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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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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은 지우겠습니다.

hsueb 조회수 : 5,794
작성일 : 2017-08-10 19:37:46
답글 감사합니다......
IP : 211.58.xxx.207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8.10 7:39 PM (70.191.xxx.216)

    결혼도 아닌데 얼렁 헤어져요. 미련많은 남자에게 무슨. 사람 안 바껴요.

  • 2. 그것들
    '17.8.10 7:39 PM (58.230.xxx.234)

    둘 다 웃기는 것들이네요..;;

  • 3. ...
    '17.8.10 7:41 PM (175.197.xxx.22)

    그 여자도 웃기네요...유부녀면서 뭘 연락을 했대요?? 게다가 남편 친구라면서요...저라면 시간을 좀더 시간을 줄꺼같아요... 남자가 짝사랑을 해결을 못했네요.. 그런상태에서 연락오면 흔들릴꺼같긴해요.. 보내버리세요..인연되면 다시 님께 오겟죠.

  • 4. ;;;;;;;;;
    '17.8.10 7:41 PM (119.207.xxx.31) - 삭제된댓글

    주변에 저런 케이스는 백프로 만남니다 그리고 한동안 여자가 남자 이용하고
    차버리더라구요.
    헤어져도 저 인간 원글님 한테 다시 올텐데 받아주지 마시고 버리세요

  • 5. --;
    '17.8.10 7:41 PM (117.111.xxx.230)

    맘고생하지 말고 얼른 차버려요
    그 여자도 자기 좋아하는 거 알고 어장관리하는 거고, 유부녀된 짝사랑녀에 혹하는 남친도 답 없네요.

  • 6. @@
    '17.8.10 7:42 PM (218.149.xxx.237)

    남자 등신인가....만나자고 한다고 만나냐??
    미련이 많은가봐요....
    둘 다 웃기는 것들이네요..;;

  • 7. 헤어져요..
    '17.8.10 7:48 PM (111.118.xxx.146)

    남자 맛이 갔네.
    더구나 지 친구 와이프를

  • 8.
    '17.8.10 7:49 PM (121.124.xxx.123) - 삭제된댓글

    자기 친구랑 결혼한 여자를 따로 만나려 했다니
    원글의 남친은 도덕성이 참 나쁘네요

    얼른 정리하세요
    결혼하고도 바람필 인간이네요

  • 9. 둘이
    '17.8.10 7:51 PM (80.144.xxx.103)

    다시 만나고 여자 곧 이혼.

  • 10. ㅇㅇㅇ
    '17.8.10 7:53 PM (14.75.xxx.44) - 삭제된댓글

    여자가 웃기네요
    남편친구고 오해받기딱좋은 사람인데 연락을?
    혹시보험이나 다단계히나?
    그정도 맨탈이리면 몰라도..

    저라면 남친에게 한손에두개의 떡을 가질수없다는걸
    보여주겠어요
    내가 전여친보다 못하다는거잖아요

  • 11. ....
    '17.8.10 8:05 PM (211.246.xxx.67)

    뻥 차버려야됨

  • 12. 12233
    '17.8.10 8:13 PM (125.130.xxx.249)

    제발 이런 관계엔 물어보지도 말고
    님이 얼른 뻥 차버려요..
    어찌할까 생각조차 말구요
    붙잡아도 님 인생 망가져요

    내 친구도 남편이 2년 짝사랑한 여자..
    지랑 사귀는 중간에 그랬다는데도
    목빼고 기다리다 남자가 그여자랑 안되니까
    어찌해서 결혼했는데..
    지금 인생 불쌍해요.
    그 여자결혼식에도 남편이 갔대요 -_-

    님이먼저 버려요.. 차이기전에..
    못땐 ㅅㄲ.. 미련있음서 왜 연애질인지..

  • 13. hsueb
    '17.8.10 8:24 PM (223.62.xxx.219) - 삭제된댓글

    내일이 제 생일인데 ㅠㅠ 괴롭네요..
    마음이 이렇게 지옥이네요ㅠㅠ
    이글은 남친 보여주려고 합니다.
    자기가 잘못한게 뭔지 잘 모르네요.
    남친에게 해주고 싶으신 말씀이 있으시면 같이 부탁드립니다

  • 14. 빙신을 빙신이라부르지못하고
    '17.8.10 8:25 PM (58.227.xxx.50)

    님아~
    이런빙신을 왜~
    헤어지시는게 맞아요
    아니예요
    정말로...
    조상공덕이커서 님에게 언질준거예요
    이런 그지발싸게같은 놈은 빨리 헤어져주는게
    님건강상 좋아요

  • 15. hsueb
    '17.8.10 8:26 PM (223.62.xxx.219) - 삭제된댓글

    답글이 만장일치로 헤어지라고 하시네요..
    내일이 생일인데 헤어져야겠어요ㅎㅎ

    그래도 제가 너무 민감한건지 마지막으로 여쭤보고 확인받고 싶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16. 네 헤어지세요
    '17.8.10 8:31 PM (115.164.xxx.207)

    꼭 헤어지세요. 인연이면 다시 만나게 되어있어요. 넘 걱정말고요. 그게 인생이랍니다

  • 17. 왜 만났나 알아 보세요.
    '17.8.10 8:32 PM (42.147.xxx.246)

    차라도 한잔 마시고 마음에서 보내려고 만나려고 하는지
    아니면 두 번 다시는 못 볼 관계라 이 번으로 끝 하려는 것인지

    물어나 보고 헤어지세요.

