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원피스에 생리자국 아가씨 집에 잘 가셨나요?
집에는 잘 가셨는지
화장실안에서 위기상황은 어떻게 모면하셨는지
그후 댓글이 없네요.
잘 가셨겠죠?
1. ...
'17.8.14 9:41 PM (211.228.xxx.146)그러게요. 은근 걱정되네요. 생리할때는 옷도 가려입어야 하는데..
2. 원글
'17.8.14 9:43 PM (119.64.xxx.229)가까우면 제가 옷이라도 전해주고 오고 싶었는데
제 동생 같고 걱정되더라구요3. 88
'17.8.14 9:53 PM (118.222.xxx.81)이렇게도 걱정들 해주셨는데
난 솔직히 낚시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4. ...
'17.8.14 9:55 PM (125.177.xxx.172)그러게요.
그런 일 몇번씩은 다 있을듯 ...
그 맘이 어떤맘인지 여자들은 알꺼예요.
에휴...5. 이걸또
'17.8.14 10:03 PM (223.38.xxx.90)뭘 새글을 써요 어휴
6. ..
'17.8.14 10:06 PM (1.238.xxx.165)저도 그런 당황스런 상황 몇번겪었어요.
7. 움
'17.8.14 10:08 PM (218.51.xxx.164)저는 잘 처리한적 있어서.. 룰루랄라 집에 가지 않으셨을까ㅋ
8. 그러게요
'17.8.14 10:09 PM (14.1.xxx.120) - 삭제된댓글여자라면 누구나 그 상황 알잖아요. 가까운데 있으면 도와주고 싶더라구요.
9. .......
'17.8.14 10:20 PM (211.200.xxx.12)티슈로 눌러닦고 가디건빌려서 두르고 갔을겁니다
10. ,,,
'17.8.14 10:46 PM (219.250.xxx.147)생리시작이후로 한번도. 이불이나 옷에 묻혀보신 경험없으신가요?
지금 은 나이들어 생리날짜가 사오일이면 끝날정도로 양 이줄었지만
진짜 한참때는 끝날때까지 열흘가까이 했었더랬네요..항상오버나이트제일 큰거 아님 생 리대찰수도 없었던때에 한번 확 쏟아질땐. 오버나이트도 새서 당혹스러울때도 꽤있었었네요....저는이해가 갑니다 ㅠ...어떤 혹자는 얼마나 칠칠맞으면 흘리고 다니냐고 말도. 들었어요-.-; 그런말하는인간들. 지가 안겪어본일이라고. 막말하던 사람도 있더군요ㅠ11. 댓글 참나
'17.8.14 10:54 PM (124.197.xxx.43)ㅠㅠㅠ 뭔 낚시
휴~~12. 푸른2
'17.8.14 11:07 PM (58.232.xxx.65)제 친구는 다행히 회사앞에 보세옷가게가 있어 바지하나 사 입을수 있었어요.
13. . . . .
'17.8.14 11:12 PM (211.199.xxx.112)저도 바지 사입은 경험이 있는지라 잘 해결했길 바랍니다
14. 정날난처해요
'17.8.14 11:48 PM (124.197.xxx.43)48세 ㅠㅠ
생리보다 소변땜시 ㅜㅜㅜ
넘 슬퍼요
느닷없이 소변이 나와요
전그래서 늘 상의는 기본 하의 덮고 ~~
생리대는 답답해서
늘 사무실에 바지 치마 속옷 여벌옷 나둬요
어쩔땐 자괴감에~~부끄러움에 ㅠㅠㅠㅠ15. 저도
'17.8.15 12:00 AM (124.54.xxx.150)나이 마흔다섯에 생리혈이 치마에 묻어서 정말 곤란했던적이 있었네요 ㅠ 갑자기 펑펑 쏟아지는 경험 한두번씩은 있지않나요.. 그래도 어떻게든 잘갔을거에요
16. 이해
'17.8.15 12:35 AM (172.10.xxx.229)못하는 사람은 남자인가?
정말 어느날은 펑펑 나올때가 있는데 왜 그게 낚시라는거죠?
바지 입어도 밖으로 묻어 나올때가 있는데요.
치마는 정말 위험하죠17. serotonin
'17.8.15 7:56 AM (211.246.xxx.81)82는 다른 커뮤니티와 다르게 이런 점이 매력인것 같아요
자신 일처럼, 가족일처럼 생각하고 걱정하고 위로하는 마음이요ㅎㅎ
안 지 얼마 안 됐지만 이런 글때문에 마음이 따뜻해집니당^^18. dd
'17.8.15 5:06 PM (220.78.xxx.36)생리 시작한 여자라면 한두번 겪은일 아네요?
전 그래서 생리할때는 약간 두꺼운 짙은색 청바지아 아님 검정 바지만 입고 다녀요
약간 실수 해도 표시가 안나게요19. 야화아리
'17.8.15 5:29 PM (122.47.xxx.186)난 아직도 묻히는데..칠칠맞지 않아도 가끔 묻힐수 있죠
20. ㅇㅇ
'17.8.15 5:35 PM (49.142.xxx.181)아 생리 묻히는게 낚시라기보다는 그때 상황을 보면 화장실이라고 하면서 글을 올렸거든요.
뭔가 그 상황에 글 올리고 있는게 더 이상해보이긴 했어요.
그걸 누구에게 묻는게 더 이상하지 않나요? 초경하는 사춘기 소녀도 아니고 직장 여성이?21. ᆢ
'17.8.15 5:38 PM (219.248.xxx.115)지하철에서 20대 학생에게 말해줬어요. 다행히 사람들도 많이 없고, 친구들 2명이 있어서 가려주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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