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어준의 뉴스공장 왜이리 재미있나요

.. 조회수 : 4,024
작성일 : 2017-08-10 22:17:27
모르는거
궁금한거
희한한거 있으면
수단방법 가리지 않고
전문가 불러서 마구마구 물어보네요.

원인이 뭔지
지금 상태는 어떤지
앞으로 어떻게 될것 같은지
왜 일이 이렇게 흘러왔는지...

나도 모르는 궁금증
하도 몰라서
뭐가 궁금한지도 몰랐는데
그런것까지 막 물어봐주네요
최근 들은것 중엔
전기가 남아돈다....어쩌고 하는거 아주 신선하네요.

이만한 시사프로가 없는거 같아요.
IP : 116.127.xxx.144
3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난 대선
    '17.8.10 10:20 PM (124.59.xxx.247)

    뉴스공장 없었으면 문통 고전했을지도 몰라요.

    종편, 언론기레기들 모두 안철수는 대충 넘어가고
    문통은 하나하나 현미경 들이댈때

    뉴스공장이 바로 잡아주고
    중심잡아줬으니까요.


    어준총수
    뉴스공장 맡아줘서 너무 고마워요.

  • 2. 인정
    '17.8.10 10:21 PM (222.239.xxx.38)

    진행잘하죠..
    대중을 읽는 감각이 세련~
    너무 직관에만 사로잡히지 않음 좋겠어요..

  • 3. 고딩맘
    '17.8.10 10:22 PM (183.96.xxx.241)

    유머와 통찰력을 겸비한 육수공장 쥔장 덕에 아침부터 빵빵 터져요

  • 4. 동감입니다
    '17.8.10 10:22 PM (1.231.xxx.187)

    솔라페이퍼 사고싶어요~ 태양열 전지가 엄청 싸졌다는 얘기도 놀라왔구요

    노회찬의원 휴가 1주일 단식을 하셨다는 말씀도 놀랐네요
    이건 뭐 거의 구도자

  • 5. 시사요정 김어준의 장점이죠
    '17.8.10 10:25 PM (220.119.xxx.46)

    어렵고 꼬인 문제를 제일 쉬운 말로 알아먹게 이야기를 풀어서 들려주고
    가렵고 애매한 부분을 선명하게 시원하게 보여주죠
    엄청나게 일반 국민의 눈높이에 맞춤 뉴스를 들려주니까 자꾸 듣게 되고
    시사문제를 궁금하게 생각되서 뉴스공장이 기다려지는 듯 합니다

    누구나 생각하지만
    누구나 막연하게 느껴지던 문제를

    쉽게 구체적으로 나열함으로서 생활정치를 표방하는 시사프로그램이 되었지요

    김어준의 B급 호기심으로 국민들을 A급 정치참여국민으로 만들었지요
    이런 시사프로그램 절대 흔치 않을 아니 다시 없을 프로그램이지요

    털보 내일 아침에 보자 !
    내일 아침만 새벽 출근하면 토일 늦잠자고 고기많이 먹어 ㅡㅡㅡㅡㅋㅋ

  • 6. 쓸개코
    '17.8.10 10:26 PM (218.148.xxx.21)

    완소프로^^
    총수 한가지 아쉬운게 사람들 너무 놀려서 민망할 때가 있어요.ㅎ
    박범계 의원님이나 안민석 의원님 가끔 안받아주시더라고요.ㅎ

  • 7. 시사요정아, 꼬기 그만 머거
    '17.8.10 10:34 PM (1.225.xxx.199) - 삭제된댓글

    제발 살 좀 빼고.
    채소 좀 많이 먹고 이뻐져라.
    아침마다 털보 목소리 들으며 출근하는데
    오래오래 듣고 싶어.
    안뇽~~~~.

