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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산 물건 오늘 비싸게 팔면 참 기분이 좋아요~ ;;;

소심한 행복 조회수 : 3,013
작성일 : 2011-09-05 19:40:12

세일하는 바지를 샀거든요.

어제까지 세일이래요.

 

그래서;; "이거!! 날짜 지나면 가격 더 내리는거 아냐!!"

하며 의심을 했더니...

 

1만 5천원주고 산 바지가

2만원되었네요.

 

원래 가격은 5만원가까이 하는거 세일하는 거였는데...

이리 흐믓할수가..

 

ㅡㅡ; 안사면 100%할인이라지만!!

물건이 없는 할인이 무슨 소용입니까~~

내일이면 온다네요. 오너라오너라 어서 온나~~

 

IP : 175.117.xxx.75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똥강아지
    '11.9.5 9:18 PM (222.121.xxx.206)

    6만원짜리 나는 5만원에 샀으면 기분 좋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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