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효리가 하는 저 요가는 다른건가요?

보는것만으로 힐링 조회수 : 13,924
작성일 : 2017-08-06 22:10:10
예전에 효리가 하와이 문숙?에게 갔었다는데
거기서 요가를 배운걸까요?
효리가 하는 요가는ᆢ
제가 아파트 오전 요가반에서 배운거와는
사뭇 다른데 ᆢ어떤건가요?
정신적인 수양을 함께하는것 같고 생활도 뭔가 인도스럽고
동작이 고난위도 인듯 해요ᆢ

효리처럼
로브? 입고서 몸도 마음도 가볍게 바람처럼 살고싶네요
IP : 112.152.xxx.220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july
    '17.8.6 10:12 PM (58.140.xxx.74)

    요가가 종류가 많아요. 전문 요가원가서 제대로 수련한 분에게 수련받으면 요가 정말 좋아요. 미용목적말구요.

  • 2. july
    '17.8.6 10:12 PM (58.140.xxx.74)

    저는 하타요가하는데 비슷하지만 효리씨 요가는 더 심화되에 다른 요가같아유

  • 3. 전 핫요가하고 졸도 ㅠ
    '17.8.6 10:15 PM (112.152.xxx.220)

    효리가 하는것보니
    전 거의 스트레칭정도인듯 해요

    정신적인 수양과 병행되나요?

  • 4. 저번에
    '17.8.6 10:19 PM (110.12.xxx.88)

    요가원 사운드만 나왔었는데 가르치시는분 목소리가 남다르시더라구요 ㅋㅋ;; 동작 이름 착착 읊어대시는데 뭔가 전문가 스멜

  • 5. july
    '17.8.6 10:19 PM (58.140.xxx.74)

    요가동작 알려주면서 스트레칭보단 몸의 어디를 다스리는지 알려주시고 몸이나 맘이 어떨 때 필요한 동작도 알려주세요. 그리고 40분 요가동작, 45분 호흡시간인데 요가는 호흡이 정말 중요하고 나중에 명상까지 가려면 필수코스예요. 정뇌,풀무,교호등 호흡종류도 많고 이거 하면서 수련이 좀 됩니다

  • 6. 제대로
    '17.8.6 10:21 PM (221.148.xxx.8)

    제대로 된 요가원 가면 할 수 있어요
    하다못해 w요가 나디아요가 정도는 다녀야 제대로 요가 해시는 거고
    보통 핫요가 뭐 이런데서 하는 건 그냥 깨작거림 수준이에요
    비크람 요가 하는 곳들 알아보심이

  • 7. ...
    '17.8.6 10:21 PM (223.38.xxx.73)

    제주도 한주훈 샘 하타요가.
    그런데 지금은 아쉬탕가 요가를 하는것 같아요.
    아쉬탕가는 근육사용이 많고 육체 단련이 큰 요가.
    저도 매일 아쉬탕가한지 8개월 되었어요.
    효리는 매일 요가한지 4년쯤 된 것 같아요.

  • 8. 요가
    '17.8.6 10:23 PM (168.70.xxx.34) - 삭제된댓글

    요가에는 정적인 하타요가와 역동적인 비니야사 요가도 있고 아쉬탕가라는 파워가 실리는 요가도 있고 많이 분화가 되어있어요. 이름만 갖다 붙이는 경우도 많고요.
    효리가 하는 몇몇 자세는 아쉬탕가에서도 고급 고난도의 자세들이라 요가를 오래 꾸준히 해야만 자연히 습득할수 있는 수준이고요.
    타고난 유연성과 파워도 있겠지만 그만큼 열심히 수련을 했겠지요.

  • 9.
    '17.8.6 10:31 PM (112.152.xxx.220)

    일반요가도 다리가 후들거려서 힘들었는데 3년한후
    이제 다리에 힘이 생겼어요
    주부들 대상이라 ᆢ지금 생각해보니 뱃살위주의
    스트레칭 인듯 합니다
    3년을 해도
    효리처럼 거꾸서 서는건 못해요ㅠ

  • 10. july
    '17.8.6 10:41 PM (58.140.xxx.74)

    3년이나 하셨는데 다리힘 정도면 좀 아까워요~ 벽없이 물구나무서기가 몸온 엄청 좋은 자세인데 효리씨정도의 고난도 거꾸로서기는 아니여도 손으로 머리감싸 바닥에 대고 벽없이 물구나무서기 정도는 하시고, 몸 어디가 안좋다 싶으면 동작으로 자가치유정도는 무조건 돼야해요

  • 11. 댓글들 읽으니 요가 배우고 싶네요
    '17.8.6 11:00 PM (211.107.xxx.182)

    마음이 평안해질 거 같은 느낌

  • 12. ㅡㅡ
    '17.8.6 11:05 PM (112.150.xxx.194)

    3년이나 하셨는데 물구나무 못하신다니.

  • 13. 행복하다지금
    '17.8.6 11:06 PM (99.246.xxx.140)

    요가가 움직이는 명상이라고 하더라구요.
    몸을 다스리면 마음도 어느정도 컨트롤이 되는듯.

    근데 아쉬탕가요가는 수업한번듣고 근육을 너무 많이 써야해서 여자들은 힘들겠다고 생각했는데
    효리보고나니 의욕 돋네요.
    요가 비디오 하나 꼭 냈으면 좋겠어요.
    얼굴도 몸도 예쁘고 목소리도 좋아서 들으면서 의욕이 샹길것 겉아요

  • 14. 네ᆢ한번 목이 꺽인후
    '17.8.6 11:09 PM (112.152.xxx.220) - 삭제된댓글

    네ᆢ몇번 선생님과 시도했는데
    옆으로 목이 꺽이며 넘어진후
    벽에 기대고도 안해봤어요

  • 15. ...
    '17.8.6 11:53 PM (222.113.xxx.166)

    이효리 요가 선생이에요.
    정말 수련자 같이 생겼네요

    http://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28&aid=000237...