  • 8. ㅇㅇ
    '17.8.10 10:36 PM (110.70.xxx.146)

    모두 저장하고 있어요. 역사인거 같아서.ㅋㅋㅋ

  • 9. ...
    '17.8.10 10:38 PM (221.154.xxx.132)

    김총수는 당연 최고이고
    뉴스공장 정경훈PD도 대단한 분이라..
    요즘 전쟁사 문명사 세계사 라는 팟케스트도 듣는중입니다.
    정경훈pd가 허진모라는 가명으로 활약한 역사팟케스트도 재밌습니다.

    뉴스공장 식구들 너무 좋아요

  • 10. 원글
    '17.8.10 10:40 PM (116.127.xxx.144)

    ㅋㅋㅋ
    김총수 너무 멋있고 섹시한데(나도 이런내가 이해가 안됨@.@)

    우리집 남자들(남편,아들)은 도저히
    이해가 안된다는 표정으로......ㅋㅋ 절대 대꾸 안해요 ㅋㅋㅋ

  • 11. ㅌㅌ
    '17.8.10 10:42 PM (42.82.xxx.134)

    저는 세월호 이후로 파파이스 뉴스공장 안빠지고 듣는데요
    저같은 문외한들이 정치의 길로 들어서게해준 공로자입니다
    그리고 어려운 말로 출연자가 설명하면 공장장이 쉽게 요약해주니
    아 그렇구나..하고 이해하기쉽게 만들어줘서
    참 고맙고도 고마운 프로입니다

  • 12. 맞아요
    '17.8.10 10:48 PM (182.209.xxx.49)

    나를 정알못에서 정치에 관심갖게해준 시사요정 김어준
    격하게 아낌~^^

  • 13. ㅋㅋㅋ
    '17.8.10 10:50 PM (118.219.xxx.129)

    진짜진짜 매력덩어리 김어준!!!!

    진짜 매력적이예요!!!!!


    오늘 정세현 전 장관 "뭐요?" 들으신분? ㅋㅋㅋㅋㅋㅋ
    ㅋㅋㅋ

    얼마전 청취자 전화 연결도 넘 웃겼어요.
    고기가 사람보다 많다던곳 ㅋㅋ
    좌 소고기 우 양고기라고 ㅋㅋㅋㅋ

  • 14. 고딩맘님
    '17.8.10 10:50 PM (42.147.xxx.246)

    육수공장이 아니고 뉴스공장입니다.ㅎ

    오늘 좋은 육수를 빼셨어요?

  • 15. 원글
    '17.8.10 10:53 PM (116.127.xxx.144)

    뭐요! 들었어요.
    그거 전장관이 작가에게
    자기를 까칠하다...라고 얘기하지 말아달라고 했는데

    총수가 그말을 그대로 옮기면서
    또 까칠하다 어쩌고 몇번을 했어요(아....그건 총수가 그만 놀렸으면 좋겠던데....)

    그러니 장관이
    좀 기저에 화가난...그런게 있는 상태에서
    뭐요!가 나온거 아닐까 싶더라구요.
    달리 반항도 못하고....그저 할수있는게
    뭐요! 였다고 봐요

    그래서 전 그 뭐요!가 웃기지 않았어요.
    뭐랄까...안쓰러움이 느껴지는 뭐요! 였어요

  • 16. 활기찬
    '17.8.10 10:56 PM (58.233.xxx.150)

    전기 남아돈다는 얘기, 충격적이었어요.
    시사요괴 아니었음 알수도 없었고 이해하기도
    힘들었을거에요.이놈의 한전도 참...
    암튼 뉴스공장 김어준은 소중한 존재입니다.

