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스트레스 많이받으면. 갑자기 열 날수도 있나요?

아자123 조회수 : 1,732
작성일 : 2017-08-12 16:29:12
아까스트레스엄청많이받은일이 있었어요 한참을요
지금도요.
근데 깁자기 열이나네요
온몸이뜨겁고 머리도지끈지끈아프구요
성인들은 보통 열은 잘안나잖아요
감기아닌담 ㅔ야.ㅜ
이럴수도있나요
온몸이뜨거워요 얼굴도뜨겁ㄱᆢ.머리아프구요
IP : 183.96.xxx.13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17.8.12 4:33 PM (49.175.xxx.137) - 삭제된댓글

    화가 위로올라와서 그래요
    그럴땐 샤워하고 자면 좋은데...

  • 2. ...
    '17.8.12 4:38 PM (175.223.xxx.179)

    혈압이 확 올라가는지 그러다가 머리가 깨질듯이 아파서
    몸져 누운적있어요.

  • 3. ㅇㅇㅇ
    '17.8.12 4:42 PM (182.231.xxx.100) - 삭제된댓글

    상열하한 이라구
    한쪽으로 열이 확 몰리면서 다른 한 쪽이 차가워지는거예요. 열이 오르는쪽은 본인 스스로 느낄 수 있어서 조심할 수 있으나 상대적으로 차가운쪽은 잘 못느껴요.
    특히 아랫쪽이 차가워지면 염증 잘 생기고 냉대하 같은게 나타나요.
    열받지 마시고 몸안의 온도를 고르게 고르게. 소리 확 지르거나 신경 많이 쓰면 안됩니다. 중풍 와요.

  • 4. ff
    '17.8.12 4:48 PM (220.78.xxx.36)

    저 스트레스 최대치 몇번 겪었는데 그랫어요
    위로 열이 오르면서 열이 나고 두통이 심하게 났구요
    진짜 이러다 쓰러지는거 아닌가 싶게 무섭더라고요

  • 5. ....
    '17.8.12 4:55 PM (223.62.xxx.180) - 삭제된댓글

    머리에 열 오르면서 탈모도 와요.
    족욕 뜨겁게 하시고 마음 편히 하시고... 쉬세요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7860 애셋인 친구들 정신이 없어요 3 como 2017/08/13 3,145
717859 사드 전자파 기준치의 1/200 이라고.. Aa 2017/08/13 546
717858 시장에서 문어 숙회 사서 초무침 했는데 문어만 쏙쏙.. 6 나도 좋아해.. 2017/08/13 2,694
717857 풍숙정 주인이 상류층인가요? 22 ㅇㅇ 2017/08/13 11,675
717856 괌에서 배포한 행동수칙!!!!ㄷㄷ괌은 지금 비장하네요ㄷㄷㄷ 10 괌 준 전시.. 2017/08/13 5,556
717855 서울에서도 유난히 더운 동네가 있나요? 6 궁금 2017/08/13 2,183
717854 가게에 걸린 그림 궁금해하신 분 1 메이 2017/08/13 1,122
717853 오늘 시원한 가을날씨네요~~~~! 3 후아 2017/08/13 1,589
717852 쓰지도 않고 체크카드에서 돈이 빠져나가면? 7 질문 2017/08/13 5,906
717851 남자들이 여자들보다 악필이 많이 이유는 뭘까요? 7 글씨 2017/08/13 3,059
717850 삐쳐서 새벽 3시에 들어온 남편.. 10 망고 2017/08/13 4,412
717849 저는 왜이리 덥나요 11 2017/08/13 2,112
717848 알러지로 입술이 부어서 며칠째 지속인데 ㅠ 4 ㅇㅇ 2017/08/13 1,146
717847 시집에 들어가는 그 돈이면 애 학원을 보낼돈인데... 5 ... 2017/08/13 2,318
717846 성수기 지난 캐라반 1 늦은휴가 2017/08/13 948
717845 토종닭은 원래 이런가요????? 10 난감하네 2017/08/13 2,662
717844 이 선풍기 값이 갑자기 몇 배가 뛰었어요. 21 .. 2017/08/13 20,064
717843 이런 악의적인 행동을 하는 이유가 뭘까요? 3 ... 2017/08/13 2,444
717842 박병수 부인나온 프로에서 친구가 더 이뻐요. 4 친구 2017/08/13 5,017
717841 방금 택시운전사 보고 왔습니다. 3 진실 2017/08/13 1,751
717840 애하나였으면 날라다녔을 것 같네요. 17 ㅇㅇ 2017/08/13 5,493
717839 오랜만에 걸으니 다리가 아프네요 7 2017/08/13 666
717838 뜬금없지만, 품위없는 그녀를 보면서... 3 .... 2017/08/13 4,061
717837 위기에 직면했을 때 견디는 노하우 있을까요?? 8 인생 2017/08/13 2,774
717836 역시 엄마.. 5 ㅡㅡ 2017/08/13 1,9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