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3 영문법 문제(as if) 질문 하나만 드릴게요

... 조회수 : 2,539
작성일 : 2011-09-05 23:19:52

중3 영문법 문제중 하나 질문 드릴게요

 

1. Jason은 마치 매우 추운 것처럼 행동했다.

(정답) Jason acted as if it were very cold.

위의 정답 대신 Jason acted as if it had been very cold. 는 안 될까요?

 

질문 하나만 더 드리면..^^

 

1. I think she is a well-known entertainer in Korea. 를 과거 시제로 고치기

(정답) I thought she was a well known entertainer in Korea.

 

-> 위에서 그녀가 현재 한국에서 잘 알려진 연예인이라는 것은 '사실'이므로

I thought she is a well known entertainer in Korea. 로 해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들구요.

 

2. I know that she always has sbreakfast. 를 과거 시제로 고치기

(정답) I knew that she always has breakfast.

 

-> 이 정답에는 이의가 없고, 위의 1번과 비교하기 위해 적었습니다.

1번의 예도 2번의 예와 같이 that절 뒤의 시제를 현재(is)로 쓰는 게 맞지 않나 하는 궁금증이 드네요.

 

 

IP : 118.216.xxx.16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영어
    '11.9.6 12:41 AM (211.37.xxx.20) - 삭제된댓글

    첫째 질문은
    jason acts as if it were cold. (현재) 추운것 처럼 행동한다. (as if + 가정법 과거)
    = in fact it is not cold
    jason acted as if it were cold.(당시) 추운것 처럼 행동했다.(as if + 가정법과거)
    = in fact it was not cold .
    jason acted as if it had been cold.(계속) 추워왔었던 것처럼 행동했다.(as if + 가정법 과거완료)
    =in fact it had not been cold.
    말씀 드렸듯이 문의하신 위의 문장은 as if 가정법 과거이고, 아래문장은 as if 가정법 과거완료이므로 바꾸면 안될 것 같구요.
    밑의 문의하신 것은 think 라는 동사 자체가 객관적 사실이라기보다는 주관적인 (나의) 생각에 기인하기 때문에 시제일치의 예외는 될 수 없을 것 같아요.
    또한 유명하다는 것도 개인적인 생각에 기인하구요.
    사실보다는 그것이 객관적 사실인가가 중요할 것 같네요.

  • 2. ...
    '11.9.6 1:53 AM (118.216.xxx.165)

    답변 감사드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139 과장이라는 직함은 영어로 어떻게 쓸까요... 3 음.. 2011/09/06 2,894
14138 주한 미대사관 MB라디오연설 "그래서 어쨌다고?" 1 블루 2011/09/06 2,721
14137 저희 남편, 분노조절장애가 있나 봐요.-- 10 ㅠㅠ 2011/09/06 5,086
14136 추석 이브,추석날 옷 차림 어떻게 입으시나요? 3 추석 2011/09/06 2,969
14135 용돈 5 헤라 2011/09/06 2,522
14134 아이고.... ,,,,, 2011/09/06 2,134
14133 영희를 찾아라! 3 ㅎㅎㅎ 2011/09/06 2,568
14132 마사지 받으면 잠이... 6 ... 2011/09/06 4,023
14131 나가사키 짬뽕 그럴 듯 하네요.ㅎ 18 1+1 2011/09/06 4,297
14130 도우미아주머니 추석때는 보통 어떻게 해드리나요? 3 .... 2011/09/06 3,192
14129 안 철 수 민심은천심 2011/09/06 2,672
14128 유인촌이 서울시장 나온다고 간보다가 20 aa 2011/09/06 10,629
14127 A형간염백신 잘 아시는 분 계세요? 간 때문이야.. 2011/09/05 2,863
14126 좋은 현미쌀 파는 사이트 추천해주세요^^ 8 쌀쌀한가을 2011/09/05 3,283
14125 제주해군기지문제 요점정리예요 5 강정에도 관.. 2011/09/05 2,819
14124 치통 참다 사망한 20대 男…”무시하면 치명적” 10 참맛 2011/09/05 10,566
14123 하루라도 그무리들 욕을 안하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 것 같아요 8 아진짜 2011/09/05 2,877
14122 신협에서 온 문자,,뭔뜻인지요?? 3 .. 2011/09/05 3,092
14121 삼겹살 라면이 먹고 싶네요.... 4 라면이..... 2011/09/05 3,016
14120 고대의대생 출교요, 여학생이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25 방송의 위력.. 2011/09/05 11,875
14119 얼굴피부가 갑자가 울긋불긋해졌어요ㅠ 3 ?? 2011/09/05 2,579
14118 5살 아이 콜라 사이다 주세요? 6 .... 2011/09/05 3,152
14117 글 지웠습니다. 물의를 일으켜 죄송합니다. 38 강남매 2011/09/05 6,294
14116 안철수님! 왜 가슴이 뛸까요? 17 나무 2011/09/05 3,054
14115 중3 영문법 문제(as if) 질문 하나만 드릴게요 1 ... 2011/09/05 2,5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