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주일뒤면 이사가는데요 좁은집이 우울해요...

조회수 : 8,942
작성일 : 2017-08-07 01:06:43

일주일뒤면 이사갑니다

집이 구축아파트 방2개에다가 전세가는 무진장 비싸네요..

전세가 5억이거든요....

대신 교통이며 주변환경 인프라가 너무좋아요...

환경빼고는 다 별로여서 우울합니다...ㅠㅠ

하지만 가격대비 집상태가 너무 후줄근합니다...


욕먹을수는 있지만

깔끔한 신축아파트로 방3개 화장실2개 잘 정돈된 조경등등 그런집으로 가고싶었습니다...

하지만 이동네 신축은 넘을수없는 벽입니다...

제가 정한 동네나 집이 아니라서 의견건이 없었지만...반박도 못하네요....에휴,...

주변사람들은 두식구사는데 딱이다 여기 주변환경 너무좋다 이만한데 없다 등등 하지만.

저는 시댁식구들과 사는집이 비교되서 집들이 하기도 너무 싫고 제 친구들 데리고 오기도 챙피합니다...

전세라서 집도 인테리어 할수도 없고  방2개집에 전에 살던사람이 쓰던 벽지나 도배를 그대로 쓰게 생겼네요....

너무 우울합니다..ㅠㅠ


IP : 175.192.xxx.45
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ㅅㅅ
    '17.8.7 1:11 AM (112.151.xxx.48)

    젤 싼 합지로 거실만이라도 도배하고 짐 많이 버리고 가세요

  • 2. ...
    '17.8.7 1:15 AM (211.222.xxx.99) - 삭제된댓글

    합지라도..하면 훨씬 좋아요
    근데 구축이 무슨 뜻인가요? 구 중심축이라는 얘긴가요?

  • 3. ...
    '17.8.7 1:17 AM (58.233.xxx.140)

    신축의 반대?

    근데 구축이란 말 처음 들어봐요

  • 4. ㅇㅇ
    '17.8.7 1:19 AM (36.39.xxx.243)

    신축 반대 의미로 쓰셨나보죠.

    두명이면 그냥 그럭저럭 가구 잘해놓음 커버되지 않나요?
    성인 2명이면 집에 있을 시간이 그렇게 길지도 않을거구요.
    아이들이 있는 상황이 아니니 교통 좋음 됐죠 뭐.

  • 5.
    '17.8.7 1:19 AM (175.192.xxx.45)

    신랑이 도배장판은 반대하네요...ㅠㅠ
    이만하면 쓸만한테 전세집에 왜 우리가 돈들여서 주인좋은일 시켜야되나면서 도배장판 안하고 그대로 쓴다고 합니다.ㅠㅠ
    구축아파트는 제가 알기로는 오래된 아파트 오래된건물 오래된집 입니다...

  • 6. ㅡㅡ
    '17.8.7 1:22 AM (118.218.xxx.117)

    아..구옥이요?

  • 7. ...
    '17.8.7 1:24 AM (58.233.xxx.140)

    구축이라는 말이 사전에 안 나와요

    http://www.82cook.com/entiz/read.php?num=2394726
    여기 보면 댓글에 신축의 반대가 구축이 아니란 게 있구요

    원글 내용이랑 상관 없는 댓글이라 죄송하긴 한데

    구축이란 단어가 궁금해서요

  • 8. 사실
    '17.8.7 1:25 AM (36.39.xxx.243)

    미루어 짐작 한거지 구축이라는 말이 있나요?? 첨 들어봐요.
    돈이 없어 오래된 아파트 가는게 아니니 뭐 본인들 선택 아닌가요? 외곽 나가면 충분히 신축 아파트 들어갈수 있는데 교통이나 인프라 보고 간거면 거기에 만족해야죠.

  • 9. ...
    '17.8.7 1:25 AM (58.233.xxx.140)

    전세 몇년 예정인가요?

