 전두환이랑 그무리들은 죽여야한다
지금이라도 국민들의 한을 풀기위해 법으로 말고 그냥 죽여야 한다라는 생각만 들더군요

그긴세월 그한을 그억을함을 어찌 누르고 살아왔은까요
겨우 임을 위한 노래한곳 가지고도 광주분들 심장에 대못을 박았던 인간들..제발 다시는 이땅의 기득권에 오르지 못하게 합시다
IP : 211.108.xxx.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도
    '17.8.15 2:33 PM (121.149.xxx.222)

    동감합니다.
    재산몰수 당연하고 그런 당의 태생적 한계가 있는데 그당에서 국회의원, 대통령이 나오면 안되지요.
    제 정신이면 그 당에 입당하지 말아야 하고.
    대한민국에서 사라져야 할 당입니다

  • 2. 진상규명
    '17.8.15 2:39 PM (125.177.xxx.55) - 삭제된댓글

    앞으로가 더 중요하죠
    전남대병원에 헬기사격한 진상, 최초발포 명령자...다시는 이런 비극을 겪지 않기 위해서라도 철저한 진상규명은 꼭 이루어져야 합니다

  • 3. 진상규명
    '17.8.15 2:41 PM (125.177.xxx.55)

    앞으로가 더 중요하죠
    전남대병원에 헬기사격한 진상, 최초발포 명령자...다시는 이런 비극을 겪지 않기 위해서라도 철저한 진상규명은 꼭 이루어져야 합니다
    바로 얼마전까지도 택시운전사를 관람하네 마네 주접을 떤 바른정당도...민정당 찌꺼기들 주제에 아가리 닥치고 있어도 시원찮을 판에 국가위기 상황에 영화관람이 웬말이냐며 주접떠는 게 가당치도 않더군요

  • 4. . .
    '17.8.15 2:43 PM (121.88.xxx.102)

    동감이에요
    자한당 바른정당 다 그런 태생이고
    전두환 등 죗값치뤄야죠

  • 5. 지금
    '17.8.15 2:43 PM (211.108.xxx.4)

    진상규명 다시 할수 있을까요?
    법으로 처벌 안되면 국민들 촛불든 손으로 돌맹이 하나씩 들고 연희동에 던집시다
    200만명만 모여도 가능하지 않겠어요
    국민들이 그리한다면 지금 누가 말릴수 있을까요?
    눈물이 나고 분하고 억울한데 광주분들 어찌사셨을까요

  • 6.
    '17.8.15 3:18 PM (121.145.xxx.150)

    자한당 뭔지 잘 몰랐는데
    여기서 알고나서 실체 알았는데
    햄버거집 오픈한데 갔더니
    화환과 화분이 수백개 와있던데
    자한당에서 많이 보낸거보고 식겁 ;;;;;

  • 7. 줄거리보다도
    '17.8.15 4:57 PM (175.115.xxx.92)

    영화 내내 대명천지에 어떻게 저런일이 있었지??? 싶었어요.
    재미는 없지만 그시대 상황이 기도안차게 화는 나고,,,

  • 8. ..
    '17.8.15 5:03 PM (49.170.xxx.24)

    시민들을 향해 발포명령한 자 찾아야지요.
    전두환 죽기 전에.
    김기춘 처럼.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28513 부모님 대소변수발 당부드리고 싶은것 34 ooo 2017/09/15 10,095
728512 동네 독서실 안 보내는 이유 있겠죠? 8 고등학생 2017/09/15 2,656
728511 화장실 한쪽 벽면이 불룩하게 튀어 나왔는데 3 ,, 2017/09/15 929
728510 전기차의 경우..엔진자체가 틀린가요? 3 전기차 2017/09/15 793
728509 모바일 체크인이 뭔가요? 5 비행기 탑승.. 2017/09/15 778
728508 아파트 앞이 테니스장이면 많이 시끄럽나요? 26 파랑 2017/09/15 3,275
728507 사실 김성주욕하지만 정작 그자리에 내가있었다해도 51 ㅎㅎ 2017/09/15 4,335
728506 중등가면 엄마도 명품가방 들어야하는건가요 27 . 2017/09/15 5,627
728505 이승훈 피디 페북(사이다 발언) 8 richwo.. 2017/09/15 1,885
728504 클랜징오일/젤 - 로드샵 제품 중에서 추천 부탁드려요... 11 화장품 2017/09/15 1,393
728503 비타민님 같은 3 궁금 2017/09/15 1,709
728502 점심으로 라면. 14 2017/09/15 3,052
728501 어제는 미모타령, 오늘은 김성주인가요? 12 얼쑤 2017/09/15 1,066
728500 핸드폰 갖다 주신 택시기사님 사례~ 30 사례 고민 2017/09/15 3,206
728499 파스텔 연보라색 니트코트에 어울리는 하의색요 12 저기 2017/09/15 1,522
728498 전기건조기 첫사용후기 8 전기건조기 2017/09/15 2,369
728497 여자들은 나이들면 상체가 발달할까요. 스펀지밥 처럼 8 2017/09/15 3,081
728496 평생 말랐는데 살이 찌기 시작해요 8 40대후반 2017/09/15 3,786
728495 아오... 경인만평 ... 12 고딩맘 2017/09/15 1,019
728494 저 지금 36주 진료받으러 왔다가 수술할수도 있대요 ㅠ 14 임산부 2017/09/15 2,681
728493 안주없이 깡술만 자주 마셔보신 분 9 ㅇㅇ 2017/09/15 1,267
728492 요즘 겉옷 입으세요? 3 입어야하나 2017/09/15 1,509
728491 김성주 부인이 인물없는 편인가요? 27 궁금 2017/09/15 11,135
728490 원래 공무원 민원 넣으면 이따구인가요? 15 .. 2017/09/15 3,045
728489 빌레로히 보흐..빌보 그릇 중 추천하고 싶은 라인 있으신가요? 7 빌보 2017/09/15 3,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