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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지만, 품위없는 그녀를 보면서...

.... 조회수 : 4,123
작성일 : 2017-08-13 03:43:44
얼마전에 김희선씨 몸무게가 82이슈였잖아요.

한번도 안보다가 오늘 몰아서봤어요. 

그때 사람들이 57킬로가 말이 안된다 했는데,

얼굴은 작고 팔다린 정말 날씬한데. 

오늘 티비로 보니까 힙도 엄청 쳐졌고... 

김선아씨 대비 많이 통통해요.

요가장면에서 몸 돌릴때도 옆구리 두리뭉실하고,

볼륨 수준이 좀 되네요 

57킬로 되어보여요 ㅋㅋ


그 덧글에 20살 전후 때 그키에 몇킬로 나가봤는데 그거 안된다 하신분들 있는데,

희한하게 여자들은 어릴적 몸무게보다 나이먹을 수록 같은 무게면 덜나가보여요

특히 애낳고나면 더하고요..


김희선 평소에 운동 뭐 그리 열심히 안하고 술 잘 마시고.. 그런거 아이 놀이학교 엄마들 통해서 소문 자자했는데,

오늘 보니... 전 이쁘진 않지만... 열심히 꾸준히 운동해야겠단 생각이 드네요..


물론 그래봤자 미모를 따라갈 수 없지만^^;;


나이먹은 티는 확실히 나는데 예쁘네요...


부러워요 ㅎㅎ





IP : 116.39.xxx.147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8.13 3:45 AM (61.106.xxx.81)

    그래서 품위없는그녀라고 하신거에요?ㅋㅋㅋ

  • 2. ,,
    '17.8.13 3:57 AM (1.238.xxx.165) - 삭제된댓글

    오늘 명상의 시간인가 그 장면서 하얀블라우스 밑으로 나온 똥배를 봤어요 희선씨도 똥배 있구나 하면서 ,,,

  • 3. ..
    '17.8.13 3:58 AM (124.59.xxx.137)

    희선씨 행복해보인다 부럽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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