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sbs스페셜

조회수 : 4,675
작성일 : 2017-08-13 23:58:00
첫째 아들도 장애때문에 안쓰럽고
그런 아들 위해 평생을 바친 엄마도 안쓰러운데

둘째 아들이 너무 안쓰럽네요,
힘들어도
둘째 아들에게 말한마디라도 따스하게 건네지.
상처 엄청 주고
둘째도 겉으론 툴툴대지만
저런 엄마 밑에서 자라 저 정도인것도 착한거네요
둘째 아들이 제일 안타까워요


IP : 122.43.xxx.4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톤
    '17.8.13 11:59 PM (203.170.xxx.70)

    전 안봤지만 ..말아톤 생각나네요.. 첫째에게 올인하다보니 자연스레 둘째는 섭하고 ㅠㅠ

  • 2. 둘째아들이
    '17.8.13 11:59 PM (14.40.xxx.68) - 삭제된댓글

    저러고도 나중에 엄마늙거나 형만남으면 사랑 못받은 아쉬움에 그래도 사랑받으려고 가족한테 잘할게 더 안됐어요.
    애정결핍인 사람들이 결핍원인인 사람들 돌아보고돌아보고 하죠.
    늘 충분히 사랑받은 사람들은 아쉬운걸 모르니 ㅠ

  • 3. ...........
    '17.8.14 12:18 A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보는 내내 안타까웠어요.
    엄마 몇년 사이 폭삭 늙으시고..
    둘째도 안 됐고.
    엄마 돌아가시고 나면 첫째는 어쩔.
    그저 갑갑합니다.

  • 4. ...
    '17.8.14 12:40 AM (125.128.xxx.199) - 삭제된댓글

    저도 둘째가 제일 안 됐습니다.
    첫째 때문에 나머지 가족들의 정상적 삶이 다 무너진 것 같아요.
    둘째 말로는 아버지도 그래서 떠났다고 했고.
    둘째가 너무 너무 불쌍합니다...

    엄마가 그렇게까지 첫째에게만 올인 할 필요가 있을까...싶어요.

  • 5. 근데
    '17.8.14 3:04 AM (58.140.xxx.232)

    아빠가 떠날거면 둘째 데리고가지, 그랬음 그나마 좀 나았을텐데 엄마한테 애 둘 다 떠넘기고.. 엄마가 전업같으시던데 그동안 생활비는 어찌 마련했는지 아시는 분?

  • 6. ...
    '17.8.14 8:57 AM (58.230.xxx.110)

    나중에 저 모자가 둘째에게 기대지나 말기를요...

  • 7. 오로라리
    '17.8.14 8:02 PM (211.108.xxx.131)

    보니까 둘째가 어렷을때 사랑을많이못받은거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8257 인터넷으로 외식상품권사면 궁금 2017/08/15 554
718256 광복절 경축식 지상파는 kbs1에서만 이어지는중. 1 광복절 감사.. 2017/08/15 804
718255 광복절기념식 사회자이름이 뭐죠?? 8 답답 2017/08/15 2,713
718254 광복절행사 국민방송 ktv에서~~ 3 ^^ 2017/08/15 864
718253 초6 독서 어떻게 하고 있나요? 2 이니짱 2017/08/15 1,043
718252 초3 두통 탁센1알 먹였는데 괜찮은가요? 5 두통 2017/08/15 2,936
718251 송파 폭우가 내리네요 3 허걱 2017/08/15 1,676
718250 요즘 대학 2학기 개강이 언제에요? 9월1일아닌가요? 4 질문 2017/08/15 1,354
718249 대통령연설 듣는데 왜 이리 눈물이 날까요 7 ... 2017/08/15 1,409
718248 오늘 포함 휴가인 분들 많으실텐데 비가 많이 오네요 2 휴가 2017/08/15 1,250
718247 15억으로 강남에 30평대 아파트 어디가 최선일까요? 8 부동산 2017/08/15 5,077
718246 이제 계란 못먹죠?? 9 계란 2017/08/15 3,645
718245 이지애 남편은 근데 왜 프리 선언했을까요..?? 17 ,.. 2017/08/15 9,288
718244 중등 국영수 교사 적게 뽑는 이유는 4 ㅁㅁㅁ 2017/08/15 2,096
718243 광복절 대통령 연설 한줄한줄이 대박이네요 10 아.. 2017/08/15 2,142
718242 비 오는 날.. 몸의 어디가 불편해지시나요? 6 2017/08/15 1,244
718241 세상에나 제가 광복절경축식을 보고있네요 42 축 광복 2017/08/15 4,001
718240 직장에서 성추행 모함 당하신 분이 있는데... 9 추행 2017/08/15 2,299
718239 우리나라도 계란 판매 중단ㅡㅡ 10 계란 2017/08/15 3,126
718238 이제 모든학교에 영양교사 배치해야해요 6 학교급식법 2017/08/15 1,909
718237 허수경은 본인 행복 알리고 싶은 강박있는듯.. 55 ... 2017/08/15 19,693
718236 72주년 광복절 경축식....시작을 기다리긴 처음 22 지금 2017/08/15 1,979
718235 오늘같이 비오는날 펌하면 안되나요? 2 ㅁㄹ 2017/08/15 1,123
718234 요즘 저의 하루 식단입니다 8 2017/08/15 3,315
718233 직장 맘들 오늘 뭐하실건가요? 9 .. 2017/08/15 1,8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