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다양한 취미가 있는데요.
일단 요리하는 걸 좋아해요.
따로 요리학원을 다니진 않았고 유투브나 블로그 보면서 요리하는 게 재밌어요 ㅎㅎ
작년부터 독립해서 혼자 사는데, 퇴근하고 요리하는 재미가 쏠쏠해요~
그리고 제 직업이 유치원 교사인데 제 전공 관련 책 보는 걸 좋아해요.
제 전공 관련이면 무엇이든 다 재밌어요 ㅎㅎ 그래서 일주일에 한 번씩은 도서관이나 서점에 꼭 가요.
요즘은 어린이 영어교육 쪽에 흥미가 생겨서 관련 책을 꾸준히 읽고 있어요.
그리고 사륜바이크를 좋아해서 한달에 한번은 꼭 타러 가요!
요즘은 날씨가 너무 더워서 좀 어렵지만ㅠ 스트레스가 다 풀린답니다.
여러분은 어떤 취미를 갖고 계신가요?
여러분은 어떤 취미를 갖고 계신가요?
... 조회수 : 1,712
작성일 : 2017-08-06 19:01:08
IP : 175.223.xxx.20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책 좋아해서 독서모임 다녀요~
'17.8.6 7:02 PM (220.81.xxx.2)남편이랑은 공통으로 요리요
한달에 한번 밖에 외식안하고 모조리 요란하게 둘이 장봐다가 집밥 이쁘게 차려먹어요!2. ...
'17.8.6 7:11 PM (120.50.xxx.205)클래식 공연보러 다니기 클래식 듣기
등산 초록이 뿜는 싱그런 기운이 너무 좋아요^^
화초 가꾸기 화초 키우다보면 옆에서 새싹 나는게 너무 귀엽고 기특해요 ~3. ㅇㅇ
'17.8.6 7:15 PM (58.140.xxx.152)저는 식물 키우기요.
철따라 꽃도피고 새끼도 치고 신경써주면 더이쁘고 싱싱해져요.
반려식물이라는 말이 나올만함..4. mm
'17.8.6 8:09 PM (14.38.xxx.118)전 스릴러 추리소설 읽는게 취미에요..
밤마다 잠자리에서 읽다가 자요.
끝부분가면....범인이 누구인지 궁금하면서 너무 무섭고 신경이 팽팽히 곤두서서
잠을 못잘때도 있지만....재미있어요.5. **
'17.8.6 8:42 PM (125.177.xxx.80)저는 피아노요
어릴 때 배웠다가 20년간 칠 일이 없으니 손이 굳어져서
집에 있는 피아노는 그냥 가구일 뿐이었어요.
근데 딸이 작년부터 피아노 배우기 시작하면서
저도 다시 조금씩 연습 시작했거든요
요즘 많이 늘었어요
너무 잼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15821 | DOK2(도끼)처럼 살아보기 10 | 술, 담배,.. | 2017/08/07 | 4,592 |
| 715820 | 결혼할때 집값 반반씩 해서 가는경우도 많지 않나요...??? 22 | ... | 2017/08/07 | 5,263 |
| 715819 | 목기 제기 4 | 연희동 | 2017/08/07 | 893 |
| 715818 | 명박그네정권하에 방송국직원이라면?? 4 | Mbc | 2017/08/07 | 584 |
| 715817 | 냉장고..냉동실이 아래 달리고 냉장실 위에 달린거 편할까요? 4 | 냉장고 | 2017/08/07 | 2,417 |
| 715816 | 펌) 중국내전의 가능성 7 | 드루킹 | 2017/08/07 | 3,507 |
| 715815 | 광주의 극장 풍경.. 27 | 광주 | 2017/08/07 | 6,449 |
| 715814 | 혼자 계신 친정엄마 모시고 사는 거요.. 19 | ㅇㅇ | 2017/08/07 | 11,166 |
| 715813 | 아닉구딸 쁘띠쉐리 향기 왜 이래요 3 | 으 | 2017/08/07 | 2,251 |
| 715812 | 감정을 잘 느끼지 못하는 사람은 왜 그런걸까요 33 | /// | 2017/08/07 | 8,107 |
| 715811 | 부모님 돌아가신 후에, 2 | 궁금. | 2017/08/07 | 2,845 |
| 715810 | 대표적인 흑인 미남으로는 누굴 꼽을 수 있나요? 33 | 흑인 | 2017/08/07 | 5,441 |
| 715809 | 더운날씨에 중노동하는 느낌이에요.. 4 | ㅇㅇ | 2017/08/07 | 2,147 |
| 715808 | 밖에 달좀 보세요 5 | .... | 2017/08/07 | 1,983 |
| 715807 | 말 많은 건 어떻게 고쳐요?? 제가 그래요 ㅠㅠ 9 | akrh | 2017/08/07 | 2,753 |
| 715806 | 번들거리는거 싫은 피부 ...썬크림 추천해주셔요~~~ 2 | 음음 | 2017/08/07 | 1,435 |
| 715805 | 좋아하는 것 티가 나나요? 1 | tytuty.. | 2017/08/07 | 2,044 |
| 715804 | 방배동 동덕여고 부근에 무지개 아파트 있지 않았나요? 4 | 옛날에 | 2017/08/07 | 2,862 |
| 715803 | 샌프란시스코와 LA 잘아시는분.. 12 | 로사 | 2017/08/07 | 2,647 |
| 715802 | 생리중 신체 현상이 나이들면서 바뀌기도 하나요? 4 | 엄마 | 2017/08/07 | 1,692 |
| 715801 | 이런 크로스백 어떤가요? 3 | .. | 2017/08/07 | 1,621 |
| 715800 | 콩나물 한 번만 물에 씻어도 15 | .... | 2017/08/07 | 8,223 |
| 715799 | 일주일뒤면 이사가는데요 좁은집이 우울해요... 41 | ㄹ | 2017/08/07 | 8,879 |
| 715798 | 쇼핑몰 자켓가격이 하루사이에 두배로 올랐어요 2 | ... | 2017/08/07 | 1,701 |
| 715797 | 시부모님 농사일 도와드리나요? 2 | 40후반 | 2017/08/07 | 1,753 |


