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도와주세요 감자전 하는데요 ㅠ

노란참외 조회수 : 2,292
작성일 : 2017-08-13 14:19:00
이모댁에서 얻어논 감자가 많은데 싹이 나려고해서 전부 깍아 냉장고에 넣었어요.
몇개 꺼내서 소진시키고자 감자전을 하려고 감자를 갈았어요.
믹서에 너무 곱게 갈리는 버전 말고 갈아서 체에 거르고..
감자물은 가라앉혔다가 윗물은 따라버리고 가라앉은 녹말이랑 섞었어요.
맛있게해보려고 양파를 갈아 섞어서 그런가 ㅠ
시험삼아 부쳐본 한장이 뒤집히지가 않네요 @@;;;
다찢어지고 형체를 알수없는 ㅠ
감자전분이나 부침가루 섞어서 좀 되직하게 해야할까요?
도움 좀 주세요
IP : 182.225.xxx.10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8.13 2:21 PM (211.237.xxx.63)

    양파 넣으면 맛있긴 한데, 너무 많이 넣으면 그럴수도 있어요.
    다음엔 양파도 많이 넣을땐 절여서 양파즙은 좀 짜내고 넣으세요.
    지금은 감자전분가루 있으면 조금 넣어서 농도를 좀 맞춰보세요.

  • 2. ...
    '17.8.13 2:29 PM (220.120.xxx.158)

    갈아서 하는 감자전은 밀가루나 전분가루 좀 섞어야 잘 뒤집어져요

  • 3. marco
    '17.8.13 2:29 PM (39.120.xxx.232)

    양파때문은 아닌 듯...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하시기를
    그리고 너무 부지런하면 찢어집니다.
    좀 게으르게 부치세요...

  • 4. 노란참외
    '17.8.13 2:30 PM (182.225.xxx.104)

    컥...
    비루한 글에 댓글들 감사합니다...
    전분도 섞고 느리게 부쳐보겠습니다.

  • 5. 냉커피
    '17.8.13 2:57 PM (115.161.xxx.186)

    물만 버리고 기름 아주 달군 팬에 올려서 얇은 뒤집개로 긁듯이 때어내묜서 끄트머리 바삭하게요. 전 안갈고 치즈그라인더로 아주 얇게 체쳐요. 독일식 감자전처럼

  • 6. ^^참고로ᆢ
    '17.8.13 3:31 PM (14.42.xxx.147)

    반죽이 묽은가요?
    '부침가루' 조금 넣으면 어떨까요?

  • 7. dlfjs
    '17.8.13 3:41 PM (114.204.xxx.212)

    그래선지 위에 감자채를 올리더군요

  • 8. ..
    '17.8.13 4:13 PM (70.191.xxx.216)

    기름 넉넉하게 부어야 덜 달라 붙고요, 좀 익어야 뒤집기 편해요. 저는 시간 설정해 두고 뒤집어요.

  • 9. 간 양파때문인 듯.
    '17.8.13 4:52 PM (211.202.xxx.136)

    채썬 양파도 아니고 간 양파라면 당연히 다시 물이 생길텐데요. ^^;
    감자의 윗물을 일부러 버렸는데 다시 물을 넣은 셈이 되요.
    그래서 제대로 안 부쳐진 것같네요~

  • 10. 냉커피
    '17.8.13 5:00 PM (115.161.xxx.235)

    아무 것도 넣지 마세욤... 간장에 청양고추 동동 추가요

  • 11. ..
    '17.8.13 5:28 PM (119.197.xxx.243)

    감자물 뺀후 양파를 갈아 농도 맞춰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9069 내 페이스북 묶어 놓은 분........ 푸시죠? 3 얼굴책 2017/08/17 1,516
719068 관심 없다고 보는 게 맞을까요? 35 2017/08/17 9,542
719067 인사이트 펀드라고 아시죠? 6 시간과돈 2017/08/17 1,254
719066 초1 영어 배울때 쓰기도 병행해야 하는거 맞는건가요? 3 영어 2017/08/17 989
719065 계란 살충제 조사 끝난 결과는 어디서? .. 2017/08/17 436
719064 그럼 인강으로 공부하는건 어떤가요? 8 ... 2017/08/17 1,559
719063 다큰 아들가진 엄마들은 마음가짐을 어떻게 하고들사시나요 12 마음이 2017/08/17 4,133
719062 기자회견 볼 수 있는 링크좀 부탁드려요 4 고마워요 문.. 2017/08/17 519
719061 주말외출 자제만으로도 생활비 많이 줄까요?? 8 ㅠㅠ 2017/08/17 2,346
719060 I should be going home. 조동사속 진행형은 뭔.. 2 .. 2017/08/17 1,001
719059 목디스크 치료 잘 하신 분 경험담 부탁드려요 5 건강 2017/08/17 1,221
719058 네이버 실검에 고마워요 문재인 드디어 등장!!^^ (냉무) 5 ^^ 2017/08/17 1,162
719057 디지털 피아노 좀 골라주세요~ㅠ ㅠ 9 피아노초보 2017/08/17 1,190
719056 고마워요 문재인 13 우와 2017/08/17 1,500
719055 밑에 글 자동차 보험 가족한정 운전경력글 보고 변경했더니 3 .... 2017/08/17 1,963
719054 할놈은 알아서 공부한다는 부모는 다 결국 잘할거라고 생각하더라구.. 3 근데 2017/08/17 1,959
719053 우표첩 추가로 많이 더 만들어 줄 가능성 있을까요? 5 스테파니11.. 2017/08/17 1,065
719052 헐~~계란파동은 쉽게 끝나지 않아요 4 .... 2017/08/17 2,325
719051 저는 물을 먹으면 기운이 떨어져요 1 워터 2017/08/17 1,080
719050 작은 애 씻으란 소리가 시끄럽다는 큰 아들. 8 ........ 2017/08/17 2,056
719049 시동생 결혼할때 친정집에서의 부조금 적당한지 봐주세요 .. 6 원글이 2017/08/17 2,825
719048 끌려나가 짓밟히더라도 맞설 것, 버티기 선언한 MBC보도본부장 3 고딩맘 2017/08/17 1,139
719047 우표런...너무 웃기고 깜놀이예요 24 뱅크런 2017/08/17 5,117
719046 사고싶다... 갖고싶다...ㅜㅜ 3 .... 2017/08/17 1,537
719045 육아 질문 3 푸릉 2017/08/17 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