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씨겨자와 바질가루 활용법 알려주세요

유럽 조회수 : 4,547
작성일 : 2017-08-13 10:51:04

여행중 마트구경하다가

씨겨자와 바질가루를 한 병씩 사왔는데..


어떻게 활용하면 좋은가요?

많이 많이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꾸벅!


오늘 아침 씨겨자는 샌드위치에 살짝 발라 먹었더니.. 식구들이 맛있다고 합니다~~^^


IP : 114.201.xxx.2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활용도
    '17.8.13 10:52 AM (191.101.xxx.254) - 삭제된댓글

    활용도가 굉장히 높아요.
    스파게티나 파스타 할때 넣으셔도 되고, 버터 브레드 구으셔셔 그 위에 갈릭 파우더랑 베이즐 뿌리셔도 맛있구요, 고기 시즈닝할때 넣으셔도 되요. 스테이크 할때 생 베이즐 넣으면 맛이 확 달라져요

  • 2.
    '17.8.13 10:57 AM (114.201.xxx.29)

    죄송해요.
    바질이 아니고 베이즐이 맞네요
    일본발음으로 바질..
    덕분에 배웠어요. ㅎ

  • 3. ..
    '17.8.13 10:58 AM (183.98.xxx.95)

    에쎈 뽀독 이런 소시지에 씨겨자 발라먹어도 좋구요
    닭가슴살 삶아서 죽죽 찢어서 양배추랑 씨겨자랑 섞어 샐러드로
    베이컨굽고 감자 삶은거 씨겨자 버무려도 맛있어요

  • 4.
    '17.8.13 10:59 AM (114.201.xxx.29)

    근데 스테이크할 때 생 베이즐 말고 베이즐가루 넣으면 안되나요?
    넣는다면 언제...?

    스테이크 소스에 씨겨자를 넣어요 되는거죠?

  • 5. 씨겨자만 소스로
    '17.8.13 11:00 AM (39.119.xxx.165)

    먹기 불편하면 마요네즈.설탕조금섞어 쓰세요.
    또 거기에 다진양파. 다진오이피클까지 넣으면 샌드위치 스프레드로 짱

  • 6. 시즈닝
    '17.8.13 11:05 AM (191.101.xxx.254)

    스테이크 구으실때 생베이즐 넣는거랑 드라이 베이즐 넣는거랑 맛차이가 많이 나요. 풍미가 훨씬 덜해요. 하지만 넣으셔도 상관없어요. 그리고 홀그레인 머스터드는 보통 소고기 스테이크에는 잘 안 쓰고, 돼지고기 백립하실때 냄새 잡기 위해서 많이 써요. 백립 시즈닝할때 쓰고 샌드위치에도 많이 쓰죠.
    전 연어 구을때도 마지막에 홀그레인 머스터드랑 버터랑 간장 넣고 소스 만든 다음에 끼얹혀서 먹는데 진짜 맛있어요.

  • 7. 쓸개코
    '17.8.13 11:08 AM (218.148.xxx.21)

    샌드위치 할 때 마요네즈랑 꿀 섞어 빵에 바르고 속재료 얹어도 좋고
    한우 구워서 다른거 없이 씨겨자 찍어먹어도 개운하고 맛있어요.

  • 8. 우왕
    '17.8.13 11:20 AM (114.201.xxx.29)

    많은 분들 도움으로 맛있는 스테이크 샌드위치.. 먹겠네요
    감사해요~~~^^

    하나 더 질문할게요
    소스 병에 ANGLISKOS 라고 쓰여 있고
    아래엔 Garstycios 라고 되어 있는데
    이건 어떻게 사용하는 소스인가요? ;;

  • 9. 양배추와 소세지와 씨겨자
    '17.8.13 12:47 PM (219.115.xxx.51)

    제가 좋아하는 레시피 하나입니다. 매우 간단하고, 곡물빵 먹을 때 즐겨 먹습니다. 화이트
    양배추 500g, 소세지 4-6개, 화이트와인 150g, 물 200g, 씨겨자 1큰술, 치킨스톡 1개 (물에 녹여), 후추.
    전부 냄비에 넣고 양배추가 충분히 익을 때까지 익힙니다. 원래 레시피는 좀 더 복잡했는데 저는 간단 버전으로 이렇게. 씨겨자는 같이 넣지 않고 먹을 때 옆에 조금씩 놓고 소세지 찍어 먹는게 더 좋을 수도.

