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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도서관에서 애들 시끄러운거 단도리 안하는 엄마들..

.. 조회수 : 2,708
작성일 : 2017-08-06 20:36:25
무슨생각인가요....동네 마트가듯이 하루종일 풀어놓고...에어컨 쐐러 가는 애엄마들 많네요....진짜....형제가 싸우는데도 말리지도 않고 자기 책만 보고...자기애새끼들 빽빽거리는데...무신경.. 진짜 저런것들 욕이 절로 나오네요..엄마나 자리 없으면 애들이라 그런다지만.....애들 풀어놓고 내자식 아닌양 저리 앉아있는 저런 맘충..진상이 따로 없네요...헐....또 저런사람들이 매일 출근도장 찍겠죠....애책읽힌다는 핑계로..
IP : 112.152.xxx.96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도서관
    '17.8.6 8:37 PM (116.127.xxx.144)

    사서에게 관리 해달라고 얘기하고
    안되면 홈피에 글 올리세요

  • 2. 에르
    '17.8.6 8:40 PM (125.132.xxx.233) - 삭제된댓글

    어린이도서관에서 알바하던 우리 큰애가
    늘 하던 소리가 있어요.
    엄마들이 애 데리고 와서 구연동화하듯 책을 읽어주는데 너무 귀에 거슬린다고...
    뛰고 시끄럽게 돌아다니는 애들보다
    그런 엄마가 더 딱하더라고...

  • 3. 진짜
    '17.8.6 8:42 PM (27.35.xxx.190)

    구연동화
    미쳐버려요.
    소리나작나. 에휴. . .

  • 4.
    '17.8.6 8:52 PM (175.117.xxx.5)

    난 서점에 어린이코너 애들 앉는 좌석에 앉아있는 쩍벌남 노인들이 더 노이해

  • 5. 딴소리지만
    '17.8.6 9:08 PM (180.230.xxx.161)

    단도리 일본말 아닌가요?

  • 6. 예전에
    '17.8.6 9:12 PM (119.204.xxx.38)

    독서지도 강연하시는 분이 이런 얘기 하더라구요.
    어린이 도서관은 조용한게 이상한거고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활기차고 좀 시끄러운게 정상이라고...
    설득력있게 얘기하셨는데 오래되어 잘 기억은 안나네요.
    당시 듣고 고개를 끄덕였던 기억이.....

  • 7. 어린이 도서관
    '17.8.6 9:16 PM (211.210.xxx.216)

    전 어린이 도서관은 이렇게 시끄럽게 운영되도 어쩔수 없다고 생각해요
    어린이들이 도서관이용 수칙을 알려줘도
    잊어버리고 순간적으로 엄마를 부를수도 있고 소리도 지를수도 있으니까 어린이의 특성이고
    이곳이 어린이 도서관이라면 다소 허용되어야 된다는 생각인데요
    엄마들이 일반도서관에 통제 안 되는 어린아이를 데리고 와서 풀어 놓고
    소리지르게 하는건 이해할 수 없어요.
    도서관이용자라는 사람이 기본 예절도 모르는것도 아닐건데 아이를 풀어 뛰어다니며 놀게 하는건
    정말 이해 안되네요. 맘충들인지

  • 8. ..
    '17.8.6 9:32 PM (46.82.xxx.173) - 삭제된댓글

    어린이 도서관이면 이상할 거 없네요.

  • 9. :::
    '17.8.6 9:52 PM (114.206.xxx.174)

    아무리 어린이도서관이라도 도서관이죠.
    놀이터와 구분좀.

  • 10. 56789
    '17.8.6 10:24 PM (116.33.xxx.68)

    전 바로말하거나 그래도 안되면 사서샘께말해요
    망신을줘야지 담부터 맘충소리안듣죠
    계속뛰거나 소리지르는건 당연안되죠

  • 11. .....
    '17.8.6 10:26 PM (221.164.xxx.72)

    우리 지역은 어린이도서관과 유아도서관이 구분되어 있습니다.
    어린이방 안에 유아방을 만든 도서관도 있고..
    초등 저학년이나 유아는 유아방에서 책도 읽어줃 수 있고
    그림도 그리라고 a4용지와 색연필도 있어요.
    전문 동화구연 하시는 분들도 오고요.
    저 윗분이 독서지도 강의에서 들었듯이
    초등 저학년 이하 도서관은 조용히만 해야하는 도서관의 개념이 아닌 것 같습니다.
    도서관 자체가 방을 구분해 놓아야 하는데
    구분해 놓지 않으면 원글과 같은 문제가 생긴다고 봅니다.

  • 12. ..
    '17.8.6 10:51 PM (175.125.xxx.79) - 삭제된댓글

    도서관은 도서관입니다
    어린이 도서관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는 이야기나누고 할 수있지만 뛰어다니고 서로 싸우는것은 에티켓을 가르쳐야죠
    책읽어주는것도 좋지만 큰 소리로 동화구연은 안되는겁니다. 좀 시끄러워도 된다는걸 소리지르고 뛰어다녀도 된다로 해석하면 곤란합니다. 다른 이용자들에 대한 최소한의 기본 아닌가요?

  • 13. 어린이도서관
    '17.8.6 11:29 PM (49.165.xxx.192)

    어린이도서관에서 수험생 시험공부하듯이 조용하게 책 본다는게 이상하지 않나요?? 구연동화는 좀 그렇지만 작은 아이들 책 이야기나누며 소리내는게 뭐가 거슬릴거리인가 싶네요

  • 14. 책을 읽는 정도가 아니라
    '17.8.7 12:49 AM (182.226.xxx.200)

    뛰고 괴성에 음식물까지 섭취
    지인이 어린이도서관 알바중인데
    맘충맘충 하는 거 이해한다고
    정말 진상 오브 진상이 그리 많다고 하소연 ㅎ

  • 15. ....
    '17.8.7 12:49 AM (121.124.xxx.53)

    저도 솔직히 떠드는 애들은 그냥 순간이고 애니까 하고 이해할수 있는데
    어른임에도 자기애만 생각해서 큰소리로 구연동화는 무지한 애엄마가 더 참기 힘들어요.
    이건 뭐 끝도 없어요. 한권이면 말을 안하지..

  • 16.
    '17.8.7 1:55 AM (121.162.xxx.81)

    댓글들 이상하네요
    책은 읽기독립이안된 유아는 물론이고
    읽기가되더라도 독해력이 부족해서 초등시절 저학년까지는
    무조건 많이 읽어주라고 각종 연구에서 말해요
    그것도 아주과장되게 아주 신나게요
    그렇게 하라고 만든게 어린이도서관아닌가요?
    진짜 아무데나 부치네요 그놈의 맘충ᆢ
    본인이 양육상황 안겪어봤으니 라고 이해한다쳐도
    아직도 본인만 대접받으려는 아이같은 어른 참 많네요

  • 17. ㅉㅉ
    '17.8.7 10:48 AM (112.222.xxx.60) - 삭제된댓글

    과장되고 신나게는 집에서나 그렇게 하세요
    도서관에서는 적당히 하구요
    아이들 양육하는 엄마들이 다 그러는 줄 알고 착각하지 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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