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딸이 음모가 나기 시작했는데 키와 상관있을까요?
생리할려면 아직 멀었겠다 싶어서
키가 더 크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갖고 있는데요.
오늘 아침 아이가 음모가 난다고 하는 말에
키 성장이 중단될까봐 걱정이에요.
남자애들 겨털나면 키 다 큰거란 얘길 들어서
여자애도 비슷하지 않을까 걱정입니다.
음모와 키 성장과 상관관계가 있나요?
선배님들 자녀뷰 키워보신 경험 좀 알려주세요.
1. ᆢ
'17.8.13 12:29 AM (121.174.xxx.90)걱정이 많으시죠
지금 성인이 제 딸 경우는요
원글님 따님과 비슷한 체형에 초5 음모가 났고
생리는 40키로 6학년말에 했어요
생리후 10센티 더 컸습니다
혹시 머리숱이 많지 않나요
눈썹도 짙고요2. ...
'17.8.13 12:29 AM (114.204.xxx.212)어느정돈요 ...
제가 아는 경우들 보면 , 보통 그러고 나면 몇달뒤 생리하고 ,, 그 뒤론 보통 10센치 근처로 크더군요
부모님 키가 젤 중요하고요3. 경험상
'17.8.13 12:53 AM (182.231.xxx.100) - 삭제된댓글가슴 나오는 것보다 음모랑 생리 상관관계 높구요. 음모 나고 생리하고 생리 시작 한뒤 2년정도만 키 크고 안크더군요. 생리 후 10센티 정도 자라는게 일반적인것 같아요.
4. ...
'17.8.13 12:55 AM (116.41.xxx.111)예전에 기사에서 본 기억으로는 현재 키와는 상관없이 40킬로쯤 되면 거의 초경한답니다.. 지방이 성호르몬과 비슷해서 살찌면 성호르몬에 영향을 주거나 비슷한 역할을 하거나 암튼.. 살 찌면 안되고 일단 살을 좀 더 빼고 운동시키고 일찍 잠을 재우세요.
5. ...
'17.8.13 12:57 AM (116.41.xxx.111)아... 요즘 학생들 부모키와 상관없이 의외로 키 별로 안크는 애들 많습니다..어릴때부터 패스트푸드먹고 늦게 까지 잠안자고 운동안하고 다들 건강상태가 좋잖아요. 제 친구 키가 168이고 남편이 180넘는데 둘다 40대 중반이에요.. 중3인 딸아이가 키 159에서 멈췄어요.. 제 친구 한번도 키 걱정안하고 살았는데 지금 후회하고 있어요. 근데 주변에 보면 의외로 많아요.. 부모가 키 큰데 아이가 보통키이거나 좀 작거나
6. 몸무게와는
'17.8.13 1:52 AM (61.82.xxx.218)제딸은 통통하고 키도 또래보다는 큰편이예요.
이미 초등 4학년때 40kg 이 넘었고요.
1월생인 아이인데 초등 5학년 12월에 생리했는데.
그때 키가 157에 몸무게도 56kg 정도 나갔어요.
친한 언니딸은 제딸보다 한달 늦게 태어나서 12월생으로 한학년 위예요.
언니딸은 제 딸보다 한달 일찍 생리를 시작했고 키가 153 정도 몸무게가 40kg 도 안나갔어요.
마르고 키 작아도 대략 만으로 12세가 생일 즈음에 생리 시작하는듯해요.
제 딸은 통통해서 생리 일찍 시작할수록 알았는데, 몸무게가 55kg 이 되도록 생리를 안해서 주변에서 다들 놀랬었습니다.
초등내내 운동을 꾸준히 시킨게 효과가 있었던거 같아요.
지금이라도 운동 열심히 시키고 잘 먹이세요,7. ..
'17.8.13 2:52 AM (222.97.xxx.173)04년생 작년에 음모나기 시작하고 지금 수북한데 아직 초경안해요. ㅎ 156 / 47 키로 . 근데 요즘은 여자애들 동안이 대세라고 억지로 키 안키운대요 ㅎ
8. yes and no
'17.8.13 10:51 AM (61.77.xxx.110)맞기도 하고 아닌 것도 같아요. 울 아이도 그래서 병원에 갔는데 성조숙증이긴 했어요. 의사는 털은 남성호르몬의 부분이라 또 크게 관계없다고 하더라구요.
