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에 처치 곤란인 물건 뭐가 있나요?

질문 조회수 : 5,327
작성일 : 2017-08-09 07:23:52
저희집은
거대하게 판넬?로 만든
결혼사진이요..
그것도 한 개가 아니네요.
버릴 수도 없고
이사할 때마다 싸들고 다니기 힘들고
지금도 창고에 쳐박혀 있네요ㅜ
IP : 39.7.xxx.233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8.9 7:26 AM (114.202.xxx.242)

    런닝머신이요.
    런닝머신은 역시 헬쓰장에나 있어야 어울릴 물건이예요.
    단독아닌 아파트에선, 거대한 쓰레기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ㅠ

  • 2. 윗님
    '17.8.9 7:28 AM (112.150.xxx.63)

    아파트 헬스장에 기증하세요. 교회나..
    저희부모님 한때 부모님들사이 유행하던 전위치료기? 침대같이 생긴 안마기요..그거 처치곤란이라시더니...교회에 기증하셔서 교회에서 어르신들 잘 쓰신다고 하더라구요

  • 3. 단감
    '17.8.9 7:28 AM (122.42.xxx.33)

    저희집은 13년 전부터 저랑 동거해온 저희 남편요ㅜㅜ
    진짜 버릴 수도 없고 새걸로 바꾸고 싶어요...

  • 4. 전부
    '17.8.9 7:31 AM (125.178.xxx.133)

    피아노. 먼지쌓인 그릇장.17년째 창고에 있는 벽걸이 선풍기. 라탄바구니들..

  • 5. fay
    '17.8.9 7:39 AM (211.214.xxx.213)

    10년전에 주신 공기청정기...이름없는 회사라 필터도 구입못함.
    우리집에서 보관하라 주신 실내자전거..
    다 시댁에서 옴.

  • 6. ....
    '17.8.9 7:49 AM (115.138.xxx.195) - 삭제된댓글

    저도 결혼액자요.
    진짜 크고 쉽게 사진뺄수 있는게 아니고 사진 자체가 액자에요. 사진을 크리스탈화시킨건지 뺄수도 없고 어디 멀리 나가서 망치로 두들겨깨부숴야할지

  • 7. 중국가야금이요;;;
    '17.8.9 7:57 AM (124.49.xxx.151)

    피아노
    스티커도 안뗀,모으다 만 빌레로이보흐
    놋그릇

  • 8. 운동기구
    '17.8.9 8:01 AM (218.155.xxx.45)

    손님들이 사온 장식물들....집안 치장하는거 진짜 싫어하는데
    자기들 취향대로 사온
    벽시계,촌시런 화분,요상한 장식물,그림액자,등등....ㅠㅠ

    제발 남의 집에 집들이 갈때
    자기취향대로 그 집을 꾸밀 생각 마세요.
    살 것이 생각 안나면
    휴지를 사 갖고 가세요~~꼭요!ㅎㅎ

  • 9. 저는
    '17.8.9 8:07 AM (175.223.xxx.37) - 삭제된댓글

    나무 화분들.
    너무 오래보니 질리네요.
    남편이 애지중지해서 못버림 ㅎ

  • 10. 글쎄
    '17.8.9 8:10 AM (112.221.xxx.186)

    러닝머신 멀쩡하면 서울시서 수거해가는데 폐가전수거 검색하면 전번 나와요

  • 11. 니즈
    '17.8.9 8:10 AM (118.221.xxx.161)

    윗님 남편ㅋ 공감해요 ~ 전 요구르트제조기하고 휴롬요 ㅠ

  • 12. 궁금이
    '17.8.9 8:15 AM (182.226.xxx.4)

    결혼사진 액자랑 남편 전역패가 처치곤란이네요.

  • 13. 루드
    '17.8.9 8:18 AM (223.62.xxx.30) - 삭제된댓글

    음식물 찌꺼기 말려 버린다는 음식물쓰레기 처리기, 아쿠아 청소기요.

  • 14. ....
    '17.8.9 8:25 AM (39.7.xxx.119)

    저도 휴롬..

