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노령견.. 궁금합니다~

... 조회수 : 1,442
작성일 : 2017-08-12 19:52:40
8~9살 정도 되었는데
배변에 대해 궁금합니다.
예전에는 대변을 한 군데에 큰 덩이로 단단하게 눴는데
1~2년 전부터 변을 얇게 무르게
여러군데에 누는데
노령견이 되어서 그러는 건지
사료를 바꿔야 하는 건지
아니면 다른 문제가 있는 건지 궁금합니다^^

추가 : 참 그래서 사료는 시니어용으로 바꿨어요.
사료 문제는 아닌 듯 하네요^^
IP : 39.113.xxx.21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17.8.12 7:59 PM (49.175.xxx.137) - 삭제된댓글

    사료를 바꿔주세요 시니어용 사료가 있어요

    그리고 그나이는 노령견은 아니고 장년층정도에요

    고구마나 밤 단호박 삶은걸 간식으로 줘보세요
    변이 아주 무르지 않을겁니다

    또 똥눌때 항문을 봐주세요
    나이들면 탈장이 와서 한번에 못눌수도 있으니 잘봐주세요

  • 2.
    '17.8.12 8:07 PM (117.111.xxx.213)

    우리강아지 8살인데 노령견이라 생각한적 없는데

  • 3. 항생제먹는 우리개
    '17.8.12 8:16 PM (175.223.xxx.37)

    고구마 주면 직방입니다. 감자 바나나도 좋구요.

  • 4. ..
    '17.8.12 8:22 PM (110.12.xxx.157)

    그정도는 노견아니에요
    10살 넘으면 매년달라져요
    치매에 백내장에 귀도잘안들리고 심장도 안좋고...
    우리집강아지14살인데
    갈수록 힘드네요
    밤에 잠도 잘안자고 울부짖고...

  • 5. ..
    '17.8.12 8:28 PM (219.248.xxx.150)

    사료량이 많으면 변이 무르던데요.
    그게 아니면 유산균좀 먹여보세요.

  • 6. ...
    '17.8.12 8:30 PM (175.113.xxx.45)

    병원에 가보심이...

  • 7. 17살 우리 강지
    '17.8.12 8:41 PM (182.215.xxx.5)

    대변 하나는 정말 이쁘게 누죠.
    항상 아주 단단한 변으로 조그맣게 두 덩이 정도...
    장이 건강한 개가 그래요. 참고로 아무거나 잘 먹는 개는 아니고...
    자기 먹는 양 기막히게 잘 조절하는 강지죠.
    변이 무른 경우는 장이 좋지 않은 경우,
    그리고 사료량이 많은 경우... 혹은 사료가 잘 맞지 않는 경우 아닐까 싶은데요.
    8,9살이면 중장년 견이지 노령견 아닙니다.
    대형견이면 모를까...

  • 8. 7살 우리 강아지
    '17.8.12 8:57 PM (125.177.xxx.191) - 삭제된댓글

    얼마전 들었는데 7살부터 노견 시작된거 라고 하던데 아직은 아닌가요?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8866 자유한국당은 왜 친일파 후예임을 인증하는 거죠? 49 이니짱 2017/08/15 1,028
718865 사춘기와 갱년기가 만났을때? 1 15년차 2017/08/15 1,375
718864 서울에도 광폭베란다, 전실 있는 아파트 있나요??? 17 .... 2017/08/15 5,998
718863 비오는 날씨.. 언제쯤이면 괜찮아질까요? 8 ,,, 2017/08/15 1,411
718862 닭은 먹어도 된다네요 4 happyw.. 2017/08/15 1,618
718861 지방교대 나와서 서울에서 선생님 할 수 있나요? 7 55 2017/08/15 3,433
718860 빛을 되찾다 광복절 기념 플래쉬몹 4 아리랑 2017/08/15 679
718859 마트에서 파는 미숫가루 맛있는게 뭘까요? 1 ,,, 2017/08/15 1,267
718858 약산성 세숫비누가 어떤게 있나요? 6 세숫비누 2017/08/15 2,124
718857 지금 kbs1 손기정 다큐 볼만해요 1 재방 2017/08/15 451
718856 토마스 크레취만, 장훈감독과 볼뽀뽀 2 택시운전사 2017/08/15 1,237
718855 장충기 문자와 언론적폐. 지금이 재벌의 하수인 '기레기'를 청산.. 3 참언론인의 .. 2017/08/15 496
718854 미혼분들 잘보세요 17 ㅇㅇㅇ 2017/08/15 7,061
718853 광복의 주인공이라며 문재인 대통령이 이름 부른 5명은 누구? 3 고딩맘 2017/08/15 1,176
718852 압력솥을 태웠는데요... 8 압력솥 2017/08/15 1,710
718851 닭하고 계란 다 못먹으면 우째요? 5 또난리 2017/08/15 2,141
718850 1980년대의 랜드로바, 영에이지 신발 7 신발 2017/08/15 3,034
718849 공영방송 '잃어버린 10년' 그린 영화 《공범자들》 샬랄라 2017/08/15 617
718848 이니 하고싶은 거 다해~ 8.14 (월) 9 이니 2017/08/15 576
718847 수프리모 생두 굽는 법 4 수프리모 2017/08/15 729
718846 채소나 과일주스 뭘로 드세요? 2 .. 2017/08/15 1,114
718845 얼마전에 이효리 옷 궁금해하신분보세요~ 7 ㅅㄷᆞ 2017/08/15 5,011
718844 육영수는 박정희 두번째 부인인가요 세번째 부인인가요? 12 궁금 2017/08/15 5,689
718843 시판김치 익혀서 냉장고에 넣으려는데요. 포장을 뜯어야 하나요? 6 .... 2017/08/15 1,447
718842 허수경처럼 정자은행으로 아기 낳는거 합법인가요? 18 ... 2017/08/15 8,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