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엄마랑 택시운전사 봤는데 ㅋ

... 조회수 : 7,096
작성일 : 2017-08-09 23:38:32
지난 일요일에 엄마랑 택시운전사 봤어요
 엄마도 광주 저랬는지 모르셨다고 그렇게 학살해놓고 징하게 산다고 열변 토하시고
평소 매일 가계부겸 일기 몇줄을 쓰시는데
오늘 엄마 장부 몰래 봤는데










영화 '개인택시'를 봤다 ㅋㅋㅋㅋㅋ
택시운전수 택시기사 이야기는 들어봤어요
은근 헷깔리는 제목이긴한데
우리엄마가 개인택시라고 기억하다니 ㅋㅋㅋ
귀여우셔
재미없으셨다면 죄송해요 ㅋㅋ ㅠ
IP : 120.50.xxx.205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8.9 11:40 PM (182.222.xxx.37)

    울 언닌 계속 택시드라이버 라고..

  • 2. ㅇㅇ
    '17.8.9 11:41 PM (123.108.xxx.187) - 삭제된댓글

    어머니 넘 귀여우세요~^^

  • 3. ㅇㅇ
    '17.8.9 11:41 PM (110.70.xxx.178)

    안 그래도
    택시기사.택시아저씨.택시운전수.개인택시 등으로 표 살 때
    말한대욬

  • 4. ㅋㅋㅋㅋ
    '17.8.9 11:41 PM (118.176.xxx.80)

    이런 생활 개그가 젤 욱겨용. ㅋㅋㅋ
    컬투 라디오에 사연 보내보셔용 ^^

  • 5. ..
    '17.8.9 11:41 PM (39.7.xxx.52)

    개인택시ㅋㅋㅋㅋ

    모녀분 부럽습니다
    저희 엄마는 절대 저랑 같이 안 보셨을거에요
    대화 통화는 부모님 두신분들 정말 부럽네요

  • 6. ...
    '17.8.9 11:42 PM (1.245.xxx.33)

    저도 자꾸ㅡ 택시드라이버 라고 해요

  • 7. 첫댓글러
    '17.8.9 11:43 PM (182.222.xxx.37)

    1.245님........ 혹시 언니??;;

  • 8. ㅋㅋㅋ
    '17.8.9 11:46 PM (221.140.xxx.157)

    저도 자꾸 택시기사.. 택시기사..이래요. 엄마한테 전화해서 엄마 택시기사 꼭 보라고 여러번 말하구요

  • 9. 쵸쵸쵸
    '17.8.10 12:00 AM (211.108.xxx.248)

    제 동생은 택시기사 보고 싶다고 하던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틀렸다고 했더니 개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들었음 됐지 태클 걸지 말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0. ...
    '17.8.10 12:03 AM (223.62.xxx.166)

    ㅋㅋㅋㅋ다들 조금씩 헷갈리시는군요 ㅋㅋ
    운전사라는 단어를 잘 안써서 그런가 제목이 오락가락 해요

    저희엄마 70대인데도 정정하시고 생각 아이디어는 젊은 저보다 더 번뜩일때가 많아요 대화나누면 재미있고요 ㅋㅋ
    그런엄마랑 함께여서 좋은데 매일 장난치면서 또 매일 싸운답니다ㅋㅋ
    한번씩 기력쇠하는 모습 보이시면 맘이 아프기도 하고요
    엄마랑 딸은 시간이 갈수록 친구가 되나봐요~
    아빠가 은근 질투하신다는 ㅋㅋ

  • 11. 어느어르신은
    '17.8.10 12:06 AM (1.237.xxx.101)

    택시운전기사ㅋ

  • 12. ㅇㅇ
    '17.8.10 12:22 AM (61.106.xxx.81)

    개인택시ㅋㅋㅋㅋ
    저도 깜빡깜빡하는데 웃을일은 아니네요 ㅋㅋㅋ

  • 13. ...
    '17.8.10 12:23 AM (117.111.xxx.203)

    저도 며칠전에 봤는데 보고 나서도 '택시운전수'로 검색을 하니 아무 것도 안나오더라구요 ㅋ 맞아요 근처 순천에선 아이들이 냇가에서 놀던데 이 좁은 땅에서 가능한 일인지 참 먹먹하더라구요

  • 14. ㅋㅋㅋㅋㅋㅋ
    '17.8.10 12:38 AM (110.12.xxx.88)

    어머니 너무 귀여우시네요 ㅋㅋㅋㅋㅋ

  • 15. ..
    '17.8.10 7:00 AM (211.36.xxx.102)

    제 동생은.택시 기사 를 봤다 라는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6955 세부 3 여름 2017/08/10 813
716954 기본 면티 이쁜거 어디서 사죠 4 2017/08/10 2,434
716953 얼굴 안 상하게 살 빼는 법 있어요? 5 d 2017/08/10 2,339
716952 보이차 마시면 뱃 살 빠지나요? 4 질문요 2017/08/10 3,730
716951 박기영 "구국의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다. 용서해주시고.. 45 추워요마음이.. 2017/08/10 3,086
716950 스포있어요. 예감은 틀리지 않는다. 영화 말이에요. 1 .. 2017/08/10 1,133
716949 너무 힘들고 멘탈도 약한데 어떻게 살아가야 할까요? 3 sdf 2017/08/10 1,443
716948 광고아니구요 이 블라우스 이쁘지 않나요? 47 이쁜옷 2017/08/10 6,463
716947 '내 인생에서 가장 용기있는 행동' 은 뭐였나요? 24 용기 2017/08/10 4,016
716946 與의원 3명, '종교인 과세 유예' 공동발의 철회 7 샬랄라 2017/08/10 957
716945 팟빵이 안되네요ㅠㅠ 8 2017/08/10 985
716944 출퇴근 도우미 아줌마에게 제가 무리한걸 시키고 있는건가요? 131 ... 2017/08/10 27,212
716943 연예인들 가끔 정말 말도 안되는 요상한 옷 입고 나오는데.. 3 pp 2017/08/10 1,898
716942 택시운전사 600만 돌파 2 ㅇㅇ 2017/08/10 1,111
716941 상위 연봉 맞벌이 부부는 참 어중간 하네요... 31 ... 2017/08/10 6,424
716940 폐지줍는 할머니 끌차가 미끄러져서 18 .. 2017/08/10 3,442
716939 남편 학위수여식에 고딩아이들 가는거요?? 9 ^^ 2017/08/10 1,062
716938 광주시민들은 그 억울한 시절들을 어떻게 견뎠나요? 26 문짱 2017/08/10 2,477
716937 박기영은 그냥 본인자리 지키겠다고 기자회견하네요. 31 추워요마음이.. 2017/08/10 2,865
716936 제가 너무 많이 좋아하는... 4 2017/08/10 1,585
716935 일본식기와 방사능 질문드려요 3 .. 2017/08/10 2,270
716934 오래전 5.18 청문회 했었죠. ?헬기 얘기도 있었는데 2 제기억에 2017/08/10 481
716933 히트레시피 갈비찜 질문이에요 1 궁금 2017/08/10 977
716932 계약직교사 정규직되면 청원경찰. 간호조무사도 8 sky161.. 2017/08/10 1,524
716931 아피나 쇼파 천갈이요... 5 .. 2017/08/10 6,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