  • 15. ....
    '17.8.9 8:42 AM (211.246.xxx.76)

    판넬이면 무겁지나 않지 시이모가 액자값은 내라며 강제로 20만원받고 준 무슨 불교 글자적힌 사람키보다 큰 유리액자 ~좁은집에 열불터져서 몇년지나 일단 베란다로 내놨는데 무거워서 혼자 들고 버리지도 못함ㅜ

  • 16.
    '17.8.9 9:23 AM (118.42.xxx.65) - 삭제된댓글

    빈화분, 쇼핑백, 책, 가방, 페트용기에 넣어놓은 메주콩, 화장품류, 담금주, 플라스틱 용기.

  • 17. 대형액자
    '17.8.9 11:32 AM (118.100.xxx.73)

    결혼 사진중 ...그냥 버렸어요.그런짓을 왜했는지. 살다보니 간단한게 제일 좋네요

  • 18. ..
    '17.8.9 11:55 AM (49.173.xxx.222)

    아이 장난감. 제 소원이 빨리 아이가 커서 장난감이 필요없는 나이가 되어 저 장난감들을 재활용 쓰레기통에 다 갖다 버리는거에요 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6502 기자가 단어뜻도 모르고 기사쓰고 앉아있으니.. 39 한심 2017/08/10 4,734
716501 37년이 지나 60대가 된 기사들 “80년 광주를 폄훼하지 않았.. 3 그때 2017/08/10 1,242
716500 화장품 사는거에 미친거 같아요. 4 say785.. 2017/08/10 2,786
716499 택시운전사가 생각나는... 실제 80년대 서울 9 ........ 2017/08/10 1,879
716498 계단 오르기 지루하지 않게 운동하는법 없을까요?? 4 .. 2017/08/10 1,937
716497 복지에 대한 당위성은 어떻게 찾아야 할까요? 34 .. 2017/08/10 1,169
716496 케이블 티비에 나왔던 희귀병 물려준 한 어머니와 남매 4 여러 2017/08/10 2,032
716495 문대통령 여름 휴가 뒷얘기 중에서 12 고딩맘 2017/08/10 3,660
716494 현금장사하는 영세자영업자들 좋겠다!!! 33 ^^ 2017/08/10 5,769
716493 ''문재인 가라사대; 내가 임명하라 하니 ''적폐''도.. 14 적폐 2017/08/10 1,666
716492 에어프라이어 처음 사용하는데요. 1 궁금 2017/08/10 9,379
716491 공무원 남편과 이혼 후 연금 3 .... 2017/08/10 5,227
716490 지대넓얕 즐겨 들으셨던 분들 8 ㅇㅇ 2017/08/10 1,284
716489 文대통령 "어르신 기초연금도 월 30만원으로 곧 인상&.. 10 샬랄라 2017/08/10 2,766
716488 공복운동 두시간하고 수제비랑 참치김밥 포장해갑니다.. 5 ㅎㅎ 2017/08/10 1,825
716487 치매 환자 요양원으로 옮기려면.. 15 막막함 2017/08/10 4,405
716486 이거 끝이죠? 11 ... 2017/08/10 2,889
716485 늘 여행팁얻어 도움됐던 10 8월말부터 .. 2017/08/10 2,604
716484 변비로 고생후 변을 보고난뒤에요 ㅠ 14 ㅠㅠ 2017/08/10 3,931
716483 일반세탁기 먼지걸음통 드럼에써도되나요? 1 ww 2017/08/10 725
716482 온 몸이 기운이 빠지는 느낌 6 .. 2017/08/10 7,089
716481 맛있는 닭발 추천 2017/08/10 540
716480 기사]''박기영 임명?'' 국내 과학계는 × 됐다ㄷㄷㄷ 34 망했다!! 2017/08/10 3,595
716479 시모가 대놓고 저를 몸종 취급 하네요 23 죽고싶다 2017/08/10 7,978
716478 이 정부 하는 일마다 참 대단하네요 65 ㅇㅇ 2017/08/10 5,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