    2년 넘게 사실 거면 남편분이랑 싸워서라도 도배장판 하고 들어가세요

    그래야 덜 우울해요

  • 10. ...
    '17.8.7 1:26 AM (125.128.xxx.199) - 삭제된댓글

    구축이란 단어는 뭔가를 만들다 쌓아 올리다 이렇게만 듣고 사용했었지
    만든지 오래된 건물이란 뜻으로의 사용은 솔직히 생전 여기서 처음 들었네요!!!!!
    이거 맞는 거에요??? 왜 난 한번도 못 들어봤지?

    물론 신축은 많이 들어봤지만요.

  • 11.
    '17.8.7 1:27 AM (175.192.xxx.45)

    단어에 없는 말이였군요...
    부동산까페같은데 들어가보면 오래된집을 구축아파트 뭐 이렇게 부르더군요...
    인터넷에서 파생된 단어였네요..

  • 12. 요즘
    '17.8.7 1:28 AM (14.40.xxx.68) - 삭제된댓글

    김포 전세 1억짜리 신축도 있던데
    그렇게 우울하실거면 남편하고 상의하셔서 새집 들어가는거 다시 고려해보세요.
    새집이랑 인프라랑 비교했을때 원글님은 인프라보다 집이 새것인게 중요한 분같은데 그집 살면 금방 머리풀고 남편하고 대판 싸우다 지칠것 같아요

  • 13.
    '17.8.7 1:36 AM (175.192.xxx.45)

    경기도는 절때 안들어간데요...ㅠㅠ
    곧 이사가는지역이 서울중심이거든요,,,,
    신랑이 교통을 제일 중요시해서요...휴
    2년뒤에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참고살자네요...하................
    5억이 작은돈도 아니고 큰돈인데 아무리 교통이나 주변환경이 좋다고해도 이돈으로 이정도의 전세를 구할수밖에 없는게 너무 자괴감이 드네요.....
    부동산이 도대체 뭐라고 ㅠㅠ

  • 14. 근데
    '17.8.7 1:39 AM (36.39.xxx.243)

    뭐 자가면 교통 입지 따져 오래되어도 감수하고 고쳐가면서 산다지만 학군이 중요한것도 아니고 교통땜에 맘에도 안드는 전세를 5억이나 들여서 가야하는지는 의문이네요.

    경기도 아니라 서울안에서도 조금만 벗어나면 살만한 전세 가능한 금액인데.

  • 15. 구축이라니...
    '17.8.7 1:42 AM (126.172.xxx.241)

    구옥이라 함.

  • 16. 혹시
    '17.8.7 1:51 AM (218.51.xxx.164)

    왕십리 뉴타운 가시고 싶은데 그 건너편에 무학..이런데 전세 들어가신거에요??

  • 17. ..
    '17.8.7 1:54 AM (211.36.xxx.232) - 삭제된댓글

    둘다 가질 수 없죠 뭐

  • 18. ㅡㅡ
    '17.8.7 1:54 AM (118.218.xxx.117)

    대체 서울 어딘가요?
    글보니 아이도 없는것 같은데
    5억이면 충분히 깨끗한집 구할수 있었을텐데요

  • 19.
    '17.8.7 1:55 AM (175.192.xxx.45) - 삭제된댓글

    지금사는곳이 사실 경기도에요....
    신랑과 저 둘다 출퇴근하기도 힘들고 해서
    이번에 고르고 고른게 이동네 이집이네요...ㅠㅠ
    특히 신랑이 더더욱 교통좋은곳만봐서요....에휴..

    윗님 맞네요...
    제 마음이 왕뉴가고싶은데 그렇지못한? 입니다.

  • 20.
    '17.8.7 1:57 AM (175.192.xxx.45)

    지금사는곳이 사실 경기도에요....
    신랑과 저 둘다 출퇴근하기도 힘들고 해서
    이번에 고르고 고른게 이동네 이집이네요...ㅠㅠ
    특히 신랑이 더더욱 교통좋은곳만봐서요....에휴..

  • 21.
    '17.8.7 1:58 AM (175.192.xxx.45)

    윗님 맞네요...
    제 마음이 왕뉴가고싶은데 그렇지못한? 입니다.