  • 17. 그쵸
    '17.8.10 11:00 PM (182.225.xxx.22)

    저도 소중한 존재라고 생각해요.
    뉴스공장 틀어놓고 아침식사 준비를 하는 통에
    온식구들이 다같이 아침마다 들어요 ㅋㅋㅋ

  • 18. 딴지일보 초창기 때 알아봤죠
    '17.8.10 11:00 PM (125.188.xxx.127) - 삭제된댓글

    위트와 통찰력을 겸비하고 팟캐스트 붐을 일으킨 천재

  • 19. 저 위 주나형 ㅠㅠ
    '17.8.10 11:02 PM (80.144.xxx.23)

    육수공장이 진짜 육수공장일까봐 ㅎㅎ.

  • 20.
    '17.8.10 11:07 PM (118.34.xxx.205)

    김어준덕에 정치 시사를 이해하게 되었어요

  • 21. 고딩맘
    '17.8.10 11:20 PM (183.96.xxx.241)

    42님~ 전 육수 공장장이 더 친근해서 가끔 써 먹어요 ㅎ

  • 22. **
    '17.8.10 11:20 PM (61.82.xxx.167)

    저도 매일 듣는 프로예요..
    본방은 못듣고 유트브로...
    딱딱할 수 있는 시사문제를 총수의 깐족거림과 재치로 듣기 편하게?해주니 좋더라구요...
    지난 대선때.....
    넘 고마웠어요...ㅠ

  • 23. 정말
    '17.8.10 11:23 PM (120.142.xxx.154)

    총수.... 무쟈게 섹시해요 ㅋㅋㅋ
    정말 제 취향이 너무 바뀜;;;
    걸걸한 목소리도 왜이리 매력적인거고요~
    아악 ㅋㅋㅋ

  • 24. ㅎㅎㅎㅎ
    '17.8.10 11:24 PM (218.236.xxx.115) - 삭제된댓글

    저도 매일 아침 시사요정 김어준과 함께 해요.
    그 경박한(?) 웃음소린 왜 그리 섹쉬한거냐고 대체?
    주말에는 그 목소리 못 들어서 아쉬워요.

  • 25. ㄱㄴㄷ
    '17.8.10 11:41 PM (1.237.xxx.101)

    두분이 친해서 농담하는거죠

  • 26. 항상
    '17.8.10 11:51 PM (211.36.xxx.182)

    무겁고 어두운 사안도 공장장을 통하면 유쾌하고 유머러스한 모양새가 되고
    무지몽매한 우리를 많이 알게 해주는 통로같아요
    김진애박사님의 안녕인사도 즐겁고
    노회찬의원님의 빵빵한 비유백과는 마르지도 않고
    고마운 재밌는 방송에요

  • 27. 실제로 마주치면
    '17.8.11 12:01 AM (116.121.xxx.93)

    딱 사자 같다는 느낌 옵니다 ㅎㅎㅎㅎ

  • 28. ..
    '17.8.11 12:27 AM (211.36.xxx.71)

    김어준 딸 프로젝트....너무 웃김. 어제 김상조가 시리어스라고 할때 ....너무 귀엽게 따라하면서...ㅎㅎ

  • 29. 윗님
    '17.8.11 12:47 AM (122.40.xxx.135)

    김어준 딸 프로젝트가 뭐죠?
    김어준은 이 시대의 보배입니다. 김어준이 없었다면 정권청출 힘들었을거구요. 촉과 통찰력, 논리와 재치, 순발력이 천재급이죠. 게다가 정의롭기까지하니 정말 섹시미 터집니다!
    다만 멍청하거나 못생긴 사람에게 좀 까칠한듯 ㅠ
    어준씨 자적으로 외모적으로 강자에게 약하고 약자에게 강한 모습 싫소!

