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ccm중에(복음성가) 93.9 라디오에서 자주 나오던 노래 알려주세요.

.. 조회수 : 2,349
작성일 : 2017-08-12 21:17:21

아 저 교회는 안다니는데요..


93.9라디오 듣다보면 여자 목소리에 기독교 관련 노래인거 같았어요.


많이 위로를 받아서 그노래 꼭 듣고 싶은데... 못찾겠어요.


제목이랑 가사도 기억이 안나네요. 멜로디만...;;


완전 기독교 스럽지 않아서 일반인들도 많이듣고 라디오에서도 자주 흘러 나왔던 거거든요.


혹 아시는분 있을까요?



IP : 36.39.xxx.15
2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ㄹㄹ
    '17.8.12 9:20 PM (116.37.xxx.48)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 2. ...
    '17.8.12 9:24 PM (36.39.xxx.15)

    아 그건 아니에요.

    여자가수이구요....가사중에 내가 얼마나 작은(?) 존재였는지 같은 가사 였어요

  • 3. ...
    '17.8.12 9:30 PM (124.53.xxx.111)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일까요?

  • 4. ...
    '17.8.12 9:33 PM (36.39.xxx.15)

    또 하나의 열매도 아니네요..;;;

    청량한 여자 목소리였거든요

  • 5. ...........
    '17.8.12 9:34 PM (36.39.xxx.15)

    오늘 이 노래 찾기 전까진 못잘거 같아요 ㅠ.ㅠ

  • 6. 마커스
    '17.8.12 9:36 PM (183.88.xxx.67)

    그사랑..이 찬양 아닌가요? 마커스가 부른.

  • 7. ...
    '17.8.12 9:41 PM (36.39.xxx.15)

    그사랑도 들어 봤는데 아니네요 ㅠ.ㅠ

    주님을 알게 되기까지 제가 얼마나 작은 존재였는지를

  • 8. doubleH
    '17.8.12 9:44 PM (117.111.xxx.153)

    감사해요.깨닫지 못했었는데 내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라는걸
    태초부터 지금까지 하나님의 사랑이 ..
    뭐 이런거죠?

  • 9. ....
    '17.8.12 9:46 PM (36.39.xxx.15)

    윗님 맞아요~~!!! 제목이 몰까요..??

  • 10. doubleH
    '17.8.12 9:47 PM (117.111.xxx.153)

    제목이 감사해요깨닫지 못했었는데...이거네요
    네이버 뮤직 같은데 가셔서 ccm검색해서 들어보세요..좋은거 많답니다 맘이 편안해져요~~^^

  • 11. ....
    '17.8.12 9:51 PM (36.39.xxx.15)

    에고 듣고 있는데 이것도 아니네요..;;; ㅠ.ㅠ

  • 12. 둘중하나?
    '17.8.12 9:52 PM (183.88.xxx.67)

    주리 천번을 불러도
    소향 주님 다시 오실때까지?
    왠지 가수는 이 둘중 하나일듯 한데..음색이 다른가요?
    꼭 찾으시길 ㅠ

  • 13. 마음
    '17.8.12 9:54 PM (1.224.xxx.93) - 삭제된댓글

    나는 하나님의 선물... 야곱의 우물인가요? 아님 누군가 널 위해 기도하네?

  • 14. 마음
    '17.8.12 9:56 PM (1.224.xxx.93)

    야곱의 축복인가요? 뭘까요,?

  • 15. 제목
    '17.8.12 9:57 PM (180.183.xxx.109)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이건데 들어보니 아닌가요?;;

  • 16. 골드제이드
    '17.8.12 10:03 PM (221.163.xxx.25)

    내모습 이대로 or 너무 늦은 건가요

  • 17. ...
    '17.8.12 10:07 PM (36.39.xxx.15)

    내모습이대로/너무늦은건가요/또하나의열램/천번을불러도/주님 다시 오실때까지
    모두 아니네요 ㅠ.ㅠ

  • 18. 별헤는밤
    '17.8.12 10:20 PM (125.132.xxx.44)

    You raise me up.?