  • 16. 아쉬탕가
    '17.8.7 12:33 AM (212.88.xxx.245)

    아쉬탕가 초급만 몇달 했었는데 초급마지막하는 분들은 팔로만 지탱해서 다리 떼는 거 하는데 그 코로 숨쉬는 소리가 장난이 아니에요. 저도 너무 힘들어서 그 소리가 코로 나오겠더라구요. 그렇게하려고 집중하니까 명상은 되겠는데 저에게는 너무 힘들어서 다시할 생각을 못하고 있어요.
    효리가 아이유해주는 거 보고 참 잘하네~ 싶어서 다시 할까 싶다가도 어휴... 너무 힘들어요.

  • 17. 그런데요
    '17.8.7 6:50 PM (118.219.xxx.129)

    온몸이 뻣뻣하고
    유연하지 못한 사람은 요가배우는게 돈낭비일까요??

    전 요가 너무 해보고 싶은데
    진짜 뻣뻣하거든요.........

    너무 뻣뻣하면
    요가하다가 다치기만 한다던데......ㅠㅠ

    나도 요가 하고 싶당 ㅠㅠ

  • 18. ...
    '17.8.7 8:08 PM (1.236.xxx.107)

    그런 고난도 자세는 일반요가원에서 잘 안해요
    아파트요가원 같은데서는 더욱더 무리죠
    요가원중에서도 좀더 깊이있는 전문요가원에서

  • 19. ..
    '17.8.7 9:08 PM (49.170.xxx.24)

    요가 강사도 지도자자격증 따고 하는건데요. 자격증도 레벨이 있더라고요. 요가 자세를 할 때 불편하지 않은 정도로 해야합니다. 바르지 않은 자세로 무리해서 하면 다쳐요. 주민센터나 문화센터는 20 명 이상 씩 하잖아요. 그러면 강사가 한 명 한 명 자세를 바로 잡아줄 수가 없어요. 그러니 쉬운 기본동작 위주로 하게 되겠지요. 수강생들이 안 다쳐야하니까요. 뻣뻣한 분들일 수록 요가가 좋다고 생각합니다. 하시다보면 조금씩 나아질거예요. 경제적으로 여유되시면 소규모 강습 받으시면 더 좋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5882 소면보다 살짝 굵은 중면인데 얼마나 5 궁금 2017/08/07 1,217
715881 명퇴금 5억주면 회사 9 ㅇㅇ 2017/08/07 5,429
715880 갑자기 돌변한 직장상사 20 ... 2017/08/07 7,677
715879 베란다 이불널기 9 궁금 2017/08/07 2,353
715878 남 아이스크림 먹는거 보고 침꼴깍 8 . . . 2017/08/07 1,021
715877 음식쓰레기 봉투 ..이여름에 몇리터 쓰시나요.. 10 날파리싫다 2017/08/07 2,428
715876 아오ᆢᆢ방안에서 더위먹은거 같아요 6 2017/08/07 2,033
715875 요즘 왜이리 진상들이 많죠? 5 날도 덥구만.. 2017/08/07 2,523
715874 사무실서 일하다가 목 머리에 이상한 느낌이 왔대요 10 도와주세요 2017/08/07 5,469
715873 정시를 늘릴려면 중3부터 당장 늘리시요!!! 17 ^^ 2017/08/07 2,017
715872 친정엄마가 노후자금인 1억 주신다는 글 쓴 사람인데요.. 25 00 2017/08/07 6,839
715871 다이어트도 젊어서 하나봅니다 6 2017/08/07 2,995
715870 진짜 지적이고 자기일 잘하고 고급스러운 사람은 화려한 네일 안하.. 24 내일로 2017/08/07 18,758
715869 페북에 '민주화의 성지' 쓴 광주청장 좌천 의혹 5 이철성가라 2017/08/07 909
715868 결혼하면 여자는 일을 해도 좋은소리 못듣나요 6 2017/08/07 1,522
715867 열무 물김치 담았는데 물이 너무 많고 열무가 부족해요 3 김치 2017/08/07 1,042
715866 부산과 대구중에 조용하고 초딩아이키우기 좋은 곳 어디있나요 8 ... 2017/08/07 1,660
715865 막장서 질식사·압사…일본 군함도는 ‘지옥섬‘ 그 자체 1 ... 2017/08/07 877
715864 건강보험 산정보험료를 26만원 낸다면 월급이 얼마인지 알수있나요.. 3 사업장 부과.. 2017/08/07 2,269
715863 우리나라 여자들 겨털 언제부터 밀었을까요? 15 ... 2017/08/07 7,721
715862 배씨에게 물잠그고 양치하라했던기자ㅎㅎ 1 망한엠비씨 2017/08/07 1,820
715861 기일쯤되면 돌아가신분 꿈에 잘 나오나요? 2 2017/08/07 1,457
715860 부산 송도해수욕장 4 부산 당일 2017/08/07 1,304
715859 나이 40 앞두고 내 인생 업그레이드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9 2막 2017/08/07 7,264
715858 택시, 유해진씨 너무 고맙네요.(노 스포) 17 택시 2017/08/07 5,6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