  • 18. ...
    '17.8.10 8:32 PM (223.62.xxx.191)

    10년동안 짝사랑하면서
    다른 여친 사귄 적 있나요?
    사귄적 아예 없다면 전 괜찮은 사람같아요..
    만남건은 여자가 잘못한 거구요..

  • 19. ..
    '17.8.10 8:35 PM (222.235.xxx.37)

    헤어져야되요 보란듯이 저두 결혼해보니 헤어지는게 쉽나?이혼하는게 쉽나? 했는데 아닌거 같은면 빨리 나오는게 좋아요 저런식이면 결혼해서 계속 속썩여요 지금은 헤어져야 할까요?하지만 결혼하면 이혼해야 할까요 로 바뀌는거죠

  • 20. 뭘 보여줘요
    '17.8.10 8:46 PM (58.230.xxx.25) - 삭제된댓글

    보여줘서 잘못했다는거 알 남자면 그 여자 만나지도 않았어요
    그냥 버리세요 해마다 오는 생일 그거 별것도 아닌데 괜히 의미 부여하지 말구요
    왜 만났냐구요? 님보다 그여자가 더 좋으니 만난거죠 그걸 꼭 물어봐야 아나요? 그냥 오늘이후로 잠수타세요 이별통보해줄 필요도 없는 상대네요

  • 21. .....
    '17.8.10 8:51 PM (121.168.xxx.202) - 삭제된댓글

    사람 고쳐서 쓰는거 아닙니다.

    생일은 매해 돌아옵니다.

    단호한 손절매를 권합니다.

  • 22. 그깟
    '17.8.10 9:18 PM (108.56.xxx.240)

    남편이라도 헤어질판에 , 남친 ? 당장 버리세요.
    맘놓고 유부녀를 만나든지 말든지...

  • 23. 버릴때 버리더라도
    '17.8.10 9:29 PM (14.41.xxx.158)

    그냥은 싫지ㅎ 연락했다는 그년 만나, 정말 니년이 먼저 연락했는지 이늠이 연락했는지 확인 들어갈듯 나같으면?
    찢어지는 마당에 뭘 못하나? 싸대기 날리고 끝내. 미련없어 그래야

    왠간해야지 그새키도 뭔놈에 짝사랑을 10씩이나 하며? 미친넘

  • 24. 에효,,,
    '17.8.10 10:12 PM (59.6.xxx.151)

    십년 짝사랑은 사랑이라기보다 환상이에요
    상대를 잘 알고 함께 한 시간이 아니라 대략 아는 모습인거죠
    남친이 한번쯤 보고 싶었을 수는 있다고 생각해요
    본들 내가 좋아하는거 알았냐 잘 사냐 따위의 하나마나한 소리고
    저는 성격이 건조하고 지나간 일은 정리해버리는 편이라 제 기준에선 유치하지만
    여기도 그런 글 많죠 ㅎㅎㅎㅎ
    중요한 건
    님 속였다는 거고요, 연인에 대한 기본 예의는 아닙니다
    니가 화낼까봐 하는 흔한 말들은
    1. 상대가 싫어해도 난 할꺼야
    2. 아몰랑 설득하느니 거짓말할래
    란 말이죠

    근데
    남친 친구=그 여자 남편
    은 아나요?
    죄송하지만 둘 다 참 꼴값이네요

  • 25. 뻔한 수작
    '17.8.10 10:19 PM (165.155.xxx.53)

    그 유부녀가 막상 결혼해 보니 남의 떡이 더 커보였나보죠.
    당장 차버리세요. 님이 뭐가 아쉬워서...
    설령 님이 남친과 결혼한다 해도 님은 영원한 조연이고
    둘은 아주 절절한 사랑입네 할겁니다.

  • 26. 보아하니
    '17.8.10 10:32 PM (80.144.xxx.23)

    못 헤어지네 ㅉㅉㅉ.
    꼭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먹어봐야 아는 ㅉㅉㅉ.

  • 27. 원글님, 그런 새끼랑 계속 얼굴 보며 지낼 수 있어요?
    '17.8.10 10:59 PM (223.38.xxx.146)

    난 죽을 때까지 기분 드러울 것 같은데.

  • 28. hsueb
    '17.8.11 12:18 AM (223.62.xxx.198) - 삭제된댓글

    답글 감사합니다.
    정신이 많이 들었어요.
    59.6님 말씀처럼 이남자는 거짓말하고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해버리는 비겁한 사람이란 생각을 많이 했었습니다.
    갈등은 회피하고 내가 하고 싶은 일은 하자.. 이런 주의지요.
    게다가 이번일로 인성 도덕성도 없는 게 증명됐네요.
    한번 퍼붓고 싶은 마음이 너무 커요.
    그래도 조용히 끝내는게 좋겠지요..
    답글 감사합니다

  • 29. 조상님이 도왔네요.
    '17.8.11 1:36 AM (211.229.xxx.249)

    그런 머저리놈은 퍼부어봐야 원글님 입만 더러워집니다.
    조용히 끝내고 개무시하세요.

  • 30. ..
    '17.8.11 2:36 AM (175.223.xxx.253)

    여친 있는 남자가 어쩨됐든 현재 친구부인을 몰래 만나려 한다는 발상부터가 정상은 아니네요.
    알려질 경우 소중한 모든 걸 잃게 될 수 있다는 사실을
    모르진 않을 텐데요. 그럼에도 보려했다는 것부터 정상적이지 못한 끼가 잠재돼 있는 거죠. 저라면..
    어찌됐든 헤어져요. 애정이 확 식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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