  • 10. 씨겨자는
    '17.8.13 1:05 PM (124.111.xxx.22)

    야채샐러드 소스에 쓰거나 쏘세지 찍어먹고

    바질은 토마토모짜렐라 샐러드나

    파스타에 넣어 먹어요.

    올해는 바질을 안 키워 못 먹었죠

  • 11. 나나
    '17.8.13 6:59 PM (125.177.xxx.163)

    디종머스타드 말씀이시죠?
    모든 종류의 단백질과 잘 어울려요
    큰병에 든거면 절반쯤은 냉동 시켜두시고

    나머지는
    쇠고기 돼지고기 치킨 달걀후라이 베이컨 스팸 오리고기 연어 고등어구이 .......심지어 크롸상에 올리브랑 디종만 넣어 먹어도 황홀한 맛이 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31817 미스터키 왕관 박탈 3 mmm 2017/09/24 1,709
731816 왜이리 여름이 긴가요ᆢ 6 바람 2017/09/24 2,106
731815 된장추천ㅡ 샘표 토장 맛있네요 10 배리아 2017/09/24 4,112
731814 3주전에 시댁 다녀오는길에 교통사고가 났어요.. 16 에휴 2017/09/24 4,579
731813 해외 여행 가는데 유심 사는게 이득일까요? 아니면 로밍을 하는게.. 10 신노스케 2017/09/24 2,087
731812 권은희는 어떤 사람이에요? 7 뭐지 2017/09/24 2,295
731811 동치미에 김용림씨 발언 31 옛날사람 2017/09/24 18,955
731810 시금치 데치고 찬물에 안 헹구고 4 정신없네.... 2017/09/24 1,802
731809 접착제 제거후 끈적한거 어떻게 없애나요? 11 2017/09/24 2,709
731808 향수 메리미 광고음악 제목 아시는 분? 3 향수광고 2017/09/24 815
731807 아이가 엄마에게 버릇없이 굴 경우 1 mm 2017/09/24 1,133
731806 2008년 5월에 최진실도 미국 소고기 수입에 대해 4 oo 2017/09/24 2,139
731805 암세포가 뼈를 눌러허리통증 될수도잇나요? 10 허리프통증 .. 2017/09/24 2,226
731804 찴의 대권 전략 (펌) 23 고일석 님 .. 2017/09/24 2,862
731803 시어머니가 아기 옷을 사오시는데.. 고민이에요 23 0119 2017/09/24 7,645
731802 무지개떡 vs 백설기 4 ㅇㅇ 2017/09/24 1,462
731801 야노시호 불쌍하고 추성훈 너무한거 아니에요? 38 2017/09/24 27,513
731800 미용실에서 가위에 얼굴을 찝혔는데 상처가남았어요 2 Jj 2017/09/24 1,919
731799 치경부 마모증이라는게, 호전과 악화가 반복되는 건가요? 4 당산사람 2017/09/24 1,504
731798 일본여행 잘 아시는분 교통편 조언좀 부탁드려요 3 초보여행자 2017/09/24 851
731797 김어준, 주진우, 그알팀에 경의를!! 17 쥐를잡자 2017/09/24 2,935
731796 쥐도 잡힐까요?? 과연?? 8 503주인 2017/09/24 1,462
731795 가죽자켓 언제부터 입을까요? 5 아지매 2017/09/24 3,394
731794 초2, 일기를 하루종일 써요. 9 ... 2017/09/24 1,717
731793 정진석 해명에 양아치 사례 들어 반박...전우용 9 고딩맘 2017/09/24 1,5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