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요즘 아발론어학원 예전같지 않나요?

푸른 조회수 : 2,442
작성일 : 2017-08-09 23:27:46
예비중학생 아이 아발론 테스트 보고 왔어요.
정상어학원 다니고 있는데 한번 바꿔 줄 때가 된것
같기도해서요. 아이는 두학원 다 최고레벨이 나왔어요.
근데 이상하게 아발론학원이 예전같지 않은 분위기가 나던데
초등학생은 많고 중학생은 많지 않은 느낌이 들어서요. 예전에 아발론 한창 잘나가지 않았나요? 빡세게 시키기로 유명했고...
굳이 학원 옮길 필요없으면 현재 다니는곳을 계속 보낼까
싶기도 합니다.
4년 넘게 다녔더니 조금 느슨해지는 느낌도 드네요

저희아이 어디로 보내는게 좋을까요?
IP : 117.111.xxx.10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즘
    '17.8.9 11:34 PM (14.138.xxx.56) - 삭제된댓글

    정상, 아발론 그런 체인 다 예전 이야기 아닌가요? 강남만 해도 원장이 운영하는 학원들이 빅3니 뭐니 해서 인기더라고요.

  • 2. 그러니까요
    '17.8.10 12:03 A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중학생은 문법 중심 다녀요.
    외고가 영어 아주 잘해야 입학하던 시절 학원들이잖아요. 이제는 외고도 뺑뺑이 중학교 반 5,6등도 운좋으면 대원외고...
    이제는 초등도 주 2회 무난한 데 다니는 애들 많아요. 미교반 그런 거 다 난다긴다 외고 시절 필요하던 커리큘럼...

  • 3. 이제
    '17.8.10 12:51 AM (218.147.xxx.180) - 삭제된댓글

    외고는 아예 물간건가요
    중2까진 절대평가라 쉽게내고 중3땐 상대라 문법으로 까다롭게 낼거라고 영어샘하는 사람이 얘기하던데 수행은 영어쓰기 많다는데 안 어렵나요 궁금하넹ᆢ

  • 4. 그러니까
    '17.8.10 12:56 A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어려워봐야 내신이고요.
    달달달 외우는 거죠.
    원어민보다 암기와 유형분석하며 시험공부한 열심히한 외국인이 성적 더 잘나오는 경우 많잖아요

  • 5. 그러니까
    '17.8.10 1:08 A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어려워봐야 내신이고요.
    달달달 외우는 거죠.
    원어민보다 범위내 암기와 유형분석하며 시험공부한 열심히한 외국인이 성적 더 잘나오는 경우 많잖아요.
    게다가 수능도 절대평가에...옛날처럼 극강의 영어실력이 절대 우위를 점하던 시기는 갔죠. 적당히 잘하면 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9420 할놈은 알아서 공부한다는 부모는 다 결국 잘할거라고 생각하더라구.. 3 근데 2017/08/17 1,820
719419 우표첩 추가로 많이 더 만들어 줄 가능성 있을까요? 5 스테파니11.. 2017/08/17 910
719418 헐~~계란파동은 쉽게 끝나지 않아요 4 .... 2017/08/17 2,167
719417 저는 물을 먹으면 기운이 떨어져요 1 워터 2017/08/17 935
719416 작은 애 씻으란 소리가 시끄럽다는 큰 아들. 8 ........ 2017/08/17 1,875
719415 시동생 결혼할때 친정집에서의 부조금 적당한지 봐주세요 .. 6 원글이 2017/08/17 2,608
719414 끌려나가 짓밟히더라도 맞설 것, 버티기 선언한 MBC보도본부장 3 고딩맘 2017/08/17 939
719413 우표런...너무 웃기고 깜놀이예요 24 뱅크런 2017/08/17 4,936
719412 사고싶다... 갖고싶다...ㅜㅜ 3 .... 2017/08/17 1,317
719411 육아 질문 3 푸릉 2017/08/17 560
719410 시어머니가 자꾸만 싫어지는데 그 이유가 27 ... 2017/08/17 7,081
719409 블루라이트 차단 프로그램 다운 받으세요 5 프로그랭 2017/08/17 2,066
719408 과거에도 대통령우표 살때 이랬나요? 8 ㅇㅇㅇ 2017/08/17 1,779
719407 동물복지유정란에 대해서는 아직 발표된거 없죠? 2 호롤롤로 2017/08/17 703
719406 불편하고 어려운 친정엄마 글 읽고.... 9 저도 비슷 2017/08/17 2,481
719405 인생 공부는 어떻게 하는건가요? 2 인생 2017/08/17 1,059
719404 김기덕의 봄여름가을 겨울그리고 봄 8 tree1 2017/08/17 2,198
719403 아쿠아플라넷 가볼만 한가요? 2 제주 2017/08/17 691
719402 이니 하고싶은 거 다해~ 8.16 (수) 1 이니 2017/08/17 390
719401 서울 강서우체국은 틀렸네요. 다른데로 가세요. 9 좋은날 2017/08/17 2,166
719400 아버지가 인테리어에 갑자기 꽂혀서... 6 Dd 2017/08/17 2,317
719399 살림남에서 수빈이 할머니 49 duri 2017/08/17 3,602
719398 홍삼제품 7 캐롤링 2017/08/17 868
719397 호주 방학 캠프 보내신 분, 계십니꽈?? 4 초등 5학년.. 2017/08/17 1,059
719396 택시운전사 해외에서도 호평이래요 감동이에요 4 감동 2017/08/17 1,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