9. 저도...
'17.8.13 11:02 AM (121.163.xxx.163)걱정되서 미치겠어요.
초등 5학년 2월생... 키 160 몸무게 48..
음모 자라기 시작했구요. 키로 보나 나이로 보나 생리해도 괜찮을 때이긴하나... 애가 너무 덜렁거리고 야무진데가 없어요. 생리 시작하면 십중팔구 흘리고 다니고 오만데 뭍히고 다니고 난리날 듯 해서 걱정이 태산이예요...ㅠ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17667 | 절대 먼저 연락 안하는 친구의 돌잔치 초대 15 | .. | 2017/08/13 | 6,227 |
| 717666 | 도자기체험한 후 굽기를 안하고 준 컵 방법있을까요 2 | 바닐라향기 | 2017/08/13 | 1,289 |
| 717665 | 비염이라 그런건 이해하지만 1 | 듣기싫다 | 2017/08/13 | 1,550 |
| 717664 | 머리 세운 안철수 13 | 리설주 | 2017/08/13 | 3,558 |
| 717663 | 마흔 넘어 대학원을 다니는데 19 | 답 | 2017/08/13 | 6,682 |
| 717662 | 선남이랑 평소 할말이 전혀 없어요 ㅠ 7 | ㅇㅇ | 2017/08/13 | 2,792 |
| 717661 | 집값 비규제 지역은 엄청 오르네요. 10 | 부동산 | 2017/08/13 | 4,764 |
| 717660 | 속궁합 문제로 이혼하는 경우 실제로 있나요? 2 | ... | 2017/08/13 | 4,391 |
| 717659 | 남편이 저보고 레슬링선수같대요..ㅠ 18 | ㅠㅠ | 2017/08/13 | 6,264 |
| 717658 | 사랑과 야망에 한고은이 방황했던건 아버지 때문인가요? 12 | ww | 2017/08/13 | 3,995 |
| 717657 | 감동적인 스토리 하나 소개합니다~~ 2 | 후아 | 2017/08/13 | 1,373 |
| 717656 | 윈10. 업데이트 후에 컴이 너무 느려졌어요 3 | 업데이트 | 2017/08/13 | 1,003 |
| 717655 | 운동이냐 공부냐 3 | 고민맘 | 2017/08/13 | 921 |
| 717654 | 손에 손잡고. 2 | 111 | 2017/08/13 | 549 |
| 717653 | 사회복지사 잘 아시는분요? 5 | 복지사 | 2017/08/13 | 2,134 |
| 717652 | 박그네 찍고 . 누가 그럴줄 알았겠냐고 하는 사람 진짜 싫어요 9 | 생각할수록 .. | 2017/08/13 | 1,710 |
| 717651 | 오늘은 다이어트 식단 안 적나요?저 자신있는데 ㅎㅎㅎ 7 | 다욧 | 2017/08/13 | 1,553 |
| 717650 | 일자목에 경추배게 (편백나무) 밤새 베고 자도 되나요? 10 | 건강 | 2017/08/13 | 4,327 |
| 717649 | 조능희 PD, 삼성과 유착 의혹 연합뉴스 이창섭은… 4 | 고딩맘 | 2017/08/13 | 1,634 |
| 717648 | 말기 위암환자 어떻게 하나요? 12 | 경험담 바랍.. | 2017/08/13 | 7,393 |
| 717647 | 아들이 청약 부금을 계속 넣는다는데 1 | 몰라서 | 2017/08/13 | 1,768 |
| 717646 | 경제적능력 안되면 혼자사는게 답인거 같아요.. 12 | ... | 2017/08/13 | 4,149 |
| 717645 | 영양교사에 관한 정확한 팩트 알고 싶어요 9 | 은슨 | 2017/08/13 | 1,969 |
| 717644 | 상간녀소송 1 | ******.. | 2017/08/13 | 2,498 |
| 717643 | 이번 팬텀싱어2는 더 대단했어요. 10 | 대단했어 | 2017/08/13 | 3,97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