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절 제사때 무슨옷 입으시나요?

별거아닌 고민 조회수 : 3,639
작성일 : 2011-09-05 22:12:13

결혼한지 4년됐고 아이도 두돌이예요.

조금 지났다고 저도 슬슬 귀찮아지기 시작하는데요

저희부부는 명절 제사때 한복을 입어요.신랑은 한복입는걸 좋아하거든요.

전 아침엔 편한옷으로 준비하다가 상차릴때 한복으로 갈아입고 쟁반으로 음식 나르고 제사 끝나면

도로 옷갈아 입어요.

친정가서는 다들 양복입으니까 신랑도 양복입어요. 초기 한복입었다가 튀니까 양복을 챙기더라구요.

사실 두돌이래도 애기 짐이 정말 많아요. 저희 선물이랑 식구들 이것저것 챙겨줄거 하면 큰차라도 가득입니다.

뒷자리 앉을 자리도 없이 꽉차요.

거기다 한복 챙겨야지 달랑 15분 입은거 또 세탁해야지 좀 아깝네요.

참 별게다 고민이라지만 입다가 안 입으면 또 뭐라하실거 같기도 하고 제가 안입이도 신랑은 입을꺼에요.

다른 친척분들 없으시기때문에 오로지 저희만있어요.

여러분들은 어떤 옷입고 음식나르시나요?

IP : 119.71.xxx.16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해피
    '11.9.5 10:21 PM (110.14.xxx.164)

    설에 세배할때나 입지 일하면서 입긴 그래요
    그냥 치마 정도 입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894 저도 산아래 한식기 ㅠㅠ 10 한식기 2011/09/06 3,693
14893 저도 강아지 사진 한 장 ㅋ 15 세우실 2011/09/06 3,931
14892 단발머리 발롱펌하신분 관리하기 쉬운가요? 2 임산부.. 2011/09/06 4,388
14891 노친네들 뽀뽀에 45 충격...... 2011/09/06 11,712
14890 저도 시댁 문화쇼크 하나 18 깜짝 2011/09/06 4,489
14889 만4세 아이가 자꾸면 밤에 자다 실례를 하는데요 2 왜그럴까요?.. 2011/09/06 2,200
14888 피아노를 엄마가 가르칠때... 6 피아노 2011/09/06 2,503
14887 남편이 시어머니한테 짜증을 부렸어요... 7 2011/09/06 3,895
14886 크롬으로 82들어오기..저만 이럴까요? 6 나라냥 2011/09/06 2,659
14885 “박태규, 부산저축 영업정지 직후 김양에게 미안하다며 2억 돌려.. 참맛 2011/09/06 2,789
14884 불쌍한 북한 주민들... 보람찬하루 2011/09/06 2,162
14883 아내 살해한 유명블로그 가 누구인가요? 아침 2011/09/06 2,949
14882 어제 EBS 김용옥선생 논어 보신분 계세요? 6 2011/09/06 3,051
14881 아침을 안먹는 남편 식사대용 13 스카이 2011/09/06 4,212
14880 저도 뒤늦게 문화적 쇼크 추가해요~ 9 쇼오크 2011/09/06 3,509
14879 그릇 10시가 기다려지네요^^ 18 사까마까 2011/09/06 3,134
14878 어제 양재 하나로마트 갔었는데요 14 선물용과일값.. 2011/09/06 3,878
14877 앙코르와트 5 ... 2011/09/06 3,313
14876 보이지않아요? 한나라당에 핍박받는사람이 엑스맨아닌거 이젠 2011/09/06 2,224
14875 잘생긴개사진잇어서 저도한번 11 개미녀래요 2011/09/06 3,552
14874 오늘도 행복한 하루 ^^ (적반하장류 甲) 16 제이엘 2011/09/06 3,096
14873 웨딩샵 예비 신랑 없이 혼자 가면 이상한가요? 5 예비 신부 2011/09/06 2,923
14872 수학학원 선생님의 말씀 9 그냥 2011/09/06 4,677
14871 명절 전날 친척들 음식대접은 어덕해야 할지 메뉴 도와주세요~~ 5 미소나라 2011/09/06 3,332
14870 9월 6일 미디어오늘 [아침신문 솎아보기] 세우실 2011/09/06 2,6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