    정확히는 말씀드리기 힘들지만
    요즘 강북지역에서 가격 오르기로 핫하다는 곳입니다...
    예를들면 용산 왕십리 마포 종로 등등

  • 22. ..
    '17.8.7 2:06 AM (70.191.xxx.216)

    남편돈으로 움직이는 듯. 그럼 발언권 없죠.

  • 23. ㅇㅇㅇ
    '17.8.7 2:11 AM (36.39.xxx.243)

    교통 보고 가는거니 매일 싸돌아 다니고 잠만 자면 되죠 뭐.

  • 24.
    '17.8.7 2:13 AM (121.168.xxx.236)

    동네를 포기 안 하면 답 없죠.
    경기도만 가도 그 가격에 분양이나 얼마안된 새 아파트 얼마든지 사는데요.

  • 25. ...
    '17.8.7 2:22 AM (221.139.xxx.166) - 삭제된댓글

    동부이촌동, 서빙고 신동아에도 5억 전세 있네요.
    하여간 도배는 꼭 하세요. 방산시장은 많이 싸요.

  • 26. ...
    '17.8.7 2:23 AM (221.139.xxx.166)

    동부이촌동, 서빙고 신동아에도 5억 전세 있네요.
    하여간 도배는 꼭 하세요. 방산시장은 가격이 훨씬 좋아요

  • 27. ㅡㅡ
    '17.8.7 2:43 AM (70.191.xxx.216)

    도배 정도는 하세요. 2년씩이나 살 건데, 그 정도는 다들 하고 들어가요. 우중충하게 누가 그리 살아요;;;

  • 28. ..
    '17.8.7 3:05 AM (124.50.xxx.130)

    학군땜에 그런것도 아니고..
    5억을 깔고 허접한집에서 2년을 사는게 좀 그렇긴하네요..
    교통보다 내집이 내맘에 들고 좋아야 더 좋지 않나요?

  • 29. ....
    '17.8.7 3:06 AM (124.50.xxx.130)

    5억짜리 전세살면서 도배가 아까워 지져분한건 좀...

  • 30. 그래도
    '17.8.7 3:18 AM (206.174.xxx.39)

    도배 장판은 해야죠.
    아까울수도 있지만 내가 누리는 것도 있잖아요.
    도배 장판만 해도 기분이 달라질 수 있어요.
    남편 설득해서 하세요. 다른 것에서 아끼고
    하루면 해요.

  • 31. 저도 추천
    '17.8.7 3:39 AM (175.223.xxx.154)

    돈만 따질 것이 아니라
    좋은 운을 불러올 수 있어요.

  • 32. 그런데
    '17.8.7 3:39 AM (183.96.xxx.129) - 삭제된댓글

    이런 익명공간에서도 지역이 어딘지 꼭 비밀로 해야되는 이유라도 있나요

  • 33. ㅇㄹ
    '17.8.7 3:55 AM (218.153.xxx.185)

    장판은 몰라도 밝은색 합지로 도배라도 하시면 완전 달라요.

  • 34. ....
    '17.8.7 4:07 AM (125.186.xxx.152)

    합지도배라도 하세요.

  • 35. ㅇㅇ
    '17.8.7 4:22 AM (218.153.xxx.185)

    서울 교통 좋은 곳이 5억인데 방도 두개.
    깔끔하게 저렴한 도배 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이사하시길 바랍니다.

  • 36. ᆞ루미ᆞ
    '17.8.7 4:46 AM (110.70.xxx.226)

    도배하세요 싼걸로라도.
    그러디ㅡ 우울증와요

    집주인 신경그만쓰시고
    내인생 2년 기분좋게 있는거 그거만 생각하세요
    좁은것도 괴로운데 깨끗하기라도 해야죠

  • 37.
    '17.8.7 5:20 AM (122.61.xxx.87)

    남편이 도배반대한다면 님이 주인집에 말해서 해준다했다하고 님이 하면 않될까요?
    아주 저렴하게 밝고 환한색으로 한다면 될거같은데..... 남편한테 거짓말하는게 걸리시겠지만 남자들 똥고집부리면
    싸움나고 님도 사는동안 계속 이사할때 도배라도할걸 하고 생각될거같으면 그렇게라도 하세요.