  • 30. 자적->지적
    '17.8.11 12:49 AM (122.40.xxx.135)

    더불어 어준오빠는 장가가서 2세 안가져요? 오빠같은 보석이 단종되니 아까버서^^;;

  • 31. 우육빛깔
    '17.8.11 1:10 AM (60.54.xxx.80)

    김어주니는 사랑입니다. 힘내라 뉴스공장

  • 32. 꽃보다생등심
    '17.8.11 12:36 PM (223.62.xxx.197)

    김어준딸프로젝트는 여성문제에도 관심을 가져줬으면 좋겠다는 의미에서 나온 말이구요. 김어준도 그걸 알면서 일부러 모른척 하고 자기 머리를 양갈래로 묶어서 딸처럼 키우려고 하냐고 농담 던지더군요. ㅎㅎㅎ
    정세현 장관님의 뭐요? 는 저도 듣고 빵터졌습니다 ㅋㅋㅋㅋ
    그런데 그 뭐요? 는 화난 것이 기저에 깔려 있다거나 그런게 아니라 장관님의 성격이 좀 급하시고 말투도 툭툭 뱉어내시는 스타일이라 그냥 그렇게 말씀이 나온 것 같은데 ㅋㅋㅋ 유머 포인트를 잘 아는 공장장이 그걸 갖고 또 놀리고 ㅋㅋㅋ 어쨌든 정장관님은 당신을 놀리는 김어준이 괘씸해도 사심이 없다는 걸 알고 김어준 방송을 통해 정장관님도 팬들이 많이 늘었으니 은근히 즐기시는 듯 합니다. 저는 김어준도 섹시하지만 정세현 장관님도 참 섹시하시더라구요 ㅎㅎ 이를 우째요 어르신한테 꽂혀버려서 ㅋㅋㅋㅋ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8989 저 추석연휴에 뭐해요? 7 ... 2017/08/17 2,636
718988 가정통신문에 선생님께서 아이에 대해 써주시는 글은 8 가정통신문 2017/08/17 2,280
718987 자영업자가 선택할 길 2 내년에 2017/08/17 1,985
718986 나름의 소신으로 학원 안보내시는 분들... 155 사교육 2017/08/17 22,425
718985 중2아들 제가 너무 한건가요? 8 궁금 2017/08/17 3,102
718984 이거 아셨나요? 8 충격 2017/08/17 3,341
718983 우리나라가 유난히 감이 뛰어난것 같아요 36 특히 2017/08/17 18,399
718982 계란사태는 우리나라 농업, 축산업의 현실 반영 ... 1 .. 2017/08/17 914
718981 드라마, 고독 보는데요 이미숙 2017/08/17 781
718980 우울할 때 돈 팍팍 6 우울할때 2017/08/17 3,226
718979 현대차중에 코나? 3 커나 2017/08/17 1,593
718978 프랑스 쁘렝땅에서 드롱기 커피머신을 샀는데 안에 핵심부품이 없어.. 3 pp 2017/08/17 2,513
718977 친정엄마와의 어려운 점 24 2017/08/17 5,631
718976 와~~오늘 전주어머님들 짱이네요 20 한끼줍쇼 2017/08/17 9,992
718975 감자깍아서 물에 담구어 두었어요 3 감자요리 2017/08/17 1,691
718974 서울 남쪽 지금 비 쏟아지네요 2 아궁 2017/08/17 1,194
718973 저는 이때~ 이미 503의 앞날을 예감했습니다., 18 아뵹 2017/08/17 7,369
718972 가난을 벗어나는 연봉이 19 ㅇㅇ 2017/08/16 11,804
718971 복숭아먹고난뒤 4 초끄만 벌레.. 2017/08/16 2,714
718970 50년 공장식사육해보니..양심의가책느껴 4 잘배운뇨자 2017/08/16 3,062
718969 이런..이런,,, 2 어이쿠. 2017/08/16 1,076
718968 지금은 죽고없는 럭셔리 내고양이. 12 ........ 2017/08/16 2,917
718967 빵순이인데 빵 못먹게되서 미치겠네요ㅜㅜ 6 sun 2017/08/16 3,591
718966 항공권결재 직불카드 결재시 1 .... 2017/08/16 714
718965 아기 낳고부터 시가도 친정도 가기 싫어요 7 ... 2017/08/16 4,8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