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절 제사때 무슨옷 입으시나요?

별거아닌 고민 조회수 : 3,725
작성일 : 2011-09-05 22:12:13

결혼한지 4년됐고 아이도 두돌이예요.

조금 지났다고 저도 슬슬 귀찮아지기 시작하는데요

저희부부는 명절 제사때 한복을 입어요.신랑은 한복입는걸 좋아하거든요.

전 아침엔 편한옷으로 준비하다가 상차릴때 한복으로 갈아입고 쟁반으로 음식 나르고 제사 끝나면

도로 옷갈아 입어요.

친정가서는 다들 양복입으니까 신랑도 양복입어요. 초기 한복입었다가 튀니까 양복을 챙기더라구요.

사실 두돌이래도 애기 짐이 정말 많아요. 저희 선물이랑 식구들 이것저것 챙겨줄거 하면 큰차라도 가득입니다.

뒷자리 앉을 자리도 없이 꽉차요.

거기다 한복 챙겨야지 달랑 15분 입은거 또 세탁해야지 좀 아깝네요.

참 별게다 고민이라지만 입다가 안 입으면 또 뭐라하실거 같기도 하고 제가 안입이도 신랑은 입을꺼에요.

다른 친척분들 없으시기때문에 오로지 저희만있어요.

여러분들은 어떤 옷입고 음식나르시나요?

IP : 119.71.xxx.16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해피
    '11.9.5 10:21 PM (110.14.xxx.164)

    설에 세배할때나 입지 일하면서 입긴 그래요
    그냥 치마 정도 입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5449 새벽에 등교하는 고딩 딸아이 아침식사 메뉴 84 질문 2011/09/07 30,972
15448 쌀이 거무스름해지는 건 왜일까요? 8 왜일까???.. 2011/09/07 3,246
15447 한대수씨부부를 봤습니다. 2 맹랑 2011/09/07 4,587
15446 박근혜가 대학민국 최초로 여자 대통령이 될수있을까요? 32 블zz 2011/09/07 3,904
15445 제 컴에는 사진올리기 기능.. 1 사진 2011/09/07 2,882
15444 고3입시에 대해.... 11 소담 2011/09/07 3,592
15443 서울 초중고 "복장·두발 자유, 휴대폰 소지가능 11 .. 2011/09/07 3,293
15442 추석선물로 사양벌꿀..... 2 2011/09/07 2,962
15441 추석연휴 비오네요..ㅠ.ㅠ 4 에잇! 2011/09/07 3,120
15440 당신남편 바람났다. 스팸전화 21 희망 2011/09/07 5,512
15439 백화점에서 100만원짜리 옷 지를수 있으세요? 27 양파즙 2011/09/07 6,354
15438 저도 딴집 쇼크 애기 나와서 4 유산균 2011/09/07 3,752
15437 종합건강검진후... 3 ,,, 2011/09/07 3,163
15436 나꼼수3mc 내용 요약해주실분.. 9 aa 2011/09/07 5,178
15435 전셋집인데 이사온지 한달만에 2 짱나 2011/09/07 3,585
15434 시어른깨서 오시면 일주일정도 머무르다 가시는댁 있으신가요? 4 위로 2011/09/07 3,696
15433 자유다 1 아기엄마 2011/09/07 2,545
15432 분노에서 희망이 싹틀 수 있나요? 4 safi 2011/09/07 3,379
15431 두돌아이가 제가 안된다고하는것만 제앞에서해요.. 13 도와주세요 2011/09/07 5,164
15430 저도 시어머니 자랑해요~~ 14 어디있니로스.. 2011/09/07 3,879
15429 (서울) 송편 맛있게 하는 떡집 추천해주세요. 1 송편 2011/09/07 3,894
15428 진짜 가을이네요. 3 가을 2011/09/07 2,865
15427 맞죠?... 주진우가 바로 그 사람!!! 5 ,. 2011/09/07 6,484
15426 초등학교앞에서 파는 500원 병아리..ㅠㅠ 18 이를 어째?.. 2011/09/07 7,023
15425 기분안좋은 일 중에 호칭문제. 4 궁금 2011/09/07 2,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