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등아이 데리고 홍대 구경할 곳 있나요?

^^ 조회수 : 1,215
작성일 : 2017-08-08 10:41:10
홍대는 15년 전에 가본 경기도민입니다^^
방학전 친구들이 부모님이랑 홍대 구경하고 왔는데 이쁘고 귀여운거 많이 팔고 재밌었다고 얘기했나봐요.
한번 가고싶다 하는데..
초등, 유치원생 데리고 구경할 만한곳이 있나요?
너무 덥고..제 기억엔 술집만 많았던것 같은데요..ㅠ

홍대 잘 아시는 분들! 애들이 구경할 만한곳 추천 부탁드려요. 요즘 같은 날 가서 걸어다닐 생각하니 벌써 땀이 주르륵 입니다^^;
IP : 116.126.xxx.19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8.8 10:54 AM (211.208.xxx.144) - 삭제된댓글

    대학교 탐방 형식으로 가보세요.
    홍대 교정한번 걸어보시고, 학교앞 여러가지 상점들 둘러보고.
    이왕 온거 연대와 이대로 한번 둘러보고.
    학교 분위기나 첫인상이 어떤지 이야기 해보고. 그러다 아이가 목표가 생기면 좋고, 아니면 말고....

  • 2. 음..
    '17.8.8 11:00 AM (223.62.xxx.2) - 삭제된댓글

    홍대는 낮에가면 재미가 없어요
    금,토 저녁시간이 재미있죠
    길거리 공연도 많이하고.. 사람도 북적북적 많고..
    평일 낮에 가신다면 트릭아이박물관이나 홍익대학교박물관 구경하시다가 해떨어지면 연트럴파크라고 불리는 경인선길 따라 산책하시다가 저녁먹고 쇼핑정도?

  • 3. ^^
    '17.8.8 11:08 AM (116.126.xxx.196)

    아..일정을 짜고 계획성 있게 다녀 와야겠네요.
    학교도 보고 쇼핑도 하고 트릭아이도, 공연도 보고..
    답글주신 분들 고맙습니다^^/

  • 4. 에구
    '17.8.8 11:20 AM (223.38.xxx.115)

    카톡 캐릭터삽도 크게 있다던데요..

  • 5. 돌돌엄마
    '17.8.8 12:15 PM (223.33.xxx.12)

    회사가 홍대입구역 근처라 얼마전 초딩 유딩 엄마화사 구경시켜준다고 데리고 왔었어요.
    일단 영화한편 보고 밖으로 나오자마자 덥다 덥다 난리..
    연트럴파크 걷기는 커녕... 유딩 땀뻘뻘 흘리면서 졸아서 업고 회사 들어가 에어컨 바람 쐬다가 집에 갔네요 -_-
    아무리 봐도 이동네는 유초딩용은 아님...
    초등 고학년 여자아이라면 엄마랑 다니면서 자질구레 쇼핑 재미는 있을지 몰라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6945 교사하고픈데 교사집자녀 7 교사 2017/08/09 2,378
716944 EBS 초목달 하시는 분 계신가요? 3 ... 2017/08/09 1,609
716943 혹시 다음,네이버지도에서 원하는 곳들을 빨간점이나 어떻게 표시를.. 5 지도 2017/08/09 1,441
716942 걷기운동 꾸준히 하신 분들.. 발목이나 다리 튼튼하신가요? 5 질문 2017/08/09 3,301
716941 군입대 아들의 핸드폰 문제 4 군입대 2017/08/09 1,744
716940 울산 삼산동 현대백화점 근처 목욕탕 있나요? 1 울산 2017/08/09 1,019
716939 무라카미 하루끼. 예수살렘상 수상소감문 - 벽과 알 7 감동적 2017/08/09 1,604
716938 교직의 비정규직 정규직화 반대 6 오늘아침 2017/08/09 938
716937 오랜만에 그곳에 가면 퉁명스럽게 대하는 가게점주들. 3 ㅇㅇ 2017/08/09 1,240
716936 노트북 추천 좀 해주세요. 1 ㅁㅁ 2017/08/09 511
716935 남편의 과민성 방광 제발 도와주세요. 아무데도 갈 수가 없어요... 24 힘드네요 2017/08/09 3,714
716934 에어컨서 미지근한 바람만~ 타사 AS 불러도 될까요? 6 에이에스 2017/08/09 1,388
716933 40대 후반 이상 상고 졸업하고 현업에 계신분들 어깨 괜찮으세요.. 12 봄날은온다 2017/08/09 2,657
716932 사회복지사들 월급은 정말 박하네요 4 2017/08/09 4,569
716931 드디어 더위 다 갔나봐요 57 살만하다 2017/08/09 18,380
716930 친구가 물놀이를 가자는데 이런 경우 어쩌죠 4 ... 2017/08/09 1,398
716929 개나 강아지는 하루를 어떻게 보내나요?고양이와 비교해서 9 개와 고양이.. 2017/08/09 1,779
716928 압수수색 당한 삼성 일가의 대저택, 집에 얽힌 추악한 이야기들-.. 5 고딩맘 2017/08/09 2,927
716927 아파트 매매 잔금 전에 집을 한번 더 본다면... 5 집순이 2017/08/09 2,160
716926 법륜스님 비정규직 SNS 베스트 반응 외 기타등등 1 ... 2017/08/09 1,018
716925 지금 정규직이든 무기계약이든 해달라는 직업군 진짜많대요 34 ㅡ.ㅡ 2017/08/09 3,000
716924 역발상 정책의 달인 문재인 대통령님 7 역발상 2017/08/09 1,486
716923 왜 선보러 나가면 괜찮은 남자는 없을까요? 25 ... 2017/08/09 13,751
716922 자랑글 아니고요, 정말 별로인분이 번호물어보면 너무나 불쾌합니다.. 5 노노 2017/08/09 1,080
716921 버럭병 남편두신분들 어떻게 적응하고 사세요? 25 버럭병 2017/08/09 4,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