  • 19.
    '17.8.12 10:22 PM (39.7.xxx.42)

    감사해요 깨닫지 못했었는데
    내가 얼마나 소중한 존재라는걸~
    이거 또 하나의 열매를 바라시며
    맞는것같은데요?
    당신은 사랑받기위해 라는 노래의 답가 같은 노래

  • 20. ..............
    '17.8.12 10:29 PM (36.39.xxx.15)

    또 하나의 열매 다시 들어 봤는데 아니에요. ㅠ.ㅠ

  • 21. 머미
    '17.8.12 10:46 PM (222.117.xxx.253)

    내가 주님 알기 전에
    작고 작은 하나의 씨앗이었죠
    그런 나를 사랑하사
    햇빛과 물로 나를 기르셨죠

    나는 아름다운 꽃이고 싶어요
    주님이 지으신 그 자체로 아름다운

    나는 향기로운 꽃이고 싶어요
    세상 향해 주님의 향기 날리는 그런 꽃이고 싶어요

    여자가 부른 노래던데~ 이거 아닐까요?

  • 22. ....
    '17.8.12 11:04 PM (36.39.xxx.15)

    윗님 제목이 몰까요..?

  • 23. 머미
    '17.8.12 11:08 PM (222.117.xxx.253)

    내가 주님 알기 전엔(꽃)
    제목이 이렇게 되어 있네요

  • 24. ....
    '17.8.13 12:33 AM (182.222.xxx.37)

    못주무신다더니... 주무시나봐요... ㅋㅋㅋㅋㅋ
    가사가 아무래도 이 곡 맞는것 같은데...
    https://youtu.be/AHOozD28V_o

  • 25. ..
    '17.8.13 2:37 AM (1.238.xxx.165) - 삭제된댓글

    편곡표부터 찾아보겠네요

  • 26.
    '17.8.13 12:33 PM (175.123.xxx.57)

    93.9는 음악fm이라서 원래는 ccm 을 틀지않는답니다. 새벽 5시엔가 하는방송 빼고요ᆢ그러니까 원글님이 낮이나 저녁때 그곡을 들으셨담 그건 광고나 스팟에서 들은것일확률이 높아요ㆍ그외에는 cbs가 제작한 영화의 ost를 영화소개프로에서 들으셨을지도ᆢᆢ혹시 송정미가 부른 순종 아닌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8047 상간녀소송 1 ******.. 2017/08/13 2,443
718046 이번 팬텀싱어2는 더 대단했어요. 10 대단했어 2017/08/13 3,931
718045 온 기대를 다 받고 자랐는데 아무것도 못 돼서 우울해요 7 속상 2017/08/13 3,749
718044 화장 안묻게 쓰는 보자기 3 .... 2017/08/13 1,862
718043 청약신청해서 떨어지면 바로 다른 아파트 청약할수있나요? 2 아파트 2017/08/13 2,202
718042 소설가 구보씨의 일생 과 서울 성북동 11 2017/08/13 2,537
718041 땀냄새 벤 블라우스 버리는게낫겠죠? 9 냄새 2017/08/13 3,124
718040 유효기간 지난 미스트 쓸 데 있을까요? 난감 2017/08/13 1,864
718039 서울. 경기 1박2일 보낼 팁좀 주세요. 2 2017/08/13 950
718038 어떤 건고추를 사야할까요? 2 찬바람 2017/08/13 919
718037 메로찜이 원래 이렇게 느끼한가요? 7 ... 2017/08/13 1,610
718036 나또가 너무 맛이 없어요 4 ... 2017/08/13 1,456
718035 생기부에 외부상 안되는 건 아는데요. 외부 표창은 된다는 이야기.. 3 직금은 우울.. 2017/08/13 1,668
718034 친정엄마가 구안와사 -안면근육마비 래요 11 ... 2017/08/13 4,221
718033 오븐에 생선 구울때 안붙게 하는법이요~ 2 생선구이 2017/08/13 2,002
718032 엘지 유선 청소기 흡입력이 약해졌어요 이것도 a/s되나요? 3 청소기 2017/08/13 2,506
718031 홍대 다녀와서 궁금한 게 있어요. 2 홍대 2017/08/13 1,371
718030 들불처럼 번지는 MBC 내 저항...지역기자들 기사 송고 거부 3 고딩맘 2017/08/13 1,086
718029 화장품 요즘 어디서 구입하나요? 2017/08/13 570
718028 신혼인데 남편말투가 걸려서요.. 76 ㅇㅇ 2017/08/13 25,665
718027 어제 그것이 알고싶다 보신분 4 ㅇㅇ 2017/08/13 2,765
718026 5년 뒤 줄어드는 학생수 100만명 8 학생수 2017/08/13 3,093
718025 엄마와 가는 여행, 바르셀로나 숨겨놓으신 좋은 숙소좀 알려주심 .. 7 뚜비 2017/08/13 1,950
718024 DKNY 싱글 노처자들 컴온 20 싱글이 2017/08/13 2,730
718023 12살 된 강아지가 밥을 안 먹어요 8 ... 2017/08/13 3,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