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2의 교육혁명이 오지 않을까요

ㅇㅇ 조회수 : 1,569
작성일 : 2017-08-08 15:27:24

무슨 제도의 변화로 오는게 아니라

이제 기업이 정년 보장을 안해주고

경단녀니 뭐니 하는 세상에

다들 아마 인생2모작,3모작을 위해

나이들어서 다시 학교가거나 새로운 걸 배우는 추세가

올거 같습니다.


누구나 학교가 나이에 상관없이 많이들 배우는 문화가

확산되면 다들 필요할때마다 재교육 받으로

학교를 가고..


앞으로 고령화 시대에 4차산업시대인데

대규모 기아 사태를 막으려면


기존에 학교는 어렸을때나 가는거라든지

새롭게 뭘 배우는데 장애물이 되었던

나이에 대한 편견등이 다 무너질거라 봅니다.

또 무너져야 하고요..(배움에 무슨 나이가....)


나이들어 배우는게 쉽지 않은 이유는

몸이 노화하기도 하지만


생각하고 고민해야 할거리가 젊은사람보다 많아요

세금, 주택, 노후대비, 자녀, 부모등등

머릿속이 복잡하고

젊은 사람들과 함께 뭘 배우는 자리에 가기가 뻘줌하고

비슷한 사람을 찾기 쉽지 않아서

그런 문화가 없다보니 괜스리 죄책감들고 이상하게 생각하고..


앞으로 달라져야

이 무시무시한 고령화 인구가 나름 성공적으로

경제활동을 하고 대한민국도 안망하지요..

IP : 58.123.xxx.16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8.8 3:29 PM (211.244.xxx.179)

    학원가던것드
    유튭으로 배우는뎅..?

    앞으로 당체 머가 어케 될지 궁금하긴하네요

  • 2. 스마일01
    '17.8.8 3:31 PM (211.215.xxx.124) - 삭제된댓글

    전혀요 아마 나이든 사람이 할일은 로보트나 기계가 다 해줄겁니다.
    젊은이들은 그걸 개발할거구요
    고로 미래에는 어떻게 될지알수가 없습니다.

  • 3. 카카오뱅크
    '17.8.8 3:35 PM (175.120.xxx.27) - 삭제된댓글

    자리잡는 것보고 이젠 은행지점이 사라지는 시대가 올것 같고 더불어 건물주즐이 좀 힘들 것 같다는..
    뱅킹도 쇼팽도 온라인 세상

  • 4. .........
    '17.8.8 3:35 PM (114.202.xxx.242)

    나이들어서 배울수 있는것들은, 인공지능이나 젊은 사람들에겐 너무 쉬운 일일것 같아요.
    정말 나라에서, 노인들에게 돈 나눠주고, 소비만 하라고 하는 시대가 오는게 농담은 아닐것 같아요.

  • 5. 아뇨
    '17.8.8 3:38 PM (183.104.xxx.108) - 삭제된댓글

    어떤 선진국도 연구도 학교는 학교 본연의 의무가 있어요.
    자라는 아동과 청소년들을 사회에 적응시키기위한 학습이고, 초중고 이후는 전문지식을 더 쌓던지 사회로 들어가던지 하죠.
    4차혁명이 될때의 학교현쟝이나 학습방법이 바뀌지 취지가 바뀌면 절대 안되죠.
    이후 학습은 그들의 교육기회를 주는 기관이 필요할 뿐입니다

  • 6. 파티
    '17.8.8 5:05 PM (27.1.xxx.77)

    맞아요.인터넷으로 질높은 강의 들을수있구요.그런데 현 한국교육은 학벌주의의 악습의 연장선상에 있을뿐이죠. 중등교육도 독서와 인강, 동아리,현장학습을 위주로 한 교육커리큘럼 혁명이 절대 시급하게 필요하다고 봅니다

  • 7. 무한경쟁
    '17.8.8 5:49 PM (210.222.xxx.88)

    무한경쟁이 있을거라고봐요.
    나이 성별 가리지 않고.
    적응한 사람들만 살아남아 돈벌고
    그 외는 정부에서 주는 돈 쓰면서 살겠죠.

  • 8. ...
    '17.8.8 5:52 PM (49.143.xxx.214)

    ㅋㅋ 전혀 아닐듯... 기왕이면 다홍치마라고 늟으면 공부도 안됩니다...
    지금도 직장에서 40살만넘어가도 퇴직 압박오고 뒷방늙은이 신세인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7230 자랑이 너무 심한 사람 7 아쉬운 2017/08/10 3,304
717229 여자 사병이 필요하기는 합니다 4 신노스케 2017/08/10 1,575
717228 국정원 대선개입 조사 중인데…선관위, 18대 대선 투표지 폐기 .. 3 ... 2017/08/10 1,121
717227 기간제교사 정교사하는건 진짜 아닌데.... 38 2017/08/10 4,818
717226 중고딩 자녀들이 부모에게 가장 서운할 때가 언제일까요? 4 .. 2017/08/10 2,779
717225 야매 가스레인지 청소법 13 살림의 신 2017/08/10 3,573
717224 가수나 연기자들 발음이 중요한가요? 9 발음 2017/08/10 1,308
717223 추적60분, 적폐세력 보니 무서워요. 7 richwo.. 2017/08/10 3,234
717222 독실한 기독교분들 도와주세요 36 ........ 2017/08/10 2,969
717221 고1 남학생인데 컴퓨터와 스마트폰 끼고 살아요. 2 고1 2017/08/10 1,292
717220 조심스럽게 여쭤봐요.. 3 이스리 2017/08/10 1,365
717219 질염때문에 고생중인데요 12 ... 2017/08/10 5,268
717218 남의 얘길 자기 얘기처럼 하는 사람? 1 .... 2017/08/10 904
717217 지방 남자에게 끌리는 분들 있으세요? 17 rtyuio.. 2017/08/10 4,190
717216 역시나 새벽에는 어김없구만요. 14 ㅇㅇ 2017/08/10 4,354
717215 이중돌솥 고민이요! (이중뚜껑돌솥or킨토카코미라이스쿠커) 6 에스텔82 2017/08/10 1,157
717214 남편이 방어막을 못 쳐줄 경우 1 .. 2017/08/10 1,351
717213 외국에서 선물받은 그림을 한국에 갖고 갈 때 .... 2017/08/10 482
717212 SNS에 빠진 엄마 14 꽃보다새댁 2017/08/10 5,402
717211 남편이 방어막이 안되주는 시집살이는 17 ㅁㅁ 2017/08/10 4,615
717210 목사님 스님들에게 과세를 하다니요 10 귀리부인 2017/08/10 3,877
717209 ㄷ ㄷ ㄷ 거리는사람과.그 관련자들 정신좀 차리세요 2 한심해서진짜.. 2017/08/10 562
717208 아까 발가락길이 얘기 나와서 말인데요 1 입추 2017/08/10 1,254
717207 군함도 봤어요 (스포포함) 4 ㅇㅇ 2017/08/10 1,338
717206 개인기, 애교 강요하는 토크 예능들.... 8 원글 2017/08/10 2,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