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중국비자 어떻게 받으면 되는걸까요?

중국비자 조회수 : 2,626
작성일 : 2011-09-05 18:45:20
5살 아들, 22개월 딸 데리고 중국 주재원으로 있는 언니 가족네 가려고해요. 왕징..
중국비자 어떻게 받는건지 알기 쉽게 설명해주실 분 계실까요?
비용도 궁금하구요..
22개월 딸 중국 가는거.. 괜찮겠죠...??
그간 몇년간 언니가 한번 오라오라 하는거 일때문에 못가다가 
이번엔 진짜 한번 가보려구요.

IP : 27.115.xxx.16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맹랑
    '11.9.5 6:52 PM (112.150.xxx.35)

    이죠. 똥밟지 않게 조심하는 건 내가 알아서 하는 거고 아무데나 똥 누는 걸 막게 교육해야죠.

    사회적으로, 부모님들에게 교육 운운하라면 가해자 만들지 말자고 이야길 해야죠.
    선생님처럼 여기 부모님들에게 교육운운하는 것도 웃기고.

  • 2. 니야옹
    '11.9.5 6:59 PM (113.76.xxx.30)

    중국과 홍콩, 마카오 등지를 두루 다녀보실꺼면 단수2차비자(비용75,000), 중국국내만 왔다갔다할꺼면 그냥 단수비자(55,000) 되겠네요. 일반적으로 여행사에 여권가져가시면 알아서 다 해줍니다. 3~5일 걸려요
    개인이 접수하는건 중국대사관에서 안받아줍니다

  • 3. ...
    '11.9.5 7:03 PM (221.151.xxx.13)

    몇년전엔 직접 대사관 방문해서 비자 직접 받았는데 그날 바로 받았어요.
    딱히 까다로운건 아니였고 그냥 서류한장 적어서 돈이랑 내면 바로 해줬구요.
    다만 오픈시간이 까다로워서 시간 잘못맞추면 그냥 헛탕이였구요.
    최근엔 그냥 여행사에 맡겨서 비자 발급 받았어요.
    체류기간이랑 목적 따라서 비자 종류가 다르니까 여행사에 말씀해두시면 되요.
    저는 작년에 몇일 달랑 다녀온거라 7만원인가 했던것 같아요.

  • 4. 인터넷으로
    '11.9.5 9:00 PM (211.63.xxx.199)

    "중국비자" 치시면 여행사 주르륵 나와요.
    전 직접 안가고 퀵 불러서 여행사에 보냈어요. 물론 보내기전에 여행사에 전화하구요.
    퀵 도착하면 여행사에서 전화옵니다. 그럼 비자 종류나 기간등 다시 확인하고 계좌번호 알려줍니다.
    그리고 비자 나오면 퀵이나 택배로 받겠냐 찾으로 직접 오겠냐 묻고 요구하는대로 해줍니다.
    아이들도 어린데 퀵이나 택배비 좀 쓰시고 편하게 받으세요.
    전 같은구에 있는 여행사 선택해서 퀵비 왕복 1만 6천원 내고 편하게 비자 받았네요.
    인터넷싸이트에도 자세히 설명 되있으니 찾아보세요.

  • 5. 윗님 말씀처럼
    '11.9.5 9:47 PM (175.114.xxx.13)

    인터넷 검색하면 많이 뜹니다
    저도 좀 있다 중국 갈 거라서 비자 받았는데요
    여행사마다 가격이 약간 달라요.
    저는 여기저기 좀 비교해보고 크라운투어라는 여행사에서 했어요.
    딴데보다 싸길래 좀 미심쩍어 검색해봤는데 중국대사관 지정여행사여서 안심하고 받았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4019 제가 까다로운건가요? 1 함박 2011/09/05 2,339
14018 알러지를 면역치료해 주는 병원 좀 알려 주세요~~ 1 훌륭한엄마 2011/09/05 2,832
14017 추석을 대비해..일주일동안 1킬로 빼놔야 겠어요 -_- 2011/09/05 2,166
14016 나이탓인지,살이 안빠져요 9 나이탓인가요.. 2011/09/05 4,687
14015 수삼 보관법 좀 5 ... 2011/09/05 4,429
14014 question about tv license (england).. 5 tv lic.. 2011/09/05 2,331
14013 아 아 안철수님!!! 15 님을 기리며.. 2011/09/05 4,025
14012 밑에 김치 이야기 나와서 하는말인데요 8 rlacl 2011/09/05 3,212
14011 친구 아이 때문에, 친구와 사이가 안좋아요. 56 미혼녀 2011/09/05 9,712
14010 “MB의 비밀은 내가 지킨다” 4 아마미마인 2011/09/05 2,640
14009 제일 웃긴성씨가 뭐라고 생각하세요? 29 . 2011/09/05 8,402
14008 카놀라유... 4 아구___ 2011/09/05 3,032
14007 돌아가신 친정엄마.. 7 며늘 2011/09/05 4,357
14006 추석연휴에 서울 갈만한*볼만한 곳 소개부탁드려요^^ 2 서울구경 2011/09/05 2,785
14005 강쥐덩 때문에 ..... 2 강쥐 덩은 .. 2011/09/05 2,294
14004 중국비자 어떻게 받으면 되는걸까요? 5 중국비자 2011/09/05 2,626
14003 목감기의 위력. 2 아야 2011/09/05 3,053
14002 상속세 7천만원 정도면 상속액은 보통 얼마인가요? 3 ll 2011/09/05 5,117
14001 MB “기자 없어서 얘기…미 쇠고기 싸고 좋아” (2008.01.. 5 이런일이 2011/09/05 3,168
14000 언니가 불법대출을... 2 도와주세요 2011/09/05 2,828
13999 추석선물로 들어온 굴비 어떡하죠? 방사능 걱정 없나요? 9 맑음 2011/09/05 3,931
13998 조카가 둘인데..선물 살때마다 두명 똑같이 사줘야 하나요? 11 .. 2011/09/05 3,093
13997 주행중에 시동이 꺼져 사고날뻔했어요ㅠㅠ 3 현대차 2011/09/05 3,278
13996 대한민국의 떼법이 사라지길 1 sukrat.. 2011/09/05 2,109
13995 안철수가 야당 대표로 뛰게 되요 4 어차피 2011/09/05 3,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