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여러분은 어떤 취미를 갖고 계신가요?

... 조회수 : 1,719
작성일 : 2017-08-06 19:01:08
저는 다양한 취미가 있는데요.
일단 요리하는 걸 좋아해요.
따로 요리학원을 다니진 않았고 유투브나 블로그 보면서 요리하는 게 재밌어요 ㅎㅎ
작년부터 독립해서 혼자 사는데, 퇴근하고 요리하는 재미가 쏠쏠해요~
그리고 제 직업이 유치원 교사인데 제 전공 관련 책 보는 걸 좋아해요.
제 전공 관련이면 무엇이든 다 재밌어요 ㅎㅎ 그래서 일주일에 한 번씩은 도서관이나 서점에 꼭 가요.
요즘은 어린이 영어교육 쪽에 흥미가 생겨서 관련 책을 꾸준히 읽고 있어요.
그리고 사륜바이크를 좋아해서 한달에 한번은 꼭 타러 가요!
요즘은 날씨가 너무 더워서 좀 어렵지만ㅠ 스트레스가 다 풀린답니다.
여러분은 어떤 취미를 갖고 계신가요?
IP : 175.223.xxx.20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책 좋아해서 독서모임 다녀요~
    '17.8.6 7:02 PM (220.81.xxx.2)

    남편이랑은 공통으로 요리요
    한달에 한번 밖에 외식안하고 모조리 요란하게 둘이 장봐다가 집밥 이쁘게 차려먹어요!

  • 2. ...
    '17.8.6 7:11 PM (120.50.xxx.205)

    클래식 공연보러 다니기 클래식 듣기
    등산 초록이 뿜는 싱그런 기운이 너무 좋아요^^
    화초 가꾸기 화초 키우다보면 옆에서 새싹 나는게 너무 귀엽고 기특해요 ~

  • 3. ㅇㅇ
    '17.8.6 7:15 PM (58.140.xxx.152)

    저는 식물 키우기요.
    철따라 꽃도피고 새끼도 치고 신경써주면 더이쁘고 싱싱해져요.
    반려식물이라는 말이 나올만함..

  • 4. mm
    '17.8.6 8:09 PM (14.38.xxx.118)

    전 스릴러 추리소설 읽는게 취미에요..
    밤마다 잠자리에서 읽다가 자요.
    끝부분가면....범인이 누구인지 궁금하면서 너무 무섭고 신경이 팽팽히 곤두서서
    잠을 못잘때도 있지만....재미있어요.

  • 5. **
    '17.8.6 8:42 PM (125.177.xxx.80)

    저는 피아노요
    어릴 때 배웠다가 20년간 칠 일이 없으니 손이 굳어져서
    집에 있는 피아노는 그냥 가구일 뿐이었어요.
    근데 딸이 작년부터 피아노 배우기 시작하면서
    저도 다시 조금씩 연습 시작했거든요
    요즘 많이 늘었어요
    너무 잼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14915 주택청약 종합저축 불입 회수가 중요한가요? 5 저축 2017/08/04 2,092
714914 부천에 단기로 거주할곳 있을까요 6 2017/08/04 737
714913 6살 훈육 2 .. 2017/08/04 1,135
714912 동대문 DDP를 가면요... 6 DDP 2017/08/04 2,231
714911 길버트 그레이프 영화 봤어요 7 ㅇㅇ 2017/08/04 1,951
714910 살림고수 82님들 도와주셔요 집안 냄새ㅜ 12 seroto.. 2017/08/04 3,397
714909 패키지여행 여자혼자오면 그렇게 오지랍떨고 호구조사한다면서요 56 ㄱᆞㄱᆞㄱᆞ.. 2017/08/04 21,098
714908 시댁생활비...궁금합니다 9 ... 2017/08/04 4,335
714907 낚시 좋아하는 사람 어떠세요? 9 낚시 2017/08/04 2,709
714906 시원한 바람 엄청 불어요 4 서울 2017/08/04 2,376
714905 어제 낮에 용산아이파크몰 주차장 줄서있다 그냥 돌아나왔네요 6 .... 2017/08/04 3,183
714904 오늘도 바쁜남편.. 6 ㅡ.ㅡ 2017/08/04 1,897
714903 ㄴㅅ튀김우동컵라면 ...원래 맛이 ?? 3 맛이없고나 2017/08/04 1,192
714902 왜 인간은 눈에서 물이 나는거죠? 6 why 2017/08/04 1,471
714901 남편이랑 리스이신 분들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25 ㅇㅇ 2017/08/04 14,232
714900 이젠 썰전이 기다려지지 않아요. 18 2017/08/04 4,624
714899 홈스타일링이 직업이신 82회원 계시나요? 16 또로로로롱 2017/08/04 3,106
714898 아무나 다 따라가는강아지ㅜㅜ 8 ;; 2017/08/04 3,125
714897 신발 유행지난거 다 버리세요? 9 ㅁㅁㅁ 2017/08/04 4,103
714896 20대 중반 미혼 여성인데요 잘 생긴 남자를 보면... 9 ... 2017/08/04 4,026
714895 비정상 회담에 스위스 대표 어머니가 한국인이였군요 6 ㅁㄹ 2017/08/04 3,944
714894 82쿡 회원님들 존경스럽습니다. 4 ... 2017/08/04 884
714893 택시운전기사 토마스 크레취만 인터뷰 5 내용좋아요 2017/08/04 2,136
714892 멀미나서 3d 영화 못보는데 아이맥스로 덩케르크 볼 수 있을까요.. 6 ??? 2017/08/03 1,673
714891 학교 사회복지사 말고 지역사회전문가 라는 사람들 아시나요? 이것은? 2017/08/03 8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