  • 38. 도배하세요
    '17.8.7 6:27 AM (112.150.xxx.63)

    작은집 합지는 몇푼안들어요.
    그 금액 24개월로 나눠보심 얼마안되요.
    한달에 몇만원으로 쾌적하게 산다고 생각해보세요

  • 39. ,,,
    '17.8.7 6:49 AM (121.167.xxx.212)

    원글님 비상금이라도 도배하고 들어 가세요.
    살림도 줄여 보고 수납장 사시거나 선반이라도 달아서
    수납하면 깨끗해져요. 싼 수납장도 많아요.
    좁아도 교통이 편해서 길에서 버리는 시간이 없어서 좋으실거예요.

  • 40. ㅁㅁㅁ
    '17.8.7 6:50 AM (175.223.xxx.70)

    제 남편도 남의 집에 왜 돈 들이냐도 도배 장판 안 하고 들어갔어요 그 집에서 8년 살면서 거실을 제가 셀프도배했네요
    남의 집이지만 그 안에서 제 삶을 사는데 왜 내 삶터도 단장 못하나요 전세라도 합지도배는 가치 있어요 내가 정붙이기 위해서라도

  • 41. .....
    '17.8.7 7:53 AM (14.39.xxx.18)

    없는 말 만드는 거에 다른 사람 눈에 창피하다는거에 그냥 애구만. 철좀 드세요.

  • 42.
    '17.8.7 8:13 AM (110.70.xxx.100)

    꼭 도배하시고
    후기올려주세요
    비상금으로라도 하는거 강추!
    위에 방산시장이 더 싸다니 알아보시고요!!

  • 43.
    '17.8.7 8:27 AM (1.234.xxx.114)

    아직 두식구고 교통보고 오신거면 ㅁ만족하심이...
    저도 경기살다 직장땜에 강남쪽으로왔는데 정말 직장가까우니 너무나편합니다..전 비싸서 아파트로 못왔어요.전에살던평수생각해서 ...근데도 교통이랑 환경모두 만족해요
    합지로라도 해보세요..

  • 44. ...
    '17.8.7 8:32 AM (125.128.xxx.118)

    저도 6평정도 줄여서 이사왔는데 정말 많이 버렷어요. 그리고 새로 이사온 집에 장롱을 많이 넣고 장식장 같은 가구는 다 버렸구요, 수납이 완벽하게 다 되니까 집이 좁다는 생각은 별로 안 들고 깔끔하고 살기는 더 편하네요...

  • 45. ..
    '17.8.7 9:00 AM (121.167.xxx.151)

    님이 살면서 직장 다니며 1~2억이라도 모아보고 이런 소릴 하길.
    .. 그 주변 조금 벗어나 다른 동네 가면 훨 싸고 큰거 있어요. 깨끗하고... 찾아보셈

  • 46. ..
    '17.8.7 11:33 AM (175.214.xxx.194) - 삭제된댓글

    도배하는게 뭐 주인좋으라는건가요
    도배만 해도 훨씬 좋아집니다

  • 47. 작성자님! 그리고 남편되시는 분!
    '17.8.7 2:04 PM (211.114.xxx.89)

    제발 도배만이라도 꼭꼭 하고 하고 이사 들어가세요.
    저희도 10여년전 전셋돈이 부족해서 시댁의 도움을 좀 받고 전세를 구했는데요.
    전세 들어갈 집에 먼저 살던 사람이 아이가 여러명인데다 오래 살았던 집이라서 벽지가 군데 군데 찢어지고 낙서가 많이 되어있고 지저분하기 짝이 없던 집이었는데
    시어른들과 남편이 2년만 참으면 되는데 뭐하러 남의집에 돈 들이냐고 하셔서
    그냥 이사 들어갔는데요.
    결과는 사정이 생겨서 그집에서 7년이나 살다 나왔구요.
    7년 사는동안 스트레스 받은것은 말로 표현 못합니다.
    지저분한 벽과 집 볼때마다 우울해 지구요,
    친정식구들과 친구들도 창피해서 초대도 잘 못합니다.
    빈집에 도배 장판 하는 것과 살면서 도배 장판 하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제발 제발 남의집에 돈들이는게 아까우시면 실크 도배지가 아닌
    제일 싼 합지라도 꼭 도배 하고 들어가세요.

