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삼성폰 비밀번호 푸는 팁을 알려주세요

도와주세요 조회수 : 3,731
작성일 : 2017-08-10 13:46:15

아이가 폰으로 밤을 지새우는 것 같습니다.

고등학생이예요.

게임은 안하구요.

트위터나 페이스북 하는 것 같은데 아니라고 잡아뗍니다.

삼성서비스에 가서 비밀번호 풀어봐달라 하니 본인이 아니면 안된다 합니다.

사정을 이리 말해도 안된다네요.

 공폰을 가져와서 풀어달라고 하는 경우가 많아서 안풀어준대요.

아이 폰이 공기계입니다.쓰는 건 2g구요.

스마트폰으로 사진만 찍는 경우예요.

도대체 폰에 뭐가 있길래 잠도 덜 자고 저러는지'''.

아이는 죽어도 비밀번호 못 푼다 하네요.

풀수 있는 방법 있을까요?

서비스가서 어떻게 부탁해야 하나요?

IP : 222.104.xxx.14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선인장
    '17.8.10 1:48 PM (223.38.xxx.243) - 삭제된댓글

    방법 없을걸요ㅠ 굳이 비번 풀어서 뭐하시게요.
    고2 정도면 엄마가 어쩔 수가 없더군요.

  • 2. ㅇㅇ
    '17.8.10 1:49 PM (211.36.xxx.50)

    애도 사생활이 있어요
    잘 시간에만 압수하든지 해야지 비밀번호를 푼다니;
    생각도 안 해봄

  • 3. ㅇㅇ
    '17.8.10 2:05 PM (117.111.xxx.138)

    윗님의견에 동감이고요 야동있겠죠
    그걸 굳이 확인하셔서 서로 낯뜨거울일있나요

  • 4. 차라리
    '17.8.10 2:24 PM (111.118.xxx.146)

    전화를 뺏는게 낫겠네요.
    그리고 요새 공기계 널려서
    애들이 지들끼리 사고팔고 잘 그래요.
    공기계면 와이파이나 공유기 있을때 인터넷 다되는건 알죠?

  • 5. 문제
    '17.8.10 2:58 PM (211.108.xxx.4)

    예전에는 비디오나 tv로 컴퓨터로 보니 집에 사람있음 눈치 있어 못보던걸 손에 들고 있는 핸드폰은 그야말로 아이들에게는 신이준 선물이네요
    고등생이 밤새며 핸드폰 들여다 보는데 사생활이니 간섭말라니..미성년자인데 밤새우며 핸드폰 들여다보게 놔두는게 정상이냐구요

    밖에서야 어떻게 통제 못해도 제발 좀 집에서라도 아이들 핸드폰 관리라도 좀 합시다
    집에 와이파이 설치되어 있음 월 3천원정도 하는 유해차단 서비스 있어요
    그거라도 설치하고 그래도 안되면 밤에는 집 와이파이를 크세요 선연결된것만 엄마가 안방으로가져가 버리세요
    공유기를 끄고 안방서랍에 넣어두던지요

    낯시간 아이 있을때도 꺼버리구요

    저는 중딩 키우는데 정말 이핸드폰 편리함도 있지만 청소년들에게는 너무 나쁜 물건입니다

    뭔가 국가적으로 금지발의를 하든 유해차단 설치를 청소년폰에는 강제설치되어 있어 삭제불가를 하던지 해야지
    안될것 같아요

    제발 부모님들도 손놓고 사생활 운운하지 말고 집에서라도
    통제를 하고 시간관리하도록 조치 좀 취하면 좋겠어요
    한다고 해도 안된다 반발심하다 소리 나오는건 이미 중독되 버린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7232 혹시 강아지랑 놀 수 있는 곳 있을까요? 15 ㅡㅡ 2017/08/10 1,898
717231 두 직장중 어디가 나을까요 ????? 7 원글이 2017/08/10 1,110
717230 50대 나만의 시간 뭐 하고 싶으신가요? 11 자유시간 2017/08/10 3,807
717229 인스타그램 사칭죄와 누가 자꾸 음해합니다 4 뭘요 2017/08/10 1,048
717228 나이 서른이 넘은 사촌오빠언니들한테는 무조건 존댓말해야 하나요?.. 9 ㅇㅇ 2017/08/10 4,158
717227 남자키 187cm에 77kg이면. 15 .. 2017/08/10 5,992
717226 기자가 단어뜻도 모르고 기사쓰고 앉아있으니.. 39 한심 2017/08/10 4,674
717225 37년이 지나 60대가 된 기사들 “80년 광주를 폄훼하지 않았.. 3 그때 2017/08/10 1,170
717224 화장품 사는거에 미친거 같아요. 4 say785.. 2017/08/10 2,727
717223 택시운전사가 생각나는... 실제 80년대 서울 9 ........ 2017/08/10 1,840
717222 계단 오르기 지루하지 않게 운동하는법 없을까요?? 4 .. 2017/08/10 1,882
717221 복지에 대한 당위성은 어떻게 찾아야 할까요? 34 .. 2017/08/10 1,110
717220 케이블 티비에 나왔던 희귀병 물려준 한 어머니와 남매 4 여러 2017/08/10 1,977
717219 문대통령 여름 휴가 뒷얘기 중에서 12 고딩맘 2017/08/10 3,610
717218 현금장사하는 영세자영업자들 좋겠다!!! 33 ^^ 2017/08/10 5,727
717217 ''문재인 가라사대; 내가 임명하라 하니 ''적폐''도.. 14 적폐 2017/08/10 1,591
717216 에어프라이어 처음 사용하는데요. 1 궁금 2017/08/10 9,324
717215 공무원 남편과 이혼 후 연금 3 .... 2017/08/10 5,170
717214 지대넓얕 즐겨 들으셨던 분들 8 ㅇㅇ 2017/08/10 1,223
717213 文대통령 "어르신 기초연금도 월 30만원으로 곧 인상&.. 10 샬랄라 2017/08/10 2,700
717212 공복운동 두시간하고 수제비랑 참치김밥 포장해갑니다.. 5 ㅎㅎ 2017/08/10 1,770
717211 치매 환자 요양원으로 옮기려면.. 15 막막함 2017/08/10 4,341
717210 이거 끝이죠? 11 ... 2017/08/10 2,824
717209 늘 여행팁얻어 도움됐던 10 8월말부터 .. 2017/08/10 2,553
717208 변비로 고생후 변을 보고난뒤에요 ㅠ 14 ㅠㅠ 2017/08/10 3,8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