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간승리jpg

인간승리 조회수 : 3,963
작성일 : 2011-09-06 02:53:50


 
대단한 학생인거 같아요..부럽네요^^

IP : 183.106.xxx.104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와우~
    '11.9.6 3:01 AM (184.144.xxx.59) - 삭제된댓글

    정말 멋진 사나이네요~ 뚝심이 대단한~ 훌륭한 사람이 되었으면~~~

  • 2. 우와
    '11.9.6 3:10 AM (221.158.xxx.48)

    완전 멋지네요! 좋은 귀감이 될 것 같아요

    근데 남자들은 간혹 공부머리 늦게 틔여서 저런 대박인생이 꽤 있는데 여자들은 잘 못본 것 같아요
    왜일까요.

  • .....
    '11.9.6 9:06 AM (122.32.xxx.19)

    여자들은 대체로.. 간절함과 절박함이 덜한것 같아요.. 저도 여자지만.. 흑..

  • 3. 오늘부터
    '11.9.6 3:11 AM (222.116.xxx.226)

    편지 쓴다 아들에게 시이작~

  • ..
    '11.9.6 12:12 PM (125.152.xxx.231)

    ㅎㅎㅎㅎ

  • 4. ..
    '11.9.6 7:25 AM (1.225.xxx.71)

    이 사람 얘기 오래전에 방송한건데 아직도 기억에 남네요.
    참 대단한 청년이죠?

  • 5. 제이엘
    '11.9.6 8:48 AM (203.247.xxx.6)

    원글님의 글을 보자면, 대놓고 말해 성격이 못나셨습니다.(죄송)
    본인이 좋아하고 사귀는 사람도 아닌데
    다른 사람에게 조금만 관심을 가져도 상대방에게 냉담해져서
    얘기도 피하고 눈도 피하면 당연히 멀어지게 되지요.
    자꾸 접촉해야 상대방이 나의 매력을 찾고 빠져들고 하는 법인데 말입니다.

    그리고 화통한 말투나 사무적 말투란 것이 남녀관계에서 치명적인 결함은 아닙니다.
    그런 속에서도 여성으로서의 매력을 얼마든지 느끼게 해줄 수 있는 것이니까요.
    문제는 님께서 상대방이 나만 바라보고 무한정 대쉬해오길 기대하는 심리인 듯 합니다.

    그리고... 드라마 얘기를 하시는데
    그건 시청율을 높이기 위해 사람들의 환상을 끄집어내어 만들어낸 얘기에 불과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002 늦은 합류.. 시댁 쇼크 25 gg 2011/09/06 13,568
15001 조언 절실)이유식 안먹는 11개월 아기.. 5 속타는 엄마.. 2011/09/06 15,832
15000 이런 여섯 살 여자 아이 어때 보이세요? 14 아이엄마 2011/09/06 3,841
14999 곽노현 16시간 출석조사 ㅎㅎㅎㅎㅎ 7 트윗펌 2011/09/06 3,173
14998 수원에 장어구이 괜찮은 집 추천해주세요~ 2 부탁드려요 2011/09/06 2,969
14997 업체로부터 명절 선물 거절하는 법 좀 알려주세요. ^^ 2011/09/06 3,264
14996 중학생 한자 학습지 괜찮을까요? 9 두아이맘 2011/09/06 6,369
14995 아이들 공부에서 자유로워지고 싶어요 11 소화불량 2011/09/06 3,366
14994 시어머니말고 시작은어머니 스트레스!! ㅜㅠ 20 1년차새댁 2011/09/06 4,742
14993 종묘 앞엔 왜 그렇게 어르신들이 많으신가요? 9 허걱 2011/09/06 3,156
14992 베스트글.. '50살 며느리의 추억'을 읽고나서 궁금한게 있어요.. 10 ㅇㅀ 2011/09/06 3,201
14991 저도 산아래 한식기 ㅠㅠ 10 한식기 2011/09/06 3,809
14990 저도 강아지 사진 한 장 ㅋ 15 세우실 2011/09/06 4,039
14989 단발머리 발롱펌하신분 관리하기 쉬운가요? 2 임산부.. 2011/09/06 4,504
14988 노친네들 뽀뽀에 45 충격...... 2011/09/06 11,859
14987 저도 시댁 문화쇼크 하나 18 깜짝 2011/09/06 4,616
14986 만4세 아이가 자꾸면 밤에 자다 실례를 하는데요 2 왜그럴까요?.. 2011/09/06 2,324
14985 피아노를 엄마가 가르칠때... 6 피아노 2011/09/06 2,626
14984 남편이 시어머니한테 짜증을 부렸어요... 7 2011/09/06 4,007
14983 크롬으로 82들어오기..저만 이럴까요? 6 나라냥 2011/09/06 2,777
14982 “박태규, 부산저축 영업정지 직후 김양에게 미안하다며 2억 돌려.. 참맛 2011/09/06 2,908
14981 불쌍한 북한 주민들... 보람찬하루 2011/09/06 2,294
14980 아내 살해한 유명블로그 가 누구인가요? 아침 2011/09/06 3,056
14979 어제 EBS 김용옥선생 논어 보신분 계세요? 6 2011/09/06 3,157
14978 아침을 안먹는 남편 식사대용 13 스카이 2011/09/06 4,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