  • 48. 스스로
    '17.8.7 4:42 PM (61.82.xxx.218)

    쾌적한 환경을 만들 방법은 얼마든지 많은데.
    돈을 안쓰려하니 우울한겁니다.
    전셋집이라해도 도배, 장판 깨끗한거하고, 칠도 페인트 사다 직접 하시고 조명만 바꿔주세요. 조명은 나중에 떼어 갈수 있어요.
    도배, 장판도 옷이나 침구다 생각하세요,
    내 몸이 닫는곳인데 깨끗하게 하고 사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5849 (조언 부탁드립니다) 고졸인데 대학에 가는 게 나을까요? 14 ... 2017/08/07 2,781
715848 “성평등이 과학 발전 밑돌” 이공계에 페미니즘 바람 3 oo 2017/08/07 795
715847 토마토로 아이 오감놀이를 12 날더우니 별.. 2017/08/07 2,024
715846 엄마가 모르는 중고등학교에서 아이가 겪는 실제 환경 6 예비교사 2017/08/07 2,822
715845 안맞는 엄마랑 안어울리고 다른 엄마랑 어울리는 거 배신인가요? 4 ... 2017/08/07 1,645
715844 약사면허 불법대여 9 2017/08/07 1,676
715843 양념 재워놓은 제육볶음에서 살짝 시큼한 냄새가 나는데요 3 함봐주세요 2017/08/07 2,876
715842 연기 신들의 전쟁 남한산성 36 ㅇㅇ 2017/08/07 3,641
715841 양승태 관두게 할수 없나요? 8 끄나풀 2017/08/07 1,210
715840 세탁시 락스 소량넣는다는 분들은요.. 12 세탁 2017/08/07 16,384
715839 고등 개념원리 정답율 좀 봐주세요 중3 2017/08/07 481
715838 아이허브에서 처음 주문하려는데 잘 안돼요. 3 개인통관고유.. 2017/08/07 1,156
715837 누워서 나는 어금니 교정하려는데 교정전문치과 가는게 좋을까요? 4 pp 2017/08/07 2,056
715836 옷차림이 달라지니 찌질한 남자들이 다 떨어져나가네요 ㅎㅎ 9 라라라 2017/08/07 7,263
715835 아이들 학원비 얼마부터 카드로 결제하세요? 8 현금영수증안.. 2017/08/07 2,023
715834 아이랑 일본여행 가고 싶은데 조언좀.. 7 sara 2017/08/07 2,905
715833 서향집 정말 덥네요. 36 더워요 2017/08/07 8,778
715832 초6 아이 엄마인데 중학교 선택이요. 3 중학교 고민.. 2017/08/07 1,118
715831 현 신도시 사는 분들. 낡아도 서울이 좋을까요? 10 ... 2017/08/07 2,325
715830 부동산 싸이트나 계신판 좀 공유해요 4 집 언제사야.. 2017/08/07 1,203
715829 동화책 번역료는 얼마 정도 하나요? (영->한) 4 뽁찌 2017/08/07 1,460
715828 쉬즈미즈 브랜드 연령대가 어떻게되나요 9 She 2017/08/07 5,412
715827 스케일링 하는데 보통 몇 분이나 걸리시나요? 4 fdhdhf.. 2017/08/07 1,923
715826 빨래냄새 잡는 방법 있나요ㅠㅠ 14 빨래냄새잡기.. 2017/08/07 3,900
715825 저는 머리가 많이 나쁘고 멍청한 사람일까요? 23 궁금했어요 2017/08/07 11,4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