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공부는 적성이 아닌데

일자리 조회수 : 1,972
작성일 : 2017-08-13 00:29:44
공부를 해야만 가질 수 있는 직업을 가지려해요
그러니 아들이 머리가 쥐가 납니다
지금 힘들어 하며 공부하고 있고
그런 중에도 계속 회의에 빠지고
그래서 부모 마음이 너무 불안해요
꿈이니까 할수 없다 계속 독려해야겠죠
IP : 175.223.xxx.183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8.13 12:31 A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그 꿈이라는 직업이 본인이 정말 원하는 건지 주변에서 좋다고 하니 얼떨결에 본인도 그걸 희망직업으로 생각하는 건지 잘 보세요
    어릴 때 어른들이 지나가면서 던진 한마디 듣고 그게 꿈인 줄 착각하는 경우도 많아요

  • 2. ..........
    '17.8.13 12:33 A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공부를 해야 하는 꿈이라는걸 본인이 인지하고 있다면
    그냥 지켜 보는 수밖에요.

  • 3. 설사
    '17.8.13 12:33 AM (58.230.xxx.234)

    그 꿈이 본인 적성에 맞지 않는다고 해도
    꿈이 있다는 게 훨씬 중요합니다.
    꿈도 없는 애들이 더 많아요.

    그리고 솔직히 그 나이에 자기 적성, 자기 꿈이 뭔지 정확히 아는 게 더 이상합니다.
    열심히 한다는 것만 해도 나중에 뭔가 돼요.

  • 4. 그래서
    '17.8.13 12:52 AM (58.34.xxx.200)

    우리 문재인님이 수능 국영수공부 못하는 아이들도 대학가서 꿈을 이루라고 수능절대평가&학생부강화 주장하고계세요.. 알고보면 평등주의 교육은 절대다수에게 도움이 됩니다

  • 5. 이보세요
    '17.8.13 5:19 AM (219.255.xxx.30)

    ㄴ 윗님 무슨 얼어죽을 논라에요?

    그래서 학부형이 엄청난 돈 들이고 시간 들이고 돈 싸움이 됐잖아요
    수능 국영수 공부못하면 대학 가지 말고 자기 꿈 이루면 돼지
    뭘 돈 쳐들여 대학 보내라는 정책입니까?
    절대다수에게 도움도 안되고 공부 잘하는 진짜 실력자들에게는 역차별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8988 가정통신문에 선생님께서 아이에 대해 써주시는 글은 8 가정통신문 2017/08/17 2,280
718987 자영업자가 선택할 길 2 내년에 2017/08/17 1,985
718986 나름의 소신으로 학원 안보내시는 분들... 155 사교육 2017/08/17 22,425
718985 중2아들 제가 너무 한건가요? 8 궁금 2017/08/17 3,102
718984 이거 아셨나요? 8 충격 2017/08/17 3,341
718983 우리나라가 유난히 감이 뛰어난것 같아요 36 특히 2017/08/17 18,399
718982 계란사태는 우리나라 농업, 축산업의 현실 반영 ... 1 .. 2017/08/17 914
718981 드라마, 고독 보는데요 이미숙 2017/08/17 781
718980 우울할 때 돈 팍팍 6 우울할때 2017/08/17 3,226
718979 현대차중에 코나? 3 커나 2017/08/17 1,593
718978 프랑스 쁘렝땅에서 드롱기 커피머신을 샀는데 안에 핵심부품이 없어.. 3 pp 2017/08/17 2,513
718977 친정엄마와의 어려운 점 24 2017/08/17 5,631
718976 와~~오늘 전주어머님들 짱이네요 20 한끼줍쇼 2017/08/17 9,992
718975 감자깍아서 물에 담구어 두었어요 3 감자요리 2017/08/17 1,691
718974 서울 남쪽 지금 비 쏟아지네요 2 아궁 2017/08/17 1,194
718973 저는 이때~ 이미 503의 앞날을 예감했습니다., 18 아뵹 2017/08/17 7,369
718972 가난을 벗어나는 연봉이 19 ㅇㅇ 2017/08/16 11,804
718971 복숭아먹고난뒤 4 초끄만 벌레.. 2017/08/16 2,714
718970 50년 공장식사육해보니..양심의가책느껴 4 잘배운뇨자 2017/08/16 3,062
718969 이런..이런,,, 2 어이쿠. 2017/08/16 1,076
718968 지금은 죽고없는 럭셔리 내고양이. 12 ........ 2017/08/16 2,917
718967 빵순이인데 빵 못먹게되서 미치겠네요ㅜㅜ 6 sun 2017/08/16 3,591
718966 항공권결재 직불카드 결재시 1 .... 2017/08/16 714
718965 아기 낳고부터 시가도 친정도 가기 싫어요 7 ... 2017/08/16 4,860
718964 시계 보는거 알고 싶다고 하는데요 3 7세 2